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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아주 잘 받았습니다. 던만추 16권을 구매하는 걸 까먹었었는데 아직 초판이 남아 있어서 다행이네요. 마을 아가씨에게서 온 한 통의 편지가 파란을 부른다 엘레지아와 함께 양대 축제로 꼽히는 여신제에서 벨은 어쩌다 보니 시르와 밀회를 가지게 되는데.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리가 없지 풍요의 여주인, 검희, 나아가서는 프레이야 파밀리아를 에워싼 대소동으로 발전하고 만다 그리고 찾아온 흉조. 한 소녀를 둘러싸고 도시에는 전에 없던 먹구름이 드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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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노벨로 꾸준히 보고 있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시리즈. 애니메이션 3기 방영이 끝남과 동시에 오는 2021년 1월 31일에 일본 GA 문고 공식 트위터 채널을 통해서 애니메이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기>가 공식 발표되면서 많은 팬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 애니메이션만 아니라 라이트 노벨을 꾸준히 읽는 독자들에게는 1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6권>의 에피소드가 다른 의미로 가슴을 설레게 했다. 정말 라이트 노벨 <던만추 16권>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에피소드는 마지막에 이르러서 입을 쩍 벌릴 수밖에 없게 했다.
<던만추 16권>에서 마지막에 던져진 승부수는 이미 시작부터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는 일이었다. 이미 감이 뛰어난 사람들은 '시르'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전부터 길게 추리를 하기도 했다. 왜냐하면, 신화를 재구성에서 에피소드를 끌어나가는 <던만추>의 특징상 신과 관련된 이름을 가진 캐릭터들이 매번 큰 존재감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이 '시르'라는 이름은 여신 '프레이야'가 지니고 있는 여러 이름 중 하나였다. 일본인 라이트 노벨 유튜버의 후기를 본다면, 여신 프레이야가 마음에 드는 남자를 찾기 위해서 인간들 사이에서 지낼 때 사용한 이름 중 하나가 '시르'였다고 한다. 그래서 애시당초 많은 사람이 '시르의 정체가 프레이야이지 않을까?'라는 의심을 작게 품고 있었다.
그 의심이 라이트 노벨 <던만추 16권>을 통해서 확실해진다. 한 명의 여신과 한 명의 소녀의 에피소드를 통해 <던만추 16권>은 쉴새 없이 '오오, 그래서 이 플래그는 어떻게 회수가 되는 거지!?'라는 호기심을 낳았다. 덕분에 책을 읽는 동안 시르와 벨 두 사람의 너무나 따뜻한 데이트가 뒤집어질 순간이 기대되었다.
따뜻한 데이트가 뒤집어졌던 순간은 바로 마지막 부분이다. 시르와 벨의 데이트를 지켜보고 있는 프레이야 파밀리아, 아이즈와 헤스티아, 풍요의 여주인 점원들과 류. 이 모드나 세력이 부딪히며 정말 도시 오라리오에서 여지껏 볼 수 없었던 충돌이 발생했다. 단, <던만추 16권>에서 그려진 건 겨우 서장에 불과했다.
본격적인 싸움은 <던만추 17권>에서 기다리고 있다. 아직 일본에서도 <던만추 17권>이 발매되지 않은 만큼, <던만추 17권>을 읽을 수 있는 날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하지만 분명한 건 예상할 수 있다. 17권에서 그려질 싸움은 지금까지 <던만추> 시리즈를 통해 볼 수 있었던 어떤 싸움보다 규모가 클 것이라는 걸.
라이트 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6권>은 하나부터 열까지 버리는 에피소드가 없었고, 초판 특전으로 받아볼 수 있었던 쇼트 리플릿에서도 아주 재미있는 단편을 읽어볼 수 있었다. 부디 <던만추> 시리즈의 팬이라면 이번 <던만추 16권>을 절대 놓치지 말자. 그리고 가슴에 새기고 기다리자.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7권>이 발매되는 그 날을! 아아, 너무나 기다려진다. 아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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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습니다. 와 진짜 너무 다음권을 엄청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언제 나오나~ 충격적이면서 정말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프레이야의 진심이 발휘되기 시작하다니~~ 근데 나름 평타이상이지만 기대한 것 보다는 좀 미치지 못하네요 기대치에 비해 기대이하 재미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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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6은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시리즈의 16번째 권입니다. 이 작품은 일본의 라이트 노벨로, Fujino Omori 작가가 집필하고, Suzuhito Yasuda가 일러스트를 맡고 있습니다. 주로 판타지와 로맨스를 결합한 이야기로, 주인공인 벨 크라넬의 모험과 성장, 그리고 그가 만나는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관계를 그립니다. 16권에서는 이야기가 한층 더 복잡해지며, 벨이 새로운 위기와 마주하는 가운데 인물 간의 감정선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적들과의 전투, 그리고 주요 인물들의 성장이 중심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주인공의 감정 변화와 함께, 그가 이루어 가는 모험을 통해 새로운 동맹과 위협적인 적들에 대해 다룹니다. 이 시리즈는 판타지와 액션뿐만 아니라, 복잡한 인간 관계와 로맨스가 섞여 있어 다양한 독자층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16권에서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갈등과 협력이 중요한 테마로 등장하며, 시리즈의 긴장감과 스릴을 높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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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6 입니다. 던만추 16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추천을 많이 받아 작품에 관심이 생겼고 애니도 너무 재밌게 봐서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상품을 안전하게 받아 좋네요. |
|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신을 모시는 소년과 신과 던전인물들 간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권마다 기승전결이 있어서 가볍게 읽기 해줬습니다 좌절한 이야기가 진행 되면서 큰 이야기도 진행 되는 게 만족스럽습니다. 삽화도 좋았고 애니메이션 다음 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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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16권 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장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것저것 봤는데, 여태까지 봤던것중에서 열 손가락에 들 정도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원래 1권부터 보진않았지만 애니메이션으로 입문해서 4기까지 다 본 시점에 뒷 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수소문 끝에 16권부터 보면 된다고 해서 주문해봤어요. 역시 뒷이야기 자체도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글을 읽다보면 진짜 재미없고 필력도 별로면 읽다가 접게 되는데 이 소설은 그런게 하나없이 술술 읽히고 중간중간마다 재밌는 요소들까지 덤으로 있어서 너무 재밌고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비록 이건 못보시겠지만 작가는도 감사하고 한글번역본으로 팔아주신 분들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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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16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16권에서는 벨이 여신 헤스티아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며, 프레이야 파밀리아의 움직임도 나오는 러브코미디 요소가 많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시르의 정체와 여신의 연심, 소녀의 갈망 등이 다루어지며, 데이트와 연애수련을 통해 벨이 연애관련으로도 상당히 능숙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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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른의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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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판타지 라이트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6권은 앞서 방대한 분량을 자랑했던 14권의 장렬했던 이야기도, 그리고 잠시 쉬어간다는 느낌을 줬던 15권의 이야기도 지나 다시 오라리오에 파란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의 이야기에서 상당히 초반부에 벨과 안면을 트고 틈틈이 등장했던 풍요의 여주인 소속 점원 시르 플로버의 데이트 신청을 벨이 받게 되고, 마찬가지로 상당히 초반부터 벨에게 사심을 드러내며 눈독을 들이던 오라리오 탑 파밀리아의 프레이야도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간 파밀리아의 강함을 보여주던 주된 세력은 벨의 동경인 아이즈가 소속한 로키 파밀리아였고, 프레이야 파밀리아는 오탈이나 아렌이 간간이 등장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곤 했는데 이번 이야기를 기점으로 프레이야 파밀리아의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한다는 느낌을 준다. 원제는 파밀리아 미스였다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는 계속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아마 쭉 이야기를 따라왔던 독자라면 이번 이야기 역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