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가까워져오면 아이들과 함께 읽을 그림책을 산다.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도 들고, 즐거움도 있고,
무엇보다 재미도 있으면서 마음 따뜻해지는 감동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매우 뻔한 스토리이지만....
그걸 그림책으로 보았을때는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백날 입으로 '나누며 살아라' 고 하는 것보다,
한번 책으로 보면 더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