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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로 소재를 정한것부터 흥미유발이 되고 과자이름부터 남다르게 재미있게 작명이 되었고 저도 아이랑 같이 읽어요. 종이접기도 사은품으로 받아서 잘 만들어서 가지고 놀수 있어 좋아요. 이왕이면 과자스티커도 다양하게 많으면 좋겠어요.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을 많을때 전천당을 읽으면서 시간 보내기 좋아요. 도서관에도 인기가 많아 전천당책을 빌려 읽기가 어려워서 한권씩 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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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말 해 뭐할까요ㅎㅎㅎ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전천당 시리즈지요~ 전천당에 빠져서 십년가게까지 읽고 있습니다. 9권은 만들기까지 주니 더 좋네요^^ 아이가 먀우 만족해 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도 있지만 역시 좋아하는 책은 소장하는 걸 선호하네요^^ 인기도 많고 아이도 재미 있게 읽어서 엄마도 만족하는 책 입니다. 책 읽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책 읽기에 흥미를 느낄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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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9권 리뷰입니다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를 만드는 베니코가 나옵니다 굉장히 신기한 과자들도 많이 나와요 재밌는 상상을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책에 나오는 과자를 먹어보고 싶어해요ㅋㅋ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책을 좋아해서 십년가게,마석관 등등 구매하며 같이 읽곤 했는데 어른이 읽어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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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계속 사주고 있기는 한데, 재목만 보면 별로 사주고 싶지 않은 책 중에 하나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벌써 아홉 번째 이야기네요. 책에는 다양한 과자가 나와요. 제가 어릴 때 먹던 과자랑 같은 이름도 있는데, 여기서 파는 과자는 그 과자랑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지요. 이번 책에서는 열심히 과자를 만들고 팔던 베니코와 스미마루가 기차 여행을 가는 이야기네요. 여기 나오는 과자를 소개하면 멀미가 힘들 때 먹는 '멀미 양갱', 식탐 많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밑 빠진 오징어' 등 신기하고 이상한 과자가 많네요. 아이가 신기해 한 과자는 아이디어 팥떡이래요. 먹으면 아이디어가 엄청 나온다고 먹고 싶다네요. 다음편도 나오겠지요?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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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을 한자리에서 금세 읽어버리네요. 전천당 지인 추천으로 초등학교 2학년 딸에게 사줬는데 이제는 한권씩 읽을때마다 전천당 사달라고 아이가노래하네요. 11권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역사 만화 교육 만화 들 만화책을 즐겨 읽어 글밥 많은 책을 게하고 싶어서 구매했던 책인데 아이가 책에대한 거부감 없이 글밥 많은 책을 읽게 도와준 책이네요. 읽어봤더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얼른 다음책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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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신간 출간 소식에 바로 구매했어요. 히로시마레이코의 책은 하나같이 너무 재밌어요. 믿고 볼 수 있는 책이지요. 과자 만들기 키드도 재밌네요. 1권부터 빠짐없이 모두 챙겨봤어요. 9권도 역시나 흥미진진합니다. 히로시마레이코의 책은 아이가 봐도 어른이 봐도 너무 재밌어요. 10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스미마루, 베니코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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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이란 책 제목은 예전에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 작가의 작품은 십년가게로 처음 접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작가가 아니라서 번역을 거치면서 그런건지 어투가 다소 어색한 느낌은 들었지만 내용이나 소재가 신선해서 빠져드는 느낌이 드는 책들이었다. 십년가게를 재미있게 읽고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던중 눈에 익은 전천당이라는 제목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소재도 신선해서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았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우리도 저기 들러서 살수 있다면 어떤 과자가 좋을까 하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면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느낌도 들어서 좋았다. 이 작가의 작품이 아무래도 대상이 어린이들이지만 내용들이 해피엔딩만 있는 건 아니라서 더 괜찮은 느낌도 든다. 십년가게에서도 예쁘고 착한 사람들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욕심부리고 어리석은 사람들 이야기도 나와서 곱 씹어보게 되는 포인트 들이 있어 괜찮았던것 같다. 앞으로도 시리즈가 나온다면 계속 살것 같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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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잡화점을 재미있게 보았었다. 정말 나한테 그런 마법같은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나의 아이들도 즐겁게 보면 좋을것같아 미니얼라이프를 꿈꾸고 살아 집에 책을 좀 줄여보려 하지만 이것은 남겼었다. 그러다가 전천당1권2권을 보게되었고 아이들이 그런 마법같은 일을 상상하고 싶을때 읽으면 좋다고 생각했다. 처음엔 주인공캐릭터가 좀 아이들에게 무서웠는지 잘 보지 않았던거 같다. 보통 그럴땐 내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어주는 사탕같은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투명해지는 떡이 있으면 어떨까? 하며 비슷한 이야기로 관심을 준다. 그러면 호기심이 생겼는지 아이들도 읽게 되는것 같다. 이번 전천당 9권도 8권까지 몇번을 읽고 샀다. 멀미양갱 어깨결림만주 안찍혀 스티커 밑빠진 오징어 갈매기 사탕 아이디어 팥떡 의 이야기로 되어있고. 안찍혀 스티커의 내용은 좀 으스스 하기도 했다. 항상전청당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주의 사항을 잘 읽어봐야 한다는점.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점 나쁘게 사용하면 안된다는 점이다. 우리 어른들도 지켜야 하는 약속인것같다. |
| 정말 이 책은 아이가 번역되어 나오기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정말 재미있는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한 번 우연히 읽어본 후 계속 사달라고 조르는 그런 책입니다. 과자의 여러 가지 종류를 소재로 해서 아이들을 흡입력 있게 끌 수 있는 환타지 소설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자극시켜줄 재미있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한 23학년 정도의 아이라면 적당한 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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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이 읽고 있는 책이라 설명이 필요없죠. 어느새 9권까지 나왔네요. 아이가 요즘 두꺼운 책을 보기 시작해서, 뭔가 재미도 있어야 책과 더 가깝게 지낼 것 같아 선택한 책입니다. 어른이 보기에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네요. 시리즈로 전부 구매해야 할 듯합니다. 상상력도 돋궈주고, 긴 책에 대한 지루함을 느끼게 하지 않을만한 책입니다. 다소 환타지적인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기도 하지만, 가볍에 읽기에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