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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내용을 책으로 묶은 것. 2,3 페이지의 짧다면 짧은 내용으로, 생활 속에서 느낀 하나님의 손길을 잘 담은 책인듯 하다. 생활 속에서 하나 하나의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그 믿음이 대단한듯 함. 책장은 빨리 넘겨지지만, 그 속에 있는 내용들은 한번 더 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들 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
| 길지 않은 내용이지만 그 여운은 짧지 않은 책입니다. 우리와 너무나 먼 이야기도 아니고, 누구나 겪어보거나 겪을만한 이야기이기에 책의 내용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이런 저런 상황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이야기. 여러 문제 위에 있는 하나님의 모습. 이 방식, 저 방식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 조금은 더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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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많이 두껍지 않고 한페이지당 글 자 수도 많지 않다 페이지 넘기는데에 부담이 없고 생각보다 잘 읽히고 짧게 짧게 읽고 덮었다가 다시 들어도 그 전의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스무스 하게 쭉쭉읽을 수 있는책이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른 자극적인것에 물들어서 눈이나 마음이 쉬어가고 싶을 때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고 한번읽고 덮어버리는것이 아니고 언제든지 다시 꺼내서 읽어 볼 만 하다는 점도 장점중의 하나이다 다만 책값이 조금 비싼점이 없지않아있는데 그래도 마음의 평안을 생각해보면 적당하다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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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목회자.. 긴 글을 읽기 시작하는 인스타 세대를 향한 외침.. 한 젊은 목회자.. 힙팝을 좋아하며, 라임을 맞추는 세대를 향한 사랑의 고백.. 한 젊은 목회자.. 책보다 너튜브가, 갓띵작보다 요약본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
그 한 젊은 목회자가 세대와 세상 속에 보내는 짧은 고백 긴 길은 아니다. 짧은 길이지만 그 속에 큰 감동과 긴 여운이 남는다. 한 글자, 한 글자, 한 글자 마다 깊은 감동가 묵상을 담아 놓은 책이다.
긴 글이 아니지만 하나님에 대한 가장 무거운 연구, 짧은 글이지만 하나님에 대한 가장 깊은 고백이 담긴 글.. |
| sns에서 보던 글을 한 데 묶어 읽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는 데 부담이 되지 않아 신앙서적을 읽기 시작한 분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깊이 있게 신앙이나 말씀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분이라면 책의 글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 저자 목사님의 깊은 책들을 기다리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