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의 혈통 때문에 아리아인들이 계속 귀찮게 하는군요. 시겔라드가 아리아인들을 싫어하는 이유도 나오고, 클레니스가 시그니에게 눈의 올바른 사용법도 알려주네요. 위대한 옛마법사인 클레니스지만 발리안에게 구박받는게 안되기도 하고 웃기네요. 하지만 위대했던 마법사치고 캐릭터가 살짝 약한거 같아요. 마닌이 엘리아랑 커플이 된 건 뜻밖이었는데 생각 외로 잘 어울려 다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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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안의 일행에 마닌도 다시 합류하고 검은 흑막은 발리안을 없애려 시체를 이용하는데 몬스터를 조종하는 적들을 상대로 발리안은 역시 무지막지한 피지컬과 파워로 다 쓸어버립니다. 그동안 오래 사용해오던 달의 검이 파손되어 난감해 하던 중 달의 여신을 불러내 다시 검을 벼리게 되네요. 검은 흑막의 정체가 탈라라는 고대 마녀임을 알게 되지만 마녀의 힘이 너무 강대해 여러곳에 분산해 봉인해 둔것을 알게 됩니다. 탈라의 파편 중 하나와 조우하게 된 발리안은 이 탈라의 정신 공격을 받습니다. 판타지 먼치킨 모험소설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