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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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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속에 숨어 있는 재능 씨앗 찾기♡       분명!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제니는 춤을 잘 추고 은우는 수학을 잘하고 흥민이는 축구를 잘해. 친구 말고, 넌? 너는 뭘 잘해?"라고 묻는다면 바로 대답하기 어려운 친구들이 참 많죠. 아직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엄빠가 건네주면 좋을 책이 있어 소개해드릴게요. '엠앤키즈' 출판사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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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속에 숨어 있는

재능 씨앗 찾기♡

 

 

 

분명!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제니는 춤을 잘 추고 은우는 수학을 잘하고 흥민이는 축구를 잘해. 친구 말고, 넌? 너는 뭘 잘해?"라고 묻는다면 바로 대답하기 어려운 친구들이 참 많죠. 아직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엄빠가 건네주면 좋을 책이 있어 소개해드릴게요. '엠앤키즈' 출판사의 감성동화 시리즈 중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반을 배경으로 사회수업 모둠 발표 조원을 랜덤 구성이 아닌 원하는 아이들끼리 정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한 달 전 모둠 발표 때 인터넷을 베껴 발표를 한 이후 같은 모둠 조원을 찾지 못한 설아, 화장하는 날라리 채린이, 수업 시간에 졸기만 하고 지저분한 이한이와 지각대장에 산만한 지완이는 발표 조원을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같은 조원이 되는데...

 

 

 

 

원치 않는 조합이었기에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무시한 채 티격태격하지만 어쩔 수 없이 발표수업 준비를 하게 되면서 지완이가 왜 그리 산만한지를 알게 되었고, 지완이가 병원을 간 사이 설아와 채린이는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화장을 하게 된 이유와 채린이만의 재능을 알게 되었고, 지저분하고 먹는 것만 좋아하던 이한이의 뜻밖의 재능과, 아이들의 영상을 촬영하며 알게 된 지완이의 재능을, 그리고 설아 역시 발표를 자신만의 이야기로 이끌어내는 재능을 스스로 알게 되며 더이상 발표날이 두렵지 않게 된답니다.

항상 무시당하며 없는 사람 취급을 받던 왕따조에서 자신만의 이야기와 재능을 펼친 아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아이들이 자신만의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도 멋지지만 게임만 하며 모둠 발표 준비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침착하게 대하는 지완이 엄마와 공부 잘하는 언니만 챙기고 친구의 겉모습만 보고 아이를 평가하는 설아 엄마의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자신만의 재능 씨앗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이 4인방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감을 갖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에서 잘하는 것을 알아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엠앤키즈   #조아라 글   #수아 그림 

 

0******e 2021.01.22.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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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봐도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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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엠앤키즈~! 이번책도 정말 재밌게보았네요.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란 책인데요~ 제목이 주제가 직접적으로 들어나있어서 좀 지루한 책이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흥미진진하고 학교생활을 그대로 담은 이야기라 재미있었어요.       어느날 학급에서 조별발표를 하게되는데요. 한 학부모의 항의에 못이겨 자기들이 원하는 친구와 조별과제를 하게되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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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엠앤키즈~!
이번책도 정말 재밌게보았네요.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란 책인데요~
제목이 주제가 직접적으로 들어나있어서 좀 지루한 책이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흥미진진하고 학교생활을 그대로 담은 이야기라 재미있었어요.
 
 
 
어느날 학급에서 조별발표를 하게되는데요.
한 학부모의 항의에 못이겨 자기들이 원하는 친구와 조별과제를 하게되었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걱정하셨던 부분처럼
이반에도 친구들이 없는 네 친구가 있었어요.
한애는 화장을 떡칠하고다니고, 한아이는 너무나 산만하고, 한아이는 더럽게 다니고
주인공은 지난 조별과제에 인터넷에서 빼낀과제를 제출했다가 다른친구들까지 빵점을 받게해
친구가 없었답니다.
 
 
어쩔수없이 이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조를 결성하긴 했지만
문제는 조별과제에서 꼴지를 하면 점심시간 방송에서 그 과제를 발표하는 벌을 받는다는 것이였어요.
그렇게되면 전교왕따가 될거같은 불안감에 다들 열심히 준비하게된답니다.
 
하지만 안맞아도 이렇게 안맞을수가없는 이 친구들이 어떻게 잘할수있을까요?
그 과정에서의 갈등과 서로 이해하게되는 부분들,
그리고 또 자기의 장기를 살려서 조별과제속에 녹여내는 이야기가 정말 자연스러우면서도 흥미롭고
저도모르게 네 친구를 응원하게되었답니다.
 
 
 
 
이 친구들은 결국 조별과제 1등을 하게되어요.
해피엔딩이라 더 재밌답니다 ㅋ
나이가 적든 많든 많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
i*******2 2021.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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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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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라는 제목을 보고 자신이 잘하는게 뭔지 모르겠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함께 읽거 보았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초등3학년이에요. 모둠발표를 위해 4명씩 조를 짜기로 하는데요. 늘 볶기 방식으로 정하던 팀원을 반장을 비롯한 다른 아이들의 반대로 서로 친한 아이들끼리 팀을 짜게 되요. 팀을 다 짜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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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라는 제목을 보고 자신이 잘하는게 뭔지 모르겠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함께 읽거 보았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초등3학년이에요.

모둠발표를 위해 4명씩 조를 짜기로 하는데요.

늘 볶기 방식으로 정하던 팀원을 반장을 비롯한 다른 아이들의 반대로 서로 친한 아이들끼리 팀을 짜게 되요.

팀을 다 짜고 보니 글쎄 윤설아, 김채린, 홍지완, 정이한 이렇게 4명만 남은 거에요.

설아는 혼자 하겠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모둠발표라며 4명이 한팀이 되라고 하세요.

 




 

설아는 같은 팀이 된 친구들이 못마땅해요.

지완이는 모둠에 관심이 없고 산만하고요.

채린이는 두껍게 화장을 하고 다녀서 난라리처럼 보여서 엄마가 알면 혼날꺼 같아요.

이한이는 너무 지저분해서 냄새가 나요.

이런 아이들과 모둠준비를 하느니 그냥 자기가 혼자 하는게 났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 생각은 날라요.

설아는 지난 모둠발표에서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을 그대로 베껴서 발표를 했거든요.

 





 

처음에는 서로 싸우던 아이들이 꼴찌에게 주어진 벌이 싫어서 함께 모여서 모둠준비를 하게 되요.

이 과정에서 서로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된답니다.

집중을 못하는 지완이는 사실은 ADHD라 약을 먹고 있어요.

하지만 방송국 PD인 아빠의 영향인지 동영상 만들고 편집을 할 줄 안답니다.

채린이는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 까만 피부를 가리기 위해 화장을 하고 다녔는데요.

각종 액세사리를 잘 만드는 재주를 가지고 있어요.

바쁜 부모님 때문에 늘 편의점 음식을 먹으며 먹방을 보며 지내던 이한이는 의외로 요리에 소질이 있었어요.

 


 

설아네 팀은 자신의 특기를 살려서 단오와 관련 있는 부채와 떡을 만들기 동영상을 제작하고요.

친구들에게 직접 만든 부채와 떡을 나누어줘요.

설아는 단오의 유래를 딱딱하게 설명하는 대신 아이들 흥미를 끌 수 있도록 동화로 만들어서 발표를 한답니다.

이렇게 해서 반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4인방은 모둠발표에서 1등을 하게 되고요.

이 일을 계기로 서로의 재능에 대해서 알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되요.

초등3학년이면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아직은 서툴고, 자신이 잘하는게 뭔지 알아 가는 과정일텐데요..

나는 잘하는게 없다고 고민하는 친구들이 동화를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좋을거 같네요.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고 해도 분명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은 있을거에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d 2021.01.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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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하며 살아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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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글 조아라 그림 수아 펴낸곳 M&K 펴내날 2021년 1월 20일   모두 특별한 재능 한 가지 정도는 가지고 계신지요. 저는 재능이란 단어 앞에서는 한없이 겸손해 지는 타입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간 책의 제목처럼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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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글 조아라

그림 수아

펴낸곳 M&K

펴내날 2021년 1월 20일

 

모두 특별한 재능 한 가지 정도는 가지고 계신지요.

저는 재능이란 단어 앞에서는 한없이 겸손해 지는 타입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간 책의 제목처럼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는 말을 사실 좀 부담스럽달까, 나는 쏙 피해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는 그런 말들 중 하나라고 여겼지요.

 

제가 재능이란 단어 앞에서 겸손해 지는 타입이라면 올해 10살이 된 아들 녀석은 조금이라도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 분야의 천재인 것 마냥 신나게 자랑하는 타입입니다. 사실 그런 자신감이 부럽기도 합니다. 그것이 넘쳐 자만심으로 가지 않는 이상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어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눈을 반짝이는 아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나 자신의 존재를 자신의 가진 장점을 통해 증명해 내는 아이는 저보다 분명 훌륭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러한 연결고리를 통해 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법을 배워가는 아이.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는 초등학생인 3학년 2반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하루 중 가장 졸린 시간 5교시, 이번 사회 시간엔 모둠 발표를 위한 모둠을 정하는 일로 소란스럽습니다. 세대와 연령을 초월해 모둠을 구성하는 건 쉽지 않죠. 더구나 그것이 발표로 이어진다면 상황은 더욱 복잡해지는 것을 모두 한번쯤은 경험해 보셨겠죠. 극성맞은 윤하의 엄마는 담임선생님께 전화까지 해 모둠 구성에 참견을 하고 아직 시작도 안한 일에 피로감이 먼저 다가옵니다.

 

자유로운 모둠으로 구성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고 아이들은 모두 만족하며 친한 아이들끼리 모둠을 만들어갑니다. 그런데 모두가 행복한 결정을 3학년 2반에는 이른바 왕따 4인방 네 사람이 있습니다. 설아, 채린, 이한, 지완이 왕따의 주인공들입니다. 이 네 명은 결국 한 모둠이 되지만 서로의 의견과 시각 차이로 불협화음을 내며 삐걱거리게 됩니다. 그럼에도 모둠은 연구 발표를 위해 계속 유지해야 하는 강제성이 있고 불만과 불신의 시간들이 서로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장벽으로 다가섭니다.

 

작가는 그럼에도 이들이 함께 과정을 헤쳐 나가며 부딪히고 그래도 조율하고자 하는 노력과 어느새 각자를 인정하게 되는 과정을 상세하게, 감정의 세부적인 부분까지 잘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함께 공존하면서도 각자의 개성과 장점, 특기 적성을 잘 살리는 것 그것이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어째서 그런 노력을 기울이며 공존을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기 쉽게 풀어내는 글의 내공이 무척 매력적입니다. 이제 예비 3학년이 된 우리 아이가 깊이 공감하고 몰입하며 읽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g*****a 202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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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서평) 누구네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도치맘서평) 누구네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내용보기
<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 조아라 글/ 수아 그림/ 엠앤키즈 > 3학년 2반 김수경 담임선생님의 모둠 발표 숙제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학교에서의 모둠 발표 수업. 모여서 함께 해야 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부담스러운 과제이다. 아이들은 기왕 해야한다면, 하고싶은 아이들끼리 자유롭게 모둠을 정해달라고 한다 . 선생님은 소외되는 아이들이 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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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 조아라 글/ 수아 그림/ 엠앤키즈 >


3학년 2반 김수경 담임선생님의 모둠 발표 숙제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학교에서의 모둠 발표 수업.

모여서 함께 해야 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부담스러운 과제이다.

아이들은 기왕 해야한다면,

하고싶은 아이들끼리 자유롭게 모둠을 정해달라고 한다 .

선생님은 소외되는 아이들이 있을 것을 예상해 거절하지만

극성스러운 김윤하 엄마의 전화로

자유롭게 모둠을 정할 수 있게 해준다.

아니나 다를까,

모둠을 정하지 못한 아이들 4명이 남게 된다.

김채린, 윤설아, 홍지완, 정이한 ..

3학년 2반의 비공식적인 왕따 4인방,

그렇게 이 아이들은 같은 조가 되어

모둠발표를 준비한다.

그러한 과정 가운데,

서로 들키고 싶지않은 아픔들을 알게 되고,

이 아이들은 서로의 아픔들을 이해하게 된다.

ADHD 지완이, 다문화 가정 채린이....

그리고,

누구도 제대로 할 수 없을 꺼라 여겼던 이 조는 ,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고 활용하여,

훌륭하게 발표를 해낸다.

그리고 결과는,

모둠 발표 1등 !!!!!!!

" 그래, 맞아!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어. 봐, 우리가 그 증인들이야!"

이 책에는,

책 제목 그대로 누구에게나 주어진 재능이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학교에 가면,

공부 잘 하는 아이,

운동 잘 하는 아이,

노래 잘 하는 아이,

그림 잘 그리는 아이, ...

각앵각색의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한 데 어우러져

함께 작은 사회를 이룬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늘 소외되거나 위축된 아이들..

겉도는 아이들은 존재한다.

그러한 아이들을 향하여 손을 내밀기 보다는,

무시하는 시선이 많은 것도 현실이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러한 친구들을 향하여

따뜻한 사랑과 응원이 필요함을,

그리고,

우리 모두 각자의 재능이 있음을 기억하고

지지해줄 수 있는,

친구, 어른, 나아가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사회속에 살아가는 우리 자녀와 함께 읽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1 202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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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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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어느 아이는 어릴 적부터 재능이 눈에 띄어 부모의 지원하에 재능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 부모는 얼마나 흐뭇하고 아이가 자랑스러울까요? 솔직히 부럽기도 해요~ 하지만 내 아이 또한 잠재되어 있는 재능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재능이라는 것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표출되는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노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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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어느 아이는 어릴 적부터 재능이 눈에 띄어 부모의 지원하에 재능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 부모는 얼마나 흐뭇하고 아이가 자랑스러울까요?

솔직히 부럽기도 해요~

하지만 내 아이 또한 잠재되어 있는 재능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재능이라는 것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표출되는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노력하며 살아가다 보면

반드시 언젠가는 드러나기 마련이에요.

다른 아이를 부러워만 말고 내 아이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며 응원해 줘야겠지요.

우리가 만나볼 네 명의 친구들이 있어요.

이 친구들을 잘 지켜보며 나중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도록 하겠어요.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이야기는 총 11화로 되어 있어요.

각 주제에 따른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더군요.

초등학교 시절 비슷한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거든요.

아들도 책장을 쭉쭉 넘기며 진지하게 보았어요.

 

글 밥이 적당히 있어요.

너무 글 밥이 많으면 아들이 부답 가질 텐데...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위와 같이 그림도 많이 있어서 글 읽고, 그림 보며 내용을 이해해 갔어요.

그림도 귀여운 이미지로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어요.

글 첫 부분에 담임선생님의 모둠 발표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출발하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학원 다니느라 바빠서 친구들과 모이기가 어렵죠.

반장 엄마의 항의 전화에 교감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은 난감해하십니다.

 

 

 

 

그림 속에 보이는 친구들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에요.

채린이, 설아, 이한, 지완이까지!

과연 이 친구들은 어떤 친구들이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갖고 보았지요.

 

 

 

 

모두 수업 구성원은 함께 하고픈 친구들끼리 네 명이 모여 하게 되었어요.

다른 친구들은 모두 모둠이 완성되었는데 이렇게 네 명은 남게 되었어요.

결국 네 명은 모둠이 되어 티격태격합니다.

그러던 중 지완이가 ADHD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아이들은 지완이를 이해하도록 노력하겠다 하지요.

아이들이 참 착해요.

놀리거나 수군거릴 줄 알았는데 이야기는 조용히 지나가네요.

그런데 정말 어른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돼요.

지완이 엄마와 설아 엄마는 어쩜 다른지...

과연 나는 어떤 엄마일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지완이 엄마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자상하게 대해주셨는데 설아 엄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말도 거칠게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엄마인가요?

 

 

 

 

 

아이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재능을 알게 됩니다.

서로 대화를 하다 보니 친구의 재능을 알게 되고 이끌어내 주기도 하지요.

촬영과 편집을 하게 된 지완이, 요리를 잘 하는 이한 이, 손재주가 훌류한 채린이, 글을 잘 쓰는 설아까지!

친구들의 재능을 발휘하며 모둠 발표를 잘 준비하게 되지요.

 

 

 

 

처음에는 티격태격하던 친구들이 결국 모둠 발표에서 1등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그 안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일들이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아이들의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초등학생 시절을 떠올려 보기도 했지요.

아들이 모둠 발표를 하게 된다며 나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궁금합니다.

모둠을 이끌지는 않아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보고 싶네요.

아이에게 학교생활과 자신의 생활 모습을 객관적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아들도 재미나게 읽어요.

그리고 아들의 지난 학교생활을 떠올리며 회상도 해보고 주인공들의 입장이 되어 이야기도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j*******2 202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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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저자 조아라그림 수아출판사 엠앤키즈아이들이 커가며 스스로 던지는 질문, ‘나는 무엇을 잘 할까?’ 인 것 같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친구들을 보면 발표를 잘하는 친구, 운동을 잘하는 친구, 미술을 잘하는 친구들이 눈에 띄다 보니 더더욱 자기가 잘하는 것은 뭐가 있나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저희 아이도 잊을 만 하면 물어보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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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저자 조아라
그림 수아
출판사 엠앤키즈

아이들이 커가며 스스로 던지는 질문, ‘나는 무엇을 잘 할까?’ 인 것 같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친구들을 보면 발표를 잘하는 친구, 운동을 잘하는 친구, 미술을 잘하는 친구들이 눈에 띄다 보니 더더욱 자기가 잘하는 것은 뭐가 있나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저희 아이도 잊을 만 하면 물어보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책 표지는 아이들 네 명이 나오는데, 이 친구들이 주인공인가봅니다.

책은 교실에서 시작합니다. 사회시간에 모둠을 정하는데, ‘윤하’와 ‘윤하어머니’의 요청으로 모둠은 원하는 친구끼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채린’ ‘설아’ ‘지완’ ‘이한’ 4명이 남아 한 모둠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혼자 하겠다는 설아의 말을 시작으로 처음부터 싸우게 되었네요.

설아는 이전 모둠 발표 때 혼자 하겠다고 하고는 인터넷에서 베껴 쓴 내용으로 창피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집에서는 언니와 편애하는 엄마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고요.
지완이는 ADHD여서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지만 아직은 교실에서 계속 집중을 하지 못해 친구들이 잘 어울리지 않는 친구였습니다.
채린이는 다문화 가정으로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서, 채린이의 얼굴이 검은 편이어서 놀림을 받거나 무시를 당한 적이 있어 화장을 하고 다니는 친구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저분하다고 친구들이 어울리지 않던 이한이는 부모님이 너무 바쁘셔서 집에서 먹방을 보는 것이 즐거움인 아이입니다.

이 네 친구들이 모여 모둠을 만들었는데, 의견이 모이지 않네요.

발표 꼴찌는 전교생 앞에서 다시 한 번 시키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이제는 힘을 모아야 할 때 입니다.
친구들은 발표를 준비하며 서로의 상황을 알고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들도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모둠 주제는 ‘우리의 명절 단오’
설아는 직접 소개 글을 재미있는 동화처럼 쓰고, 소개하는 것을 맡았고
손재주 좋은 채린이는 단오에 선물했던 부채를, 이한이는 단오 음식 수리취떡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나누어줍니다.
지완이는 아빠의 도움을 받아 친구들에게 소개할 동영상을 멋있게 편집했습니다.

내용이 벌써 이 모둠은 꼴찌는 아니겠지요? 그럼 어떻게 되었을까요? 자기의 장점을 알아낸 친구들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왕따 4인방이던 친구들은 그 뒤로 그 장점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잘하는 것은 있습니다. 아직 찾아내지 못했을 수도 있고, 너무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 재능은 남의 눈에 띌 수도 있고, 잘 띄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잘하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실패를 거듭해야 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시도하지 않으면 분명 찾아낼 것이라 믿으며 계속 노력해보아야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p******4 202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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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조아라 글/수아 그림)   왜 나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자기 자신을 인터뷰해보는 거예요. 잘하는 건 없더라도 좋아하는 건 분명 하나쯤 있잖아요. 그게 정말 별거 아닌 소소한 것이라 할 지라도요. 그 좋아하는 것부터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것과 연관되는 사소한 나의 재능을 찾아보는 거예요. 그렇게 나 자신에세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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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조아라 글/수아 그림)

 

왜 나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자기 자신을 인터뷰해보는 거예요.

잘하는 건 없더라도 좋아하는 건 분명 하나쯤 있잖아요.

그게 정말 별거 아닌 소소한 것이라 할 지라도요.

그 좋아하는 것부터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것과 연관되는 사소한 나의 재능을 찾아보는 거예요.

그렇게 나 자신에세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분명 언젠가는 여러분 가슴 속에 숨어 있는 작은 씨앗 하나를 발견하게 될 거랍니다.

 



 

3학년 교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사회시간 세시풍속에 대해 모둠발표를 하게 되면서 모둠을 정하는 일에서부터 사건이 일어난다.

모둠을 정하지 못한 반에서의 4명의 왕따 설아,채린,이한, 지완이는 어쩔 수 없이 한 모둠으로 묶이게 된다.

 

전 국어 발표시간에 인터넷을 베껴서 친구들이 끼워주지 않는 설아,

화장을 하고 다니는 날라리 채린이,

머리는 떡이져서 냄새나고 수업시간에 늘 졸기만 하는 이한이,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수업듣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지완이.

 

 

넷이는 시작부터 다투게 되지만 꼴지를  하면 방송실에 가서 전교생 앞에서 방송을 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모둠발표를 위해 지완이네 집과 설아네 집을 오가며 준비를 하게 된다. 준비를 위해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며 평소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지완이는 어떤아이인지, 집에서는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지완이의 엄마는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되고 지완이의 ADHD도 어떠한 증상인지와 치료하면 나아질 수 있음을 알게 되며 그동안 지완이의 행동들을 이해하게 된다. 또한 설아는 채린이의 엄마는 필리필 사람이고 채린이가 그동안 화장을 하고 다닌 이유가 까만 피부를 가리고 싶어서라는 것도, 손톱밑에 때가 새까맣게 끼여있을 정도로 지저분해 보였던 이한이의 부모님은 편의점 일로 늘 바쁘셔서 밤늦게까지 이한이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면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아이들은 더불어 서로의 장점을  알게 되고 칭찬해 주면서 모둠발표 때 각자의 역할을 정하게 된다. 설아는 단오가 생겨난 배경을 유치원 선생님처럼 동화구연을 통해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고, 채린이는 영상을 통해 부채와 장명루를 만들기를 보여주고 실제로 나눠주는 활동을, 이한이는 영상을 통해 수리취떡 만들기를 선보이고 실제 만들떡을 준비하여 나눠 주었고, 지완이는 이 모든 동영상을 멋지게 편집하여 너나할 것 없는 반아이들의 감탄 박수를 받게 된다. 그리고 담인선생님으로 부터 ' 자신의 재능을 찾아낸 어린이 상' 까지 받게 된다.

 

그 후 왕따 4인방 중 설아는 인터넷에 자신의 글을 올리며 다음 글을 기다리는 팬까지 생겼고, 채린이는 직접 만든 머리핀과 악세사리를 모두 완판하였고, 이한이는 요리대회 준비를 , 지완이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게 되었다.

 

서로의 재능을 찾아주고 격려해주는 모습과  친구들을 서로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려내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과 인격형성에도 도움이 되는 따뜻한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한 개인평입니다.

p*******7 202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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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엠엔키즈 감성동화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글 조아라 그림 수아엠앤키즈???정말로 누구에게나 특출한 재능이 있을까?만약 그렇다면 왜 그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까?지금 나는 자기애가 터지도록 많지만 예전에5학년때엔는 유독 같은반에 특출난 재능이 있는 친구가 많아 속상 하기도 했었다.공부잘하는 친구 영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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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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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키즈 감성동화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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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아라 그림 수아

엠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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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누구에게나 특출한 재능이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왜 그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까?

지금 나는 자기애가 터지도록 많지만 예전에

5학년때엔는 유독 같은반에 특출난 재능이 있는 친구가 많아 속상 하기도 했었다.

공부잘하는 친구 영어 잘하는 친구 춤 잘 추는 친구 노래 잘부르는 친구 운동 잘하는 친구 등등

?

휴~ 나는 뭐든지 다 적당히 하는 편이기도 하고 소심에서 특출난 재능이 있는 친구가 너무너무 부러웠다.

"왜 난 잘하는 게 없을까"라는 질문을 머릿속에서 수없이 되뇌었던 것 같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난 재능이 많았다. 노래도 잘 부르고 요리도 잘하고 동생도 잘 봐주고 수영도 잘하니까 말이다.

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단지 그걸 모르고 자책하는 사람이 많을 뿐인듯 하다.

신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공부를 못하면 운동을 잘할수도 있고 또 요리를 잘하면 춤을 잘 못출수도 있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그 사실을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딱 보기에도 걱정과 근심이 쌓이는 내 친구였다.

난 도대체 이 친구들이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다 각자의 재능이 있었다. 머리 잘하는 친구, 동영상 편집을 잘 아는 친구, 손재주가 좋은 친구, 글쓰기를 잘하는 친구. 우와 모둠 발표에 최적화 된 4인 방이었다.

역시 내 예상대로 이들은 그 4인방이 되었다.

이들이 그토록 싫어 했던 모든 발표가 자신의 재능을 찾아 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이다.








s*******7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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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조아라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해 2020년 1학년아이들은 학교생활이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죠. 대면수업이 아닌, 비대면 수업으로 하다보니, 처음해보는 온라인 수업에 적응해 나가는 것도 어려웠지요.   하지만, 언제까지 온라인 수업만 강행할 수 없겠죠? 앞으로 학교를 등교하게 되면, 아이들은 단체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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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조아라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해

2020년 1학년아이들은 학교생활이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죠.

대면수업이 아닌, 비대면 수업으로 하다보니,

처음해보는 온라인 수업에 적응해 나가는 것도 어려웠지요.

 

하지만, 언제까지 온라인 수업만 강행할 수 없겠죠?

앞으로 학교를 등교하게 되면,

아이들은 단체생활에 잘 적응해 나가야겠지요.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온라인수업에서 할 수 없는 모둠수업을 통해

아이들과 협동심도 배우고,

발표력도 기를수 있는 기회를 배워나갈 수 있게 되죠.

그러면서 아이들마다 재능은 있는데,

그걸 못 찾았을 뿐.

책을 통해 아이들도 자신만의 재능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책이에요.

 

저학년 교과연계도 되니 이번 방학동안 아이들에게 권장해주기에 딱인거 같아요.

# 누구에게나특출난재능이있다

 

요즘 학교에서는 모둠수업을 하고 있어요.

모둠수업은 ,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학생들을 대여섯 명씩 짝을 지어 엮은 모임을

만들어 하는 수업으로 나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협동심을 갖고

상대방의 의견도 잘 들어주며 배려심도 길러주게 해주는 좋은 취지의 수업이지요.


 

하지만, 모둠수업을 모든 학생들이 좋아하지는 않지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그리고, 나와 맞지 않은 아이와 한 조가 되면,

꼭, 준비를 해오는 아이가 있는반면, 아무것도 안하는 아이들도 있기 마련이지요.

그러다보니, 늘 선생님이 짝을 정해준 모둠수업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아이들은,

이번에는 자신들이 원하는 친구들과 모여 모둠수업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반에서 유독 눈에 띄게 특출나는 아이들이 있기마련이지요?

책속에서도 4명의 아이, 설아,채린,이한,지완이가 그런아이들이였어요.

어느 누구도 끼워주고 싶지 않았죠.

그런데, 이 아이들이 한 조가 되어 세시풍속에 관한 주제를 발표해야하는데,

처음부터 계속 삐그덕거리게 되었죠

그럼, 이 아이들의 모둠수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생각보다 반전이 있었어요.

서로에 대해 몰랐던 점들을 조금씩 알게 되어가면서

친구들의 재능도 발견하게 되고,

결국 설아도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면서

반에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아이들은

이번 모둠수업 발표시간 덕분에

자신들의 재능을 찾게 되면서

자신감도 생기게 되어,

학교생활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게 되었죠.

 

그리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예전보다 더 따뜻해졌지요.



 




 

 

이 책은 학생이나 부모님들도 같이 읽으면 어떨까 싶네요.

 

공부잘하는 언니와 비교당하며 늘 언니그늘에 가려진 설아.

그런 설아의 어머니는

손톱에 네일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채린이의 겉모습만 보고

안좋은 아이라고 판단해 버리시면서

친구에게까지 상처를 주게 만들었죠.

 

그렇지만, 설아엄마와 반대의 성향으로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신 지완이 엄마,

모둠수업을 통해 자료를 준비하면서  지완이가 ADHD를 가졌다는 사실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친구의 행동을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좋은방향으로 시선을 돌리기 시작했지요.

 

그렇게 함께 모둠수업 자료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의 집을 방문하게 되면서

채린이는 만들기를 잘 하고

이한이는 요리를 잘 하고,

지완이는 동영상을 잘 찍고

설아는 이야기를 잘 꾸며내는

자신만의 재능을 찾게 되었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 아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재능을 더 개발해 나가게 되었죠.

 

지금이라도 아이들의 재능을 못 찾으신 분은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도록 이 책을 함께 읽어보면서

발견해 보는건 어떨까요?

 

이제 한달후면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자신감 있게 생활하기 위해서라도

아이의 재능을 찾아 꿈을 키워주면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게 서포터즈 해주는 멋진 부모님이 되어주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m*****7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