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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다이라 쿄 작가님 원작 카타세 챠시바 작가님 글 그림의 허구추리 13권입니다. 요괴들이 지혜의신 이와나가 코토코와 불사의 몸을 가진 사쿠라가와 쿠로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추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추리만화와 다른 독특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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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다이라 쿄 원저/카타세 챠시바 글그림의 작품 허구추리 13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 입니다.ㅎㅎ 일단 표지부터 설녀.. 미쳤네요. 너무 이쁩니다.ㅋㅋ 내용은 두말 할 것도 없이 꿀잼이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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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녀편 완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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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추리 만화인가 하면 아니고 그렇다고 오컬트 만화라고 하는게 맞는 장르인 허구추리 13권 그림과 스토리가 맘에들어 소장하고 있습니다. 큰 내용 줄기가 있고 옴니버스식으로 여러가지 사건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위주로 내용이 이어가는데 이번에 설녀의 딜레마 편이 해결 되고 여러가지 단편 에피소드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애니메이션 2기도 나온다던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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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세 챠시바 작가의 허구추리라는 만화는 시로다이라 쿄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기발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면서 다른 작품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허구추리만의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작품입니다. 허구추리 13권에서는 앞서 진행되었던 설녀의 딜레마 속 이야기의 해결 편이 나오게 됩니다. 허구추리 12권을 읽으면서 이와나가 코토코가 어떤 방식으로 무로이 마사유키의 누명을 벗겨줄 것인지가 제 최대의 관심사로 떠올랐었는데, 설녀의 딜레마 해결 편에서는 앞서 언급한 부분보다는 사건의 진상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데 조금 더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무엇보다 무로이 마사유키와 설녀, 이 두 사람의 이야기가 헤피엔딩으로 마무리가 되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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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의 후편부에 등장했던 설녀가 메인인 허구추리 13권입니다. 구매할 때 완결 표시가 붙어있어서 소설 원작 이후로도 연재한다더니 벌써 끝났나?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잘못 표기되어있었던것 같아요. 지금은 없어졌네요. 굉장히 독특한 느낌의..이걸 추리물이라기보단 미스터리물이라고 보는게 더 맞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추리 장르라기보다는 시로다이라 쿄 장르라고 생각하며 읽고있습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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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3권입니다. 이 작품은 연혁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이 작품의 스토리를 맡고 있는 분이 절원의 템페스트 뫼비우스의 띠 등등으로 상당히 유명한 작가분이신데요. 이작품은 사실 소설로 먼저 나왔습니다. 근데 소설이 나오고 난뒤에 만화연재가 시작되었는데 소설은 안나오고 만화는 계속 연재되었다는 거죠. 그러면서 소설의 내용을 뛰어넘어 계속 연재하게 되고 그 뒤에 소설이 나오는 주객이 전도가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건 국내에 발간된 소설이후의 내용인데요. 재미있습니다.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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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라고 착각했던 문제의 그 허구추리 13권이다. 실제로는 아직 정발되지 않은, 일본 14권이 있지만 말이다. 나는 처음 이 만화를 이 표지를 통해 알게 되었고, 이 표지가 너무 예뻤기 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에서야 이제 다 모으게 되었다. 이제 패밀리 스토리나 종말의 하렘 같은 걸 계속 사 모으면서 허구추리 14권이 정발되길 기다릴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