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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께 이 책을 추천받아 사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부터 강렬한 것이 마음에 쏙 들었네요... “이 책은 살아 있는 자들의 욕망으로 가져가버린 죽음을 온전한 삶의 일부로 돌려놓아 인간 회복의 길로 나아가고자 하는 저자의 장례 혁명을 담고 있다.” "아파트 문화가 들어오면서 교회 스스로 장례를 포기했다. 그 장엄함과 함께 미래에 대한 소망으로 넘쳐나야 할 아름다운 가치를 내던졌다. 삶과 죽음의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를 이야기할 기회를 놓쳤다. 교회의 가장 큰 직무방기다. 죽음이 가벼워졌다.” 소개글보고 마음에 드셨다면 꼭 한 번 사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