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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아이들 수학을 가르치며 단원마다 그 내용을 왜 배우는지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애를 써왔습니다. 식상하고 딱딱한 느낌의 시중의 개념서들은 그런면에서 큰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개념의 발견"은 이미 책 제목에서부터 자기 주도적인 공부의지를 주는 책인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 개념을 가르치다보니 "정말 신박한 책이구나 !" 감탄했습니다~ 다른 개념서와 비교하며 그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 다른 참고서 보다 언어적 표현이 쉬워서 딱딱하지 않고 중학교 수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책입니다 - 설명이 자세하게 차근차근 되어 있어 혼자서도 이해가 가능합니다 - 개념의 핵심을 표현하는 아이디어의 신선함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깨알같은 미니만화가 있어 때론 개념 핵심을 알려주고 때론 웃음과 재미를 줍니다 -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원마다 먼저 문제를풀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알려주고 그 후에 암기해야하는 정의와 공식이 나와서 공식을 이해하며 암기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 중요한 내용은 계속 반복하여 강조하여 쉽게 잊혀지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 마지막 정의와 여러가지 성질이 함축된 문제로 탄탄한 개념 정립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문제풀이 위주의 시험대비형 참고서가 아닌 수학을 배우는 목적에 맞게 개념을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을 스스로 발견해 가며 재미있게 제대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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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올라가는 둘째가 풀 수학개념서를 검색하다가 책 이름이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소개글 보니 책의 구성도 괜찮아보여 일단 구매를 했는데 책 받아보고 어??? 싶었습니다. 이전에 보던 수학책이 아니더라구요. 찬찬히 한장 한장 훑어보는데, 왜 이제서야 이런 책이 나왔나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수학은 반드시 스스로 생각해서 개념을 이해해야 하는데, 이 책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스스로 개념을 발견하도록 설계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문제 풀다 보면, 중간중간 <개념의발견>이라고 발견한 개념을 쓰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개념을 발견하고, 그것을 써보게 하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어렵지 않게 흐름을 따라가더라구요.
일차별로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 좋게 되어 있었어요. 일차별로 하루하루 해나가다보면 한 달 안에 거뜬하게 1학기 분량을 끝낼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하루치 푸는 데 길면 30분 정도 책도 시원하고 이뻐요.
매 일차별 앞에 있는 <생각 깨우기>는 이 책만이 가진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아요. 그 날 매울 개념의 핵심 내용을 수학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비유를 통해 알려줘요, 그런데 이 부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수학의 본질(?)적인 내용을 수학이 아닌 방법으로 전달해주고 있었어요. 여기서 일종의 영감 같은 것을 얻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거듭제곱을 압축으로 표현한 것이나, 소인수분해를 한글의 자음과 모음 분해로 비유하는 것은 사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인데, 이렇게 딱 표현을 해놓으니 수학적 개념이 이해가 훨씬 더 잘되는 것 같아요. 아이도 이 부분을 재밌어 했습니다.
문제는 쉬운 편이에요. 그런데 처음부터 개념을 알려주지 않고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도 쉽게 쉽게 풀어가는 것 같았어요. '제곱인 수' 부분은 큰애 때도 어려워했던 것인데 이 책으로 공부하니 둘째는 오히려 더 쉽게 받아들이고 넘어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교과서 클릭>이라고 교과서 내용을 실어놓았는데, 이렇게 필요한 내용만 있으니 교과서보다 개념공부가 더 쉽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문제 중심으로 개념을 쭉 발견해가는 문제를 다 풀고 나서 개념정리가 맨 마지막에 있었습니다. 이것도 다른 교재들과는 완전 다른 점이에요. <오늘공부한개념> - <오늘의 발견> - <오늘의마무리문제> 이렇게해서 그날 배운 내용을 총정리하게 되어 있었어요. 이런 구성도 너무 새로웠는데, 수학은 원래 이런 구성으로 공부해야 하는 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아~ 그래서 책 이름이 <개념의 발견>이구나 했습니다!
마지막에 뒤로 가면 <복습은 나의힘>이라고 복습하는 것이 1페이지 있어서 최종점검 및 복습할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이것 역시 깔끔하게 마무리 ^^
이 책은 지금까지 본 여느 책하고는 다른 책 같아요. 그런데 그만큼 깊은 고민과 생각 속에서 만들어진 "내공있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여튼 이번에 키출판사에서 쉽고 제대로 된 수학개념서가 나온 것 같아서 긴 글로 서평 남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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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책을 마스터하도록 여유롭게 스케줄이 짜여있어요. 용어설명은 우리주변에서 흔히 사용되는 예시를 통해쉽고 친절하게 설명되었구요. 문제를 푸는 중간에 중간에 개념 짚어주기로 , 마무리에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해주니 머리에 쏘옥~ 개념이 박히네요 방학동안에 한학기 진도를 무난히 끝낼 수 있겠어요. 기초부터 다지기까지 체계적인 구성이 좋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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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생 과외를 하고 있는 예비대학생입니다. 딱딱한 수학문제집보다는 처음 개념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좋을 교재를 찾다가 지인 중에 공부방을 하시는 선생님께 부탁드렸더니 <개념의 발견>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책으로 과외를 시작하게 되었고, 풀다보니 참 많은 장점을 가진 책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신입과외쌤들이 교재 선택하실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교재 선택에 도움이 되실 것 같아 서평을 작성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크게 4가지가 있었습니다.
1. 커리큘럼을 짜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 하루에 얼마나 진도를 나가야 하는지 미리 정해져 있어서 편리합니다.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를 포함해서 1시간 수업에 1일차 분량을 진행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계획표 아래에는 성취도 마크가 있어서 학생도 진도를 나가며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유기적으로 연결하도록 도와주는 일러스트
저와 같은 학생에게 ‘개념의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도입 일러스트를 삽입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때 배웠던 곱셈의 개념이 중학교 때 배우는 거듭제곱과 연결된다는 것을 일러스트로 간단하게 설명하여 초등 개념과 중등 개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 이 책을 보았다면 불만이 조금 해소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3. 풀며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문제 구성
대부분의 개념서는 먼저 개념을 설명하고, 이후에 문제를 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개념의 발견은 먼저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찾도록 유도하고, 이후에 개념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 속에 숨겨진 개념을 찾을 수 있는 힘,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힘을 중학교 때부터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복습이 매칭되어 있는 구성
본학습 후에는 반드시 복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이 책의 본학습 부분을 통해 개념을 다지고, 과제로 ‘복습은 나의 힘’ 부분과 쎈과 같은 유형서의 B단계 정도를 내주면 중학교 수준의 개념은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았을 때, 지금까지 나온 어떤 문제집보다도 개념 접근이 쉬운 문제집이었습니다. 문제 하나하나가 앞 문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그 속에서 개념도출이 되면서 생각하면서 개념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이런 방법으로 공부한다면 많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고등학교 수학를 풀 때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중학생 때까지는 수학을 그나마 잘 하다가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수학을 포기하는 친구들을 여럿 봤습니다. 중1 수학을 처음 가르치는 과외선생님,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싶은 학부모뿐만 아니라 개념 공부를 혼자 하고 싶은 예비중1 학생과 중학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수포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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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출판사책두번하고선 암기처럼되었던것 같은데 이책 쉽게 이해하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다시한번 마무리하자는 마음으로 보고있는데 처음시작할때 이 책으로 할 껄 그랬나싶어요. 학원도다니지만 혼자마무리하는용으로 좋아요 특히 엄마표로하시는분들이나 스스로학습하는친구들한테좋을것같아요. 저희아이가 키출판사와 잘맞는것같아오 1-2학기꺼부터해서 2학년부터3학년까지언능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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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의 선행 교재로 구매했습니다. 코로나로 학부모인 제가 집에서 봐줘야 하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쉽게 접근하면서 개념을 정확히 잡아줄 책이 필요했는데 제대로 된 책을 만난거 같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일차별로 되어 있어서 제가 체크하기도 쉽고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발견한 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따라 가보니 일차 마무리 후 정확히 알아야 할 개념이 머릿속에 남더라구요. 제가 읽어봐도 개념이 딱딱하지 않고 쉬운 문장으로 써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도 쉬웠어요.
사실 이전에 산 중등교재는 초등교재에 비해 글자가 작고 딱딱한 문장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답답해보이고 아이도 힘들어했는데 이 교재는 시원시원하게 구성되어 있을뿐아니라 도입부분부터 알록달록한 흥미요소까지 알차게 담겨있어서 저희 아이에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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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에서 아이들 가르치면서 이책 저책 많이 써봤는데요.. 아는 선생님 추천 받아 사용해 보니.. 기존에 쓰던 다른 교재보다 아이들에게 개념 이해시키기 훨씬 낫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보는 수학 문제집, 특히 연산 문제집은 처음에 공식 나오고, 그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여 푸는 문제만 계속 쭉 나옵니다. 단순 반복 훈련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변형되거나 공식을 바로 적용하지 않는 문제는 못 풉니다. 설명을 해줘도 잘 이해를 못합니다. 왜 그런지, 개념과 공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이해하고 발견한 개념이 아니라, 처음부터 알려준 공식만 외우고 그대로 문제만 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릅니다. 처음에 개념을 도출할 수 있는 문제들을 직접 풀면서 경험하고, 거기에서 나오게 되는 개념과 공식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문제들을 단계별로 풀다보면 어느새 이해가 됩니다. 자기주도로 풀다보니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변형되더라도 기본 원리를 알기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문제도 풀 수 있습니다. 처음에 6학년 아이들에게 풀게 했는데.. 설명이 쉽게 잘 되어 있고,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중학교 과정 선행하는 5학년부터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시중에 왜 진작 이런 교재가 안 나왔을까 의아했는데.. 이런 과정으로 내용을 설계하고 문제를 출제하는 게 쉽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공을 많이 들인 문제집 같고, 시중에 성의없는 많은 문제집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방학동안 혼자 공부하는 아이, 집에서 엄마표 수학으로 하는 아이, 공부방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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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부터 차근차근 이해가기쉽게 되어있어 첫 학습때 보기 좋은것같아요. 중1올라가면서 중간중간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개념의발견 보더니 아이가 이해가 잘되어서 너무 좋다고합니다. 항상 개념쌓기는 키출판사 문제지를 이용중이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