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타 작가님의 소설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평생 힘을 착취당하다 열여섯살에 요절한 여주는 회귀하게 되는데요. 과거에는 없었던 친아버지와의 인연이 생기게 되고 상처가 많은 여주가 점점 아빠의 사랑을 받으면서 밝아지길 바라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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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 작가님의 소설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외전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맨 처음에 이반나가 많은 상처를 입고 마음의 문을 닫은 상황에서 점차 가족들의 사랑에 녹아내리고 밝고 당당해지는 과정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이반나를 살리고자 기꺼이 위험을 무릅썼던 에리히의 순정도 대단했구요. 운명같은 두 사람이 만나 결국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읽는 내내 정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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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 작가님의 소설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7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반나가 16살이 되었을 때 일어났어야 했던 마물들의 범람이 2년이나 늦게 발생하게 되었는데요. 이반나는 수호자를 제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들을 구원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게 돼요. 발레리와 라파엘 등은 일단 전장에 나가서 열심히 싸우지만 퇴각을 결심하게 되는데요. 이때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모두가 행복해지게 되어 다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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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 작가님의 소설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6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루안과 데이트를 나갔다가 오페라를 보고 에리히에 대한 연심을 깨닫게 된 이반나가 귀여웠어요. 그리고 에리히의 마음을 알게 되고 나서도 조금 참고 백작위를 얻게 되었을 때 고백한 이반나가 대견하고 멋있었어요. 또한 그 고백을 받은 에리히가 전생의 꿈을 꾸는데 거기서 이반나와 있었던 과거의 일이 참 안타깝고 먹먹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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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 작가님의 소설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어엿하게 성장하여 자신의 고유한 힘인 신성력을 깨치게 된 이반나가 대견했어요. 그리고 엄마와 살았던 섬을 기억해내고 단테와 함께 브릴리테 왕국으로 떠나게 되었는데요. 거기서 13년 전 진실을 알게 되고 분노에 휩싸이게 돼요. 여기서 분노를 모두 폭발시켜 털어내는 이반나가 너무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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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 작가님의 소설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반나는 쭉쭉 자라나 드디어 자신의 무기도 가지게 되었는데요. 어떤 무기가 이반나에게 찰떡일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묘사된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난 3권에서 불안했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게 되는데요. 마물의 습격을 받을 때 이반나가 겪었을 불안과 공포가 생생하게 느껴져서 안타까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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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 작가님의 소설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반나가 또다시 성장한 모습이 보여졌던 2권 마지막에서부터 이어지는 3권은 11살이 된 이반나가 첫 수도여행을 가는 이야기가 나와요. 성년이 되어 황실의 힘을 얻게 된 발레리와 루안이 자신의 강한 힘을 통제하고 안정화시키는 장면이 멋있었어요. 그리고 늘 언니오빠 앞에서 울던 이반나와 상황이 역전되어 성년의 선물을 받고 울음을 터트리는 발레리와 루안이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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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 작가님의 소설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첫 생일을 맞이한 이후로 한달에 한번씩 이반나의 키를 재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 상처가 많이 치유되고 매우 사랑스러워진 이반나는 드디어 첫 외출을 결심하게 돼요. 아빠 단테와 쌍둥이 언니오빠인 발레리와 루안과 함께 마차로 하루 거리인 별장에 가게 되었는데요. 마차를 오래 타기위해 체력을 키우는 이반나가 너무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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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에서 20203년 01월 펴낸 녹타 작가님의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3권에 대한 글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내용도 탄탄하고 문체도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네요!! 특히 가족들이 다 매력적이어서 읽기 좋았습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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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에서 20203년 01월 펴낸 녹타 작가님의 꽃길까지 앞으로 한 걸음 1권에 대한 글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내용도 탄탄하고 문체도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네요!! 특히 가족들이 다 매력적이어서 읽기 좋았습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