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로즈가든 3권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이라니 솔직히 아쉽습니다.ㅠㅠ 권수가 많지 않아서 소장해도 부담안되고 또 간단하게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읽은 백합만화중에서 손꼽힙니다. 3권완결이라 너무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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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로즈가든 1권 리뷰입니다. 도큐타 페파코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역자는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백합입니다. 책 표지만 봐도 어느정도 아실 수 있죠. 또한 배경은 서양입니다. 참신하죠. 그리고 3권으로 완결이라는 되었습니다... ㅜㅜ 조금 더 길게 만들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무튼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백합물 흥미 생겨서 찾아 보는 중인데 이런 책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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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로즈가드 3권 (완결)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화의 시대와 국가 모두 일본이 아닌 영국의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화려하지만 깔끔한 선 덕분에 배경을 보는 것도 만화책의 재미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이번 백합 작품에서는 두 명의 여주인공의 이야기는 맞지만 남자인물을 넣어서 사건의 갈등이나 긴장감의 고조 등 요소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될 인물이니까 편하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네요. 1-3권으로 다소 짧은 권수지만 스토리 자체는 깔끔하게 마무리했다고 생각합니다. 결말에 앞서 5화 정도 분량을 늘렸다면 어땠을까..싶은 아쉬움도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끝은 분명 행복하니, 두 사람의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그럼 다름 리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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