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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42권.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 될 수록 마야와 마스미의 이야기가 좀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방해자들이나 방해되는 상황도 많은 것 같고. 홍천녀나 마스미나 마야의 바람대로 되기가 어려워진달까. 그래도 꿈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마야의 성장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이제 발행 돼 있는 이야기들을 거의 소장해 가는데 다음이야기는 언제 나올 지,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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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식장에서 마스미와 마야가 만나고 , 시오리와의 약혼을 축하하기까지에 이른다. 결혼식은 홍천녀의 시연후라고 한다. 좋은 기분으로 치르고 싶다는 말에 자신이 홍천녀에 어울리지 않느냐는 말에 절대 다이토기획이 홍천녀를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말을 한다. 전국 연극협회 이사장 야막시겐이 두그룹으로 나뉘어서 시연을 거쳐 본 상연에 들어가고 극장을 정해서 올릴거라고 하자 두개의 그룹은 순서를 정한다. 먼저 뽑은 오노데라 하지메는 2번을 구로누마 류조씨는 1번을 뽑아서 먼저한 팀의 잔상으로 부터 오는 영향에서 벗어나는 행운을 안고 들어간다. 시연은 10월 10일. 회장은 시어터 X, 홍천녀의 본 공연은 내년 1월 2일부터 한달,본 공연의 극장은 시연 당일 심사가 끝난후 회장에서 발표하겠다고 한다. 시어터 X는 현재 재개발 예정인 구 시오토미역 철거지이다. 아코야를 연기하는 마야는 사쿠라코지와 연습하다가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는데, 사쿠라코지와의 유원지 피크닉으로 다시 친해지는데, 돌고래 수정 목걸이 커플도 차보고 해서 사촌누나네집에가서 사진도 찍고 와인도 마신다. 돌아온 마야와 사쿠라코지는 구로누마 류조에게서 1주일간 청소 벌칙을 받고 , 연습후 남아서 빵을 나눠먹어가면서 견딘다. 상상력, 창조력, 표현력을 익히도록 한다. 마스미는 마야와 사쿠라코지의 관계를 들은후 떠나고, 선상에서 저녁을 먹다가 마야를 발견하고 보라색 장미를 전달한다. 찾다가 물에 빠진 마야는 사쿠라코지가 건져내고, 히지리는 사쿠라코지의 사물함을 뒤져 둘의 다정한 사진을 마스미에게 보낸다. 신경이 날카로와진 마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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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집에서 보기 시작한 유리가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아직도 완결이 아니라니 과연 작가님은 완결을 내고 죽을까 궁금한 만화
왜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신간 무료배송에 떠서 구매해봤다 여전히 재미는 있는데........ 뒷내용이 너무 궁금...
그림체가 소녀소녀해서 귀엽다 내용도 나쁘지 않고 왜 인기작인지는 알 것 같으나...............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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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스미에 대한 진실과 마스미에 대한 마음을 깨달은 마야. 하지만 마스미는 다른 여자와 약혼을 하고, 마야의 마음은 공허해진다. 이것은 곧 홍천녀의 연기의 걸림돌이 되어버린다. 마야의 마음이 텅 비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이츠신의 사쿠라코지. 그는 그런 마야를 보며 괴롭다. 과연 이들의 사랑은 어디로 갈것인가. 그리고 홍천녀는 누가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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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42 홍천녀의 키워드는 자연과의 공생인줄 알았더니 죽어도 버려지지 않는 죽어도 내거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 그래서 절절한 사랑을 배우고 홍천녀에 녹여낼 마야에게 유리한 전개 왜냐면 마스미의 약혼을 보고 마야가 충격을 받았으니.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천녀처럼, 보라색장미의 사람을 그 사람이냐 말하지 못하는 마야와, 그게 나라고 말못하는 마스미 삶은 밤고구마를 물없이 삼킨듯 답답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