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 친구들은 신기할 정도로 관심을 보인다. 어려서부터 먹던 것이어서 우리는 특별함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어디 프랜치 레스토랑이 맛있다더라. 혹은 어디 피자 파스타가 맛있다더라 하는데 다 아무것도 아니다. 제주 음식이 최고다. 바로 이 책을 보고나면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제주 해녀들의 직접잡은 해산물과 음식들 사진으로 전해
한식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 친구들은 신기할 정도로 관심을 보인다. 어려서부터 먹던 것이어서 우리는 특별함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어디 프랜치 레스토랑이 맛있다더라. 혹은 어디 피자 파스타가 맛있다더라 하는데 다 아무것도 아니다. 제주 음식이 최고다. 바로 이 책을 보고나면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제주 해녀들의 직접잡은 해산물과 음식들 사진으로 전해지는 바다내음이 당장이라도 제주 비행기에 몸을 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