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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사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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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증명종료 작가의 또 다른 추리 만화. 비슷한 시기에 연재가 되었는데도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증명종료와 비슷한 점이라면, 이 만화 역시 반드시 피 철철 흘리는 살인사건만 해결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도 해결한다는 점. 절대반지 세 개의 소유자인 신라는 작은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 생활을 한 적이 없어서 사람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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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증명종료 작가의 또 다른 추리 만화.

비슷한 시기에 연재가 되었는데도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증명종료와 비슷한 점이라면, 이 만화 역시 반드시 피 철철 흘리는 살인사건만 해결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도 해결한다는 점.

절대반지 세 개의 소유자인 신라는 작은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 생활을 한 적이 없어서 사람 상대하는 법을 잘 모른다.

요조숙녀인 척 하지만 사실은 강하고 오지랖도 넓은 타츠키가 신라를 알게 된 후, 신라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이 만화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조수 역할을 하는 여자 주인공이 마냥 수동적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여러 고고학 지식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다.

YES마니아 : 골드 b******y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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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씨엠비) 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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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130 기적의 신전 Miracle Temple 캄보디아 씨엠링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세관 직원 보오의 시점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로 외곽에 있는 시바 신전에서 벌어진 기적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op.131 시끄러운 킬러 Noisy Killer 성공한 적 없는 킬러 모모야 타마지로가 의뢰를 받고 여러 차례 시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op.132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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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130 기적의 신전 Miracle Temple
캄보디아 씨엠링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세관 직원 보오의 시점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로 외곽에 있는 시바 신전에서 벌어진 기적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op.131 시끄러운 킬러 Noisy Killer
성공한 적 없는 킬러 모모야 타마지로가 의뢰를 받고 여러 차례 시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op.132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The Girl from Ipanema
브라질 리우데 자네이루에 출장을 오게 된 히시자와 상사 직원인 히시자와 타쿠미에게 벌어지는 일과 그를 도와주던 소피아의 정체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op.133 병속의 배 Ship in a Bottle
지중해 몰타 공화국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이 모여있고, 세금이 싼 조세 피난처인 곳에서 대부호 랜드 세일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것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w*****d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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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40권 리뷰
"[C.M.B. 박물관 사건목록] 40권 리뷰" 내용보기
[C.M.B. 박물관 사건목록] 40권 리뷰입니다. 40권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을 배경으로 하는 "기적의 신전", 일본 국내 배경의 "시끄러운 킬러", 브라질 배경의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지중해 몰타 배경의 "병 속의 배" 총 4편의 에피소드가 담겨있고 대부분 해외편입니다. "기적의 신전"에서는 유물 발굴을 위해서라면 폭파도 서슴치 않는 학자들의 면모를, "시끄러운 킬러"에서는
"[C.M.B. 박물관 사건목록] 40권 리뷰" 내용보기

[C.M.B. 박물관 사건목록] 40권 리뷰입니다.

40권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을 배경으로 하는 "기적의 신전", 일본 국내 배경의 "시끄러운 킬러", 브라질 배경의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지중해 몰타 배경의 "병 속의 배" 총 4편의 에피소드가 담겨있고 대부분 해외편입니다. "기적의 신전"에서는 유물 발굴을 위해서라면 폭파도 서슴치 않는 학자들의 면모를, "시끄러운 킬러"에서는 살인청부가 결코 떳떳한 일이 아닐진데 그 일을 코믹하게 그려낸 재치(?)를,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에서는 재벌 후계자의 어이없는 순진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k 202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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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백물관 사건목록 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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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얼마 안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그래서 그냥 봅니다.이야기에 너무 깊이가 없습니다.40권에서는유적지편 외 3편이 수록되어있는데유적지편은 무거운 돌을 날려버리기 위해 유적지에서 폭약을 썼다는 점과 거기에 불까지 지르는 연구원들...그리고 나선 다음날로 보이는 장면에서 연구원들이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하는데다른나라와서 유적지에 폭약을 설치하고 불까지 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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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얼마 안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봅니다.

이야기에 너무 깊이가 없습니다.

40권에서는
유적지편 외 3편이 수록되어있는데

유적지편은 무거운 돌을 날려버리기 위해 유적지에서 폭약을 썼다는 점과 거기에 불까지 지르는 연구원들...
그리고 나선 다음날로 보이는 장면에서 연구원들이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하는데

다른나라와서 유적지에 폭약을 설치하고 불까지 냈던 사람들에게 아무런 비난도 하지 않고 가해자들이 무사해서 다행이라는 대화가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되질않는다.
신라는 폭발물에 강하게 반대를 하던 입장이었는데 유적지에 저지른 테러에 대해선 아무말도 없이 그냥 아이스크림이나 먹고있다.

두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오전 11시 좀 넘어서 범행을 묘사하는 장면이 있는데 오전 11시에서 범행후 빠져나갈때까지 시간이 엄청나게 지난건지 건물에서 나가는 장면이 심야로 묘사가 되어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한 낮에 몰래 나간다는건 좀 어려우니
오전 11시가 오역인듯하다.
그런데 오전 11시가 오역이라면 살해된 사람은 왜 그 시각에 거기로 왔을까?? 작중 미리얻은 스케쥴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 뭐... 심야시간에 스케쥴이 있었나 보다 할수밖에 없긴한데

세번째 에피소드는 무슨 범죄가 있었을지가 너무 뻔했고 피해자는 호구고 아무도 사건해결을 바라지 않았다. 피해자가 호구라서 가해자가 무사한가 걱정했을뿐 그걸 피해자에개 알려주는것 같지도 않다.

네번째가 그나마 흔하고 통상적인 추리이야기인데 전체분량을 1/4씩 나눠놓고 거기에서 또 사건 상황을 설명하고나서 해답을 하다보니 이야기가 너무 가볍다. 거기에 마지막으로 신라가 범인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증거가 남았을거를 이야기하는데 경찰은 용의자들 조사도 안하고 대체 뭘한걸까

마지막에 형사가 범인이 누군지 이야기를 들은 시점에 증거가 남았을지 모른다 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끝나는데 증거가 안남았을 수도 있고 남았더라도 그게 있더라도 언제 생긴건지 증명을 할 수 없는 이상 사건은 미제로 남는거 아닌가??
s******k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