| 아직 안보긴 했는데 2권까지 읽어본 결과로는 나름 무난한 재미를 느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참 무난하면서도 좋은 것 같아요 푸른여름 읽었을때 남주를 좀 답답하게 그리셔서 이번 남주도 조금 걱정이긴 한데..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습니당 |
| 난바 아츠코 작가님의 컴온 어 마이 하우스 3권 리뷰입니다. 이거 보기 전에 다른 걸 보고 와서 그런가 2권 만큼의 감흥은 없네요. 나름 남주 비설도 나온 화인데. 섭남도 나름 귀엽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여주가 파워 미소녀고 남주도 그럭즈럭 잘생겨서 그런가 외모면에서 조금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
| 난바 아츠코 작가님의 컴온 어 마이 하우스 3권 리뷰입니다. 이거 보기 전에 다른 걸 보고 와서 그런가 2권 만큼의 감흥은 없네요. 나름 남주 비설도 나온 화인데. 섭남도 나름 귀엽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여주가 파워 미소녀고 남주도 그럭즈럭 잘생겨서 그런가 외모면에서 조금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
| 난바 아츠코 작가님의 컴온 어 마이 하우스 3권 리뷰입니다. 이거 보기 전에 다른 걸 보고 와서 그런가 2권 만큼의 감흥은 없네요. 나름 남주 비설도 나온 화인데. 섭남도 나름 귀엽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여주가 파워 미소녀고 남주도 그럭즈럭 잘생겨서 그런가 외모면에서 조금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
| 난바 아츠코 작가님의 컴온 어 마이 하우스 2권 리뷰입니다. 잇아하게 난바 아츠코 작가님 작품들은 서브가 눈에 잘 띄더라구요. 이 작품도 남주만큼의 임팩트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꽤 귀여운 맛이 있는 서브라 좋았습니다. 문제는 남주 비설이 설마 여주엄마 남동생? 일까봐 걱정이네요. 아니 삼촌과 조카라고 해도 저는 잘 보긴 하는데요. 그건 알고 봐야 그렇구나 하는 편이라서.. 아 근데 여주 엄마랑 싱크로율이 좀 안맞나? 여주 엄마가 아닐수도. 암튼 다음권이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 난바 아츠코 작가님의 컴온 어 마이 하우스 2권 리뷰입니다. 잇아하게 난바 아츠코 작가님 작품들은 서브가 눈에 잘 띄더라구요. 이 작품도 남주만큼의 임팩트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꽤 귀여운 맛이 있는 서브라 좋았습니다. 문제는 남주 비설이 설마 여주엄마 남동생? 일까봐 걱정이네요. 아니 삼촌과 조카라고 해도 저는 잘 보긴 하는데요. 그건 알고 봐야 그렇구나 하는 편이라서.. 아 근데 여주 엄마랑 싱크로율이 좀 안맞나? 여주 엄마가 아닐수도. 암튼 다음권이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 난바 ㅏㅇ츠코 작가님의 커온 어 마이 하우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초기작인 네 곁에 나를 며칠 전에 완독하고 오랜만에 이런 감성 있는 작품을 읽으니 여운이 넘쳐서 다른 작품도 사봤어요. 푸른 여름도 엄청 좋아하는데 중반부까지만 읽고 어쩌다보니 그 이후를 못읽었거든요. 감정묘사가 너무 좋아요. 나와있는 작품들 전부 모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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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정말 좋아했던 난바 아츠코 작가님이라서, 오랜만에 생각나서 최신작을 구매해보았어요. 작가님 작품 특징이 내용이 엄청 특이한 건 아닌데, 특유의 연출과 감성 표현이 있거든요. 그 감성 표현이 좋아서 어릴 때는 책 많이 찾아 읽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 작가님의 장점을 제일 잘 보여주는 청춘! 이라는 느낌은 좀 덜 드는 것 같습니다. 아직 1권이란 그런지... 아니면 인물들의 설정이랑 상황 때문에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후 권수들은 궁금해지면 구매하려고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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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온 어 마이 하우스! 3 _ 난바 아츠코 리뷰입니다. 컴온 어 마이 하우스도 어느 덧 3권이네요. 나이차 나는 커플의 이야기는 항상 재미있는 것 같아요. 동갑의 알콩달콩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좋아하는 소재입니다. 사제지간의 나이 차 소재가 많은 편인데 컴온 어 마이 하우스는 남자의 직업도 게임 관련 업종이라 더 신선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