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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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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은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기획해야 한다. 대다수가 '익숙한 규칙이나 틀'을 향하는 것이 기획의 출발이고 핵심이다. 자,그럼 세상으로부터 '세무는 어려우니 세무사에게 맡겨라' 라는 고정관념으로 굳어 있는 수많은 고객은 그가 '어려운 세무,쉽게 가르쳐 줄 테니 직접 신고하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을 때, 어떤 반응이었을까? 두 손을 높이 들고 열렬히 환영했을까? 세무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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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은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기획해야 한다.
대다수가 '익숙한 규칙이나 틀'을 향하는 것이 기획의 출발이고 핵심이다.
자,그럼 세상으로부터 '세무는 어려우니 세무사에게 맡겨라' 라는 고정관념으로 굳어 있는 수많은 고객은 그가 '어려운 세무,쉽게 가르쳐 줄 테니 직접 신고하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을 때, 어떤 반응이었을까?
두 손을 높이 들고 열렬히 환영했을까? 세무사에게 맡기기 억울했던 고객들이 처음부터 그의 팬이 되었을까? (-18-)


이기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나중이 아니라 지금에 집중해야 한다.
남이 아니라 내 문제점을 나중이 아니라 지금 풀어야 한다. 그것을 풀기 위해 창업을 해야 한다.
그래서 이기적으로 창업을 시작해야 한다.
그래서 풀어야 할 문제가 많은 사람일수록 사업하기 좋다.할 수 있는 아이템이 많다.
우리는 뭔가 부족한 것,채워야 할 것, 꼭 가져야 하는 것이나 갖고 싶은 것을 결핍이라고 부른다. (-103-)


결과적으로 성공해서 이슈가 된 사업들도 처음엔 모두 어려운 길을 걸었고, 파산 위기도 있었고, 실패했고,개선하고 성공했다. 맥도날드의 레이크룩도 그랬다.수많은 도전과 실패 후에 이룬 성과다. (-111-)


그래서 모든 걸 다 잘하는 사장이 되고 싶다.
왜냐하며느 당신은 모든 걸 다 잘하니까 누구든 와서 주문만 하면 뭐든 다 해줄 수 있으니까, 자신있으니까.
그게 바로 지금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겪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들이다. 심지어 그런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 창업자도 메뉴가 많은 프랜차이즈로 시작한다. (-170-)


우리는 성공을 좋아하고 실패를 두려워한다.그래서 지극히 안정적인 경향성을 띄게 된다. 그것은 사업도 그렇고,서비스도 그렇고, 비즈니스도,기획도 그렇다. 하지만 이 세상을 바꾼 제품이나 서비스,기획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 남다른 기획과 발명과 발견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그 과정에서 'BEST ONE'에서 'ONLY ONE'으로 점차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었다. 즉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기획은 'best one'이 아닌 'only one'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다. 즉 이 책에서 인디펜던스기획이란 남들이 만들어내지 못한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그래서 저자는 스스로 직업을 만들어내는 잡빌더 Job builder이라 부르고 있었다.


즉 어떤 기획을 만들어 내려면, 나의 문제,내 주변의 문제들을 관찰하고,그 안에서 해결방안을 만들어 내야 한다. 책 속에는 책을 쓰는 이들, 부가가치세를 직접 셀프 처리하는 이들의 남다른 기획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은 유투브와 sns를 활용한 기획력을 완성시켜 나가고 있으며,그 안에서 새로운 조건을 만들어내고 있으며,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즉 내 앞에 놓여진 문제들을 잘 풀 수 있는 사람은 새로운 기획을 완성시켜 나갈 수 있다. 


이 책에서 주목했던 것은 '셀프'라는 아이템이다. 즉 부가가치세 신고도 셀프로 처리함으로서,가치를 만들어낸다. 굳이 세무사라는 매개체를 쓰지 않아도, 직장 내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다. 즉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풀어냄으로서, 그 안에서 가치를 만들어 낸 것이며,그것이 가치를 만들어내 ,자신의 브랜드가치를 완성시켜 나가게 되었다. 그렇다면,우리는 내 앞에 놓여진 것들에 대해서 응용할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법무사와 소송이다.부동산 거래를 할 때 우리는 공인중개사, 법무사를 통해 부동산을 구매하게 된다.그리고 소송을 할 때 나홀로 소송보다 변호사의 힘을 빌리게 된다. 그들은 전문적이고, 어려운 학문과 연결되어 있다. 그들의 전문적인 부분들을 셀프로 처리할 수 있다면,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고, 새로운 직업이 될 수 있으며, 현존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즉 부가가치세 셀프 신고법을 활용해서, 유투브를 운영하고 ,강연을 할 수 있었던 '택스코디'의 사업 아이템은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하며,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새로운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인디팬던트 워커,즉 독립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k*******2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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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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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폐업을 한다. 대출을 받고 가게 자리를 알아보고, 박람회를 다니면서 정보를 모은다. 보통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창업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저자는 성공을 위해 다르게 생각하고 기획해야 한다고 한다. 다르게 생각하고 기획하기 위해서는 삐딱하게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 혹시 택스 코디, 북스 빌더라는 직업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택스 코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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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폐업을 한다. 대출을 받고 가게 자리를 알아보고, 박람회를 다니면서 정보를 모은다. 보통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창업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저자는 성공을 위해 다르게 생각하고 기획해야 한다고 한다. 다르게 생각하고 기획하기 위해서는 삐딱하게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

혹시 택스 코디, 북스 빌더라는 직업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택스 코디는 세무교육을 받은 적도 없고,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한 적 역시 없으나 세무 관력 책을 출간하고 강의를 나간다. 북스 빌더는 출판업에 종사한 적도 기획에 대한 교육을 받은 적도 없지만 예비 작가와 기존 작가들의 글을 책으로 출간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계약을 대행해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모두 삐딱한 생각에서 나온다. 벽돌공이었던 스티브 심스가 거대한 사업가가 된 것도 마이클 더빈이 비싼 일회용 면도날이 싫어 면도날 배달 사업을 하게 된 것도 바로 이런 원리다.

꼭 자리 좋은 곳에서 창업을 시작해야 하는 건 아니다. 목 좋은 곳에서 창업을 하면 그만큼 돈이 필요할 테고, 빚을 내야 한다. 빚을 갚아야 한다 압박감에 홍보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더 많은 돈이 쓰인다. 자리가 좋지 않아도 정말 괜찮은 물건, 괜찮은 음식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찾아올 것이다. 제품에 신경 써야 하는데 홍보나 인테리어 자리에 신경 쓰는 것이 바로 주객전도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택스 코디는 처음에 이타심으로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무료로 세무 상담을 해줬다고 한다. 무료로 진행하니 이를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서 유료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했다. 책을 출간하고 많은 자영업자들에게 세무는 직접 할 수 있다고 전파한다. 세무사들까지도 택스 코디에게 도움을 요청할 정도라고 하니 그의 삐딱한 생각이 지금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또한 한 가지만 집중해서 다른 사람이 공략하지 않은 것을 하라고 말한다. 세계 최고가 되라 한다. 누구나 팔 수 있는 것을 박리다매로 파는 것이 아니라 only one이 되라고. 일하는 시간을 늘리지 말고, 상대방의 마음을 훔치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행복하려고 일을 시작한 것인데, '고객은 왕'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면 내가 없어진다. 약간은 이기적으로 나의 행복을 찾아보자. 조금 일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자유이고 행복일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유일한 것이 되어야 한다.

책이 없는 도서관,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건강한 아이스크림처럼 생각을 뛰어넘는 기획을 해봐라. 그렇기 위해서는 독서는 필수이고,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하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가 기획되는 것이다. 조금은 삐딱한 생각으로 나를 바라보고 브랜딩 해봐야겠다.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버는 거다. 그리고 자유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138페이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바로 저자가 말한 삶이 아닐까.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찾으려면 읽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완벽한 자유를 위해서 경쟁하지 않은 방식으로 말이다. 즐거운 놀이가 되는 창업으로 자유를 찾아보자.

b****7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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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 뻔한 생각, 기획으로 망한다
"[서평] 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 뻔한 생각, 기획으로 망한다" 내용보기
남들과는 다른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서민갑부'나 '알짜배기' 코너를 보면 정말 한 끗 차이로 사업에 날개를 달았다는 에피소드를 잘 들어보자. 레드오션 시장에 진입해도 차별성과 역발상은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이다. 길거리 노상에서 파는 흔하디흔한 붕어빵 장사라도 색다른 맛을 개발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자영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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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른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서민갑부'나 '알짜배기' 코너를 보면 정말 한 끗 차이로 사업에 날개를 달았다는 에피소드를 잘 들어보자. 레드오션 시장에 진입해도 차별성과 역발상은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이다. 길거리 노상에서 파는 흔하디흔한 붕어빵 장사라도 색다른 맛을 개발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자영업 시장은 포화상태에 이른 지 오래되었고 몇 년을 못 버티고 폐업하는 곳이 수두룩하다. 골목을 걷다 개업한 지 얼마 안 돼서 폐업한 곳을 보면 여러 생각이 교차한다. 이젠 뻔한 생각과 식상한 기획으로는 반드시 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다.

 

이 책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이 마인드 셋을 위해 읽으면 좋다. 마치 갓 개인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일찍 그 시장에 뛰어든 선배가 알려주듯 어떻게 준비하고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대처해보라는 조언들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다잡게 해주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다 보면 생기는 어려움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 차근차근 읽어보기를 권한다. 누구든 지금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급만으로는 분명 한계가 뚜렷하다. 9 to 6라는 틀에 갇히다보니 우린 생각의 전환을 할 이유가 없었던 거다.

 

지금은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기에 좋은 환경이 갖춰져 있다. 하나의 루틴처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일을 하다 오후 6시가 되면 퇴근하는 삶이 아니라 시간과 일,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한다. 특히 '창업은 필수다' 장은 평소에 내가 생각해오던 삶에 대한 고민을 적어놓은 것 같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만 가득해서 실패가 예상되는 어떤 도전도 하지 못하게 애초에 차단당하며 자라왔기 때문이다." 한 번이라도 실패하면 바닥으로 떨어질 거라며 도전 자체를 즐기지 못하게 한다. 적게 일하면서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자유로운 삶을 위해 내 시간을 투자한다는 건 내일이 기대되고 설레는 도전이 아닌가.

 

언제부터인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일에 재미를 느끼지 않게 되었다. 직장 생활의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뻔한 직장 생활의 쳇바퀴 달음질에 질려버렸는지도 모른다. 단지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있지만 내가 일하지 않으면 수입이 들어오지 않는 구조와 터무니없는 연봉 인상률에 절망한다. 한마디로 미래가 갑갑했다. 내겐 창업도 하나의 놀이가 될 수 있으며 원하는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보라며 힘을 실어주는 것 같아 마음을 다잡을 때마다 꺼내어 읽어보고 싶다. 쉽고 어렵다는 문제의 차원이 아니라 지금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인생설계를 재편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유의미한 책이었다.

c******d 202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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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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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에 대한 관심과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는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제작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와 관심, 이는 창업이나 사업 등의 아이템이나 아이디어 경쟁으로도 이어지며 더 나은 성공이나 성장을 위한 경영전략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판단하게 하는 효과를 준다.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창업이나 사업은 행운도 필요하지만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일정한 결과를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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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에 대한 관심과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는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제작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와 관심, 이는 창업이나 사업 등의 아이템이나 아이디어 경쟁으로도 이어지며 더 나은 성공이나 성장을 위한 경영전략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판단하게 하는 효과를 준다.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창업이나 사업은 행운도 필요하지만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일정한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본이나 자산 등 돈에 대해서만 그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구체적인 계획이나 경영관리 기법에 대해선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도 기획이라는 용어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정신이나 트렌드에 맞는 창업전략, 기본적인 창업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여전히 창업이나 사업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제대로 알고 시장분석이나 해당 업에 도전해 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보편화 되었지만 그렇다고 막연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 새로운 것에 대한 니즈와 갈증이 오히려 퇴보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에게 혹평을 듣기도 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새로운 대안이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개선책을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기본적으로 대중과의 소통, 그들이 무엇을 원하며 어떤 조건으로 제공해 줄 수 있는지, 또한 여기서 발생하는 비용이나 시간적인 측면, 관리에 있어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언제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하며 책임을 질 수 있는지 등이 그것이다. 특히 개인의 경우 이 모든 과정이 매우 어렵고 또 다른 사람의 힘과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는 영역이다. 이는 기업들도 정교한 과정과 세밀한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승부하는데, 무조건 된다는 보장도 없고 제대로 된 기획력을 갖고 있어도 불운이 따른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도 안하는 것보단 낫고 제대로 알고 실패한다면 다음이 기약되는 만큼 책을 통해 저자가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 우리는 그걸 파악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광고나 홍보전략, 사람관리의 중요성, 대중들의 심리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서 트렌드를 선도하거나 죽었던 분야나 아이템을 소생시키며 또 다른 형태로 재가공, 확대 재생산 하는 플랫폼 창출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온라인 + 오프라인 시장을 초월하는 종합적인 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믿음을 줘야 이와 같은 창업관리, 경영관리를 시도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를 통해 배우면서 창업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m**********m 202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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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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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록(WeCroak)이라는 앱을 아는가? 홍보회사에서 일하던 '한사 버그웰'은 사람들이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 사는것 같아 죽음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사업을 시작했다. 하루에 다섯 번 정해지지 않은 시간에 죽음에 관한 문자를 보내주는 것이다. 사용자는 앱을 다운하는데 1달러를 지불하면 문자 알림을 지속적으로 받게 되는데 회원이 3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죽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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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록(WeCroak)이라는 앱을 아는가?

홍보회사에서 일하던 '한사 버그웰'은 사람들이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 사는것 같아 죽음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사업을 시작했다. 하루에 다섯 번 정해지지 않은 시간에 죽음에 관한 문자를 보내주는 것이다.

사용자는 앱을 다운하는데 1달러를 지불하면 문자 알림을 지속적으로 받게 되는데 회원이 3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죽음이라는 중요한 사건을 일깨워줌으로써 사람들이 자신의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해 줌으로 그는 수익을 창출했다.

그의 사업은 창업 비용도 유지 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다. 회원이 10만명이 되어도 고정 지출 없는 사업이라 회원수가 늘수록 그의 몫은 점점 더 많아지게 된다. 위크록은 뻔하지 않은 기획으로 1인 사업을 성공시킨 좋은 예다.

 


 

유행처럼 번져가는 1인사업가,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려면 기획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택스코디'와 '북스빌더'는 처음부터 자기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었다. 자신의 관심분야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단순한 활동을 하던 중 기획을 통해 성장한 1인 사업가가 되었다.

출발은 관심과 이타심이었다. 택스코디는 자신이 알고 있는 절세 방법을 다른 자영업자들에게 가르쳐주고 그런 정보를 블로그에 올리며 데이터화 하다가 북스빌더를 만나 책으로 출판하게된 것이 인디펜던트 워크의 출발점이 되었다.

 

 

 

안정적 사업을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도 많다. 문제는 사업을 하는 자신이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돈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한 번에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 실패를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학습해야만 성공적인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안정 추구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는 사업이 아닌, 실패를 염두에 두고 적은 돈으로 나만의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기획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적은 돈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과 차별되는 전략이 있어야 한다.

 

기획자가 되기 위한 조건은?

성공한 사람을 참조할 수는 있으나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자신이 즐겁게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일이며 리스크가 적은 일을 찾아야한다. 왜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정확한 철학을 설립해야 한다. 좋은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독서의 힘은 필수다. 멋진 생각이 떠오르면 글로 옮겨내고 정리하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나의 브랜딩은 어떻게 할까요?""나의 콘텐츠는 무엇이 좋을까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를 하면 된다. 그런데 그 놀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려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기도 해야 한다.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당신만이 알 수있다. 당신이 좋아하는 놀이가 일이 되어야 하고, 그 일을 끊임없이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이다.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영업을 어떻게 하나요? 홍보를 어떻게 하나요?"

그 답은 꾸준함이다. 꾸준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면 저절로 홍보가 된다. 홍보가 저절로 된다는 것은 내가 찾아가지 않아도 나를 찾아오게 만든다. 저절로 영업이 되는 것이다. 당신이 이타심을 갖고 꾸준히 하는 일은 그 자체로 홍보가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m******n 202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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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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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의 시대가 왔다.  이제 점점 회사는 많은 사람들을 두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문가를 그때그때 계약해서 일하면 되고 회사가 돌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관리직만 필요할지 모른다.  취업난이라고 하는데 시대가 그렇게 된거니 취업이나 공무원 시험의 바늘구멍 들어가는 경쟁보다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 인디펜터드 워커가 되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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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의 시대가 왔다. 

이제 점점 회사는 많은 사람들을 두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문가를 그때그때 계약해서 일하면 되고

회사가 돌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관리직만 필요할지 모른다. 

취업난이라고 하는데 시대가 그렇게 된거니 취업이나 공무원 시험의 바늘구멍 들어가는 경쟁보다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 인디펜터드 워커가 되라고 권하고 싶다.

 

이제 창업은 필수다.

그런데 창업을 할 때 기획을 잘해야 한다. 뻔한 기획이어서는 안된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차별화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철학을 근간으로 해야 한다.

남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도록 강렬한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것을 어떻게 하냐고? 그런걸 배우지도 전공하지도 않았는데?

다 그렇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한다. 사람은 아는 만큼 사고하기 때문에 생각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서

창의적인 사고를 위해서 일단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생각을 계속 하고 떠오른 아이디어를 메모를 하면서 

나만의 사업을 기획해 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세무 전문가도 아니지만 세무강의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강연을 한다.

꼭 세무전문가가 세무 강의를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거다.

오히려 초보자에게는 비전문가가 전문가보다 더 쉽게 가르칠 수 있다.

차별화된 잘 된 기획의 사업을 가지고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한다면

무엇보다 자유롭게 살 수 있고, 적게 일하고 돈을 많이 벌 수도 있다.

즉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려면 기획을 잘해야 한다. 

이 책을 기획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사항을 정리해놓았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기획이 필요한 데 한번씩 기획할 때 내가 놓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종종 들쳐볼 것 같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u***a 202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