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힐라틱토와의 싸움으로 만신창이가 된 발리안. 하지만 전에 용의 피를 뒤집어 쓴 덕분에 자체 회복이 되네요. 엘리아는 아힐라틱토의 은신처에서 발견한 쇳조각에서 이상한 마력을 느끼고 마닌과 같이 대교회로 향하고 발리안은 메르나와 떠나네요. 발리안은 중간에 들린 마을에서 의뢰를 받고 악귀로 변한 유니콘을 처치하네요. 복수를 마친 메르나가 자기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오랜 세월 떠난 탓에 약간의 말썽이 생기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원하게 해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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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반대편으로 날아가는 붉은 날개의 악마 아힐라틱토의 등에 매달려 성검에 찔려 죽는 소리를 하는 개수작을 무시하고 야만인의 본능대로 아힐라틱토를 무찌릅니다. 메르나가 크게 다쳐 걱정했는데 엘리아의 덕분에 무사해 다행이었네요. 발리안과 아힐라틱토를 싸우게 만든 난쟁이를 마침 죽이라는 의뢰를 받는데 도망친 난쟁이는 결국 깊은 동굴 속에 봉인된 황금 군대를 소환하고 괴물로 변신해 발리안을 공격합니다. 일어나는 사건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해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