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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만난 우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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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보다 멀어 보이던 아시아,,, 하지만 오래전부터 우리와 다양한 방식으로 친근한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삼국 시대부터 아시아 곳곳을 오갔던 우리 조상부터 일제강점기에 아시아 여러 나라를 도왔던 독립운동가까지 다양한 인물과 나라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깝지만 멀게 느껴졌던 아시아 각국에서 우리 역사와 조상들의 자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시아는 세계 4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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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보다 멀어 보이던 아시아,,,

하지만 오래전부터 우리와 다양한 방식으로 친근한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삼국 시대부터 아시아 곳곳을 오갔던 우리 조상부터

일제강점기에 아시아 여러 나라를 도왔던 독립운동가까지

다양한 인물과 나라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깝지만 멀게 느껴졌던 아시아 각국에서 우리 역사와 조상들의

자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시아는 세계 4대 문명 중에서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허 문명이 시작된 역사 깊은 대륙입니다

하지만 오랜 역사를 자랑했던 아시아 국가들이

근대 들어 유럽 사람들에게 지배당하면서

하나둘 망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세기 중반부터 아시아 국가들은 독립을 쟁취하여

식민 지배를 벗어나면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시아는 지리적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화적으로도 우리와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시아는 다양한 문화, 다양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들이 젊은 기운을 내뿜으며

새로운 문화를 함께 머금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아시아였을까?

아시아는 얼마나 클까?

아시아는 얼마나 멀까?

아시아는 지금 몇 시일까?

이 나라는 왜 아시아에서 나가려 할까?

이 나라는 왜 아시아에 들어오려 할까?

이런 질문에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겠어요

일본, 우즈베키스탄, 이란, 파키스탄, 연해주, 베트남, 몽골, 필리핀, 마카오,

미얀마까지 총 10개 나라와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아시아에 참 많은 나라가

속해있음을 알 수 있고, 생각지도 못했던 우리 조상들이

자취, 활약상을 알 수 있어 앞으로 배울

세계사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j******5 2021.01.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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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한림출판사]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내용보기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한림출판사] - 강응천 지음 -   우리가 살고있는 한반도는 아시아라는 대륙에 속해 있다. 하지만 바로 옆에 있는 중국과 일본 외에는 그 외에 아시가 국가들에 대해서 그다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아시아에서 있었던 우리 조상들의 자취를 찾아가보면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아의 여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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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한림출판사]

- 강응천 지음 -

 

우리가 살고있는 한반도는 아시아라는 대륙에 속해 있다.

하지만 바로 옆에 있는 중국과 일본 외에는 그 외에 아시가 국가들에 대해서

그다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아시아에서 있었던

우리 조상들의 자취를 찾아가보면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아의 여러 나라들이 오래전부터 우리와 다양한 방식으로

친근한 관계를 맺어 왔다는 사실이 나와 있다.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그저 놀러 가기 좋다고 생각했던 나라들,

이름부터 낯설어서 별 관심이 없었던 나라들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우리 조상들의 자취를 발견할 수 있었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우리가 언제부터 아시아였으며..

아이아는 얼마나 크고..

각 나라별로 어느 부분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차는 얼만큼 차이가 나는 지 등

아시아에 대해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시아 탄생 및 다양한 나라들의 스토리를 들으니

지도를 바라보는 느낌이 매우 새로웠다.

 

 

 

 


 


 

 

아시아는 세계 4대 문명 중에서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허 문명이 시작된 역사 깊은 대륙이다.

하지만 오랜 역사를 자랑했던 아시아 국가들이 근대 들어

유럽 사람들에게 지배당하면서 하나둘 망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세기 중반부터 아시아 국가들은 독립을 쟁취하여

식민 지배를 벗어나면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아시아는 지리적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화적으로도

우리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아시아에 대해 머나먼 미국과 유럽만큼도 알지 못한다.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와 다양한 방식으로 친근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본다. 

c*******a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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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 한국사 재발견
"[한림출판사]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 한국사 재발견" 내용보기
방학 동안에 특히 열심히 읽고 있는 역사책 처음은 세계사 책을 읽었는데 다음에는 아시아에 눈을 돌려 아시아 나라와 우리나라 역사와의 관련을 알아보고 있어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은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와 다양한 방식으로  교류가 있었고 관계를 맺어왔어요. 한국사에서 조금 배우기는 하지만 더 깊게 알기 위해  "아시아에서 만난 우
"[한림출판사]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 한국사 재발견" 내용보기

방학 동안에 특히 열심히 읽고 있는 역사책

처음은 세계사 책을 읽었는데 다음에는 아시아에 눈을 돌려

아시아 나라와 우리나라 역사와의 관련을 알아보고 있어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은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와 다양한 방식으로 

교류가 있었고 관계를 맺어왔어요.

한국사에서 조금 배우기는 하지만 더 깊게 알기 위해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를 읽어요.

 

우리나라와 오래전부터 관계가 있던 아시아 나라라고 하면 

먼저 중국과 일본이 떠오르는데 

역사를 찾아보면 더 많은 나라들과 관계가 있었더라고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이란, 파키스탄, 러시아 연해주, 베트남

몽골, 필리핀, 마카오, 미얀마와의 역사도 알려줘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를 읽으면서 관심 가졌던 

이란과 필리핀과의 역사 이야기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를 딸이랑 읽고 

무슨 내용이 인상 깊었는지 물어봤더니 

"필리핀에서 조선 난민 문순득을 만나다"는 유튜브를 보고 알고 있었다고 했어요.

저는 "이란에서 신라 공주 프라랑을 만나다"를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이란은 우리에게 먼 나라로 여겨지겠지만 사실은 오랜 옛날부터 인연을 맺어왔어요.

지금으로부터 약 1400년 전

전 서아시아에서 엄청난 역사적 변동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페르시아 제국의 마지막 왕은 왕자를 한 명 중국으로 보내요.

그런데 왕자가 중국에서도 위험해져서 다음으로 떠난 곳이 신라였어요.

신라로 온 아브틴 왕자는 페르시아에서 발달한 천문과학 지식과 전쟁기술을 알려 주며

신라가 통일하는 데 큰 공을 세우게 돼요.

아브틴 왕자는 왕의 사위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신라 왕에게 인정을 받아 

신라 공주와 결혼을 했어요.

아브틴 가족은 훗날 왕이 준 배를 타고 신라를 떠나 아브틴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우리나라 역사 책에 이야기는 안 나오나 이란과 신라가 교류했다는 증거가 남아있어요.

경주 계림로에서 페르시아의 보검을 연상케하는 보검이 발견되며

또 이란과 신라가 교류했다는 증거로 추측되는 공작문석이 발견돼요.

 


 

 "필리핀에서 조선 남민 문순득을 만나다"

 

문순득은 흑산도에서 홍어를 사 가지고 돌아오는 길에 풍랑을 만났어요.

그러다가 표류하게 되었는데 일본 류큐라는 섬에 도착해요.

문순득 일행은 예전부터 있었던 조선과 류큐와의 교류덕분에 고려인으로 반갑게 대접을 받았지요.

류큐에서 조선으로 바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또 표류가 되고 필리핀까지 가게 되었어요.

필리핀에서 잠깐 지냈다가 다음으로 중국으로 넘어가 3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가게 되며

문순득의 표류기는 <표해록>이라는 책에 기록되었어요.

 

정약용은 흑산도로 유배된 형 정약전에서 문순득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필리핀,마카오 등지에서 이루어진 무역에 대한 이야기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해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를 읽으면서

낯설었던 아시아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고

조상들의 자취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와 우리 나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c******9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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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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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국사와 세계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처음엔 주로 세계나라 이름익히기나 수도이름 외우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 부르는 것들을 했었드랬죠..   한국사 학습만화를 읽기 시작하고 한국사에 관련된 영상을 보며 세계사에 대한 내용도 조금씩 확장해 가고 있는 단계에 있는지라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역사] 라는 제목만으로도 끌렸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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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국사와 세계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처음엔 주로

세계나라 이름익히기나 수도이름 외우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 부르는 것들을 했었드랬죠..

 

한국사 학습만화를 읽기 시작하고 한국사에 관련된 영상을 보며 세계사에 대한 내용도 조금씩 확장해 가고 있는 단계에 있는지라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역사] 라는 제목만으로도 끌렸던 책이에요.

 

세계의 대륙 중 아시아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그 아시아 속 우리나라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더라구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역사]는 삼국 시대부터 아시아 곳곳을 오갔던 우리 조상부터 일제강점기에 아시아 여러 나라를 도왔던 독립운동가까지 다양한 인물과 나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불과 100년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아시아가

무슨 뜻인지조차 모르고 지냈다고 하는데요..

아시아라는 이름이 불려지기 시작한 곳은

아시아가 아닌 유럽이라고 하는군요.

 

아시아의 역사 및 얽힌 이야기, 아시아 지도, 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나라,

아시아 나라별 인구 순위, 나라별 시간 등에 대한 내용이 쭈욱 전개되는데

아이들 이런 내용들에 관심이 참 많더라구요..

 

늘 인구 1순위를 놓고 헷갈려 하는데

아시아에서의 인구순위 1위는 중국

2위 인도 3위 인도네시아 순이었네요!

 


 

이렇게 흥미로운 주제로 아이들과 함께 읽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이젠 아시아속 나라와 우리나라의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가깝고도 먼 나라 이야기죠..

수천년 전 우리나라 왕인박사가 일본의 선진문화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부터 삼국시대의 배경과 역사, 일본을 비롯한 세계사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1300여 년 전 우즈베키스탄 만난 고구려 사신

이란에서 만난 신라 공주 프라랑

파키스탄에서 만날 고선지를 비롯해

러시아, 베트남, 몽골, 필리핀 ,마카오, 미얀마까지

아시아 속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게 전개되어 있답니다.

 


 

세계사와 인물전까지도 섭렵할 수 있는 역사를 다루는 책이지만

단편적이고 딱딱한 내용 위주의 역사서는 결코 아니다.

큼지막한 실사들의 등장과 자세한 지도설명, 사료들이 첨부되어 있어

한국사에서 세계사까지 확장해 가기에 충분한 징검다리의 역할도 해준다.

 

답답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역사]와 함께

아이들과 행복한 여행을 떠나보시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0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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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만난 우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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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전 세계 6대륙 가운데 가장 넓은 대륙이며 아이아에서 전세계의 인구 60%가 살고 있으며 그중 중국이 아시아의 1위 전세계의 1위 인구가 살고 있네요 아시아에 살고 있는 우리 시차도 각각이고 아시아에 속할려는 나라도 있고 안속할려는 나라도 있다는걸 책속에서 알수 있어요 이러한 사항속에서 아시아에 속한 나라들이 날로 발전하고 커가는걸 알수 있습니다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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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전 세계 6대륙 가운데 가장 넓은 대륙이며 아이아에서 전세계의 인구 60%가

살고 있으며 그중 중국이 아시아의 1위 전세계의 1위 인구가 살고 있네요

아시아에 살고 있는 우리 시차도 각각이고 아시아에 속할려는 나라도 있고

안속할려는 나라도 있다는걸 책속에서 알수 있어요

이러한 사항속에서 아시아에 속한 나라들이 날로 발전하고 커가는걸 알수 있습니다

옛날 강대국의 속국들이 아니라는거죠!!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백제시대 활발히 친해진 나라

백제 무령왕능에서 일본의 금송관이 짜여진것으로 보아

정말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음을 짐작할수 있네요

왜 그역사가 계속 이어지지 못한점 안타까울 뿐입니다.

서로 신뢰하고 서로 존중하며 교류하면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고구려 사신을 만나다

우즈베키스탄 왕무덤에서 발견된 고구려 사신 벽화,돌궐비석에 세겨진 고구려 조문내용

등으로 아주오래전 우즈베키스탄하고도 친선관계때론 으르렁거리기도 하며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친 고구려이야기를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란에서 신라공주 프라랑 신라시대의 처용이야기 이슬람 지도에 나오는

신라 지도 (그려진 시대는 조금 차이는 있지만) 와우 교통도 불편한 그시대에

먼 이슬람까지 뻗어간 신라라는 나라

참 신기할뿐입니다.

화산 이씨의 조상님이 베트남의 황족 (왕족보다 높은 황족-황제의 가족) 이었네요

순탄지만 않게 고려로 오게되었지만 화산 이씨의 시조게 되었네요 베트남과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이야기는 극과극이만요 ㅠㅠ

그리고 화산이씨의 후손을 베트남에서 베트남인으로 인정해줘서 화산이씨가 베트남에

살과 싶으면 아무런 제한없이 베트남인과 똑같이 부동산등을 살수있다하네요 와우!!


홍어장수 문순득 홍어를 사러 흑산도를 가고 있었는데 풍랑을 만나 일본 오키나와로 가게되고

여자저차 해서 필리핀으로 가게되네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마카오를 통해 홍어를 사러간

문순득은 3년2개월만에 우이도로 돌아오게 됩니다 파란만장했던 문순득의 표류기는

"표해록"이라는 책에 잘 기록 되어 있다네요 그리고 그후 홍어장수로 이름을 날렸다네요

 

이처럼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역사 속에 다양한 우리 나라 시대별 인물과

또 활동들을 알수 있어요

그리고 딱딱한 설명이아니라 편안하게 역사이야기를 읽을수 있고 또

시대적 배경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역사적관점 또 지식적인 면을 두루 습득

할수 있어서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역사 책 읽는 내내 너무 재미있게 술술

읽은것 같아요.

그리고 한번도 만난적없는 우리나라 역사속 인물들이 아시아를 누비며

활동한것 같아서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통이편리한것도 아니고 생소한 나라에대한 정보도 거의 없었을건데

몸으로 부딧히고 느끼고 또 그 길을 또 남기고 우리 후손들이 알수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아시아 시대에 우리조상처럼 우리 아이들이 또 국민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게 된 책입니다.

 

이책은 한림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h*******h 202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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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활용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집 아이 둘 모두, 올해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겨울방학을 이용해 한국사 책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는 기존에 보아오던 한국사와는 조금 다른 책이었어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 한림출판사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 정말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활용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집 아이 둘 모두, 올해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겨울방학을 이용해 한국사 책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는 기존에 보아오던 한국사와는 조금 다른 책이었어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

- 한림출판사

 

 

 

 

보통 한국사와 세계사를 엮어 풀어내는 책은 많은데, 한국사와 아시아의 역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책은 드물지요. 물론, 아시아의 역사가 세계사에 포함되긴 하지만, 세계사에서 아시아를 다루는

 

부분은 굉장히 적다는 거 아실거에요.

 

어찌보면, 우리에게 '아시아'라는 단어는 '세계'보다 더 멀고 낯선 단어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우리의 이웃 '아시아'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먼 옛날부터 우리와

 

다양한 방식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줍니다.

 

아이들에게 편견을 없애고, 다양한 시각으로, 혹은 다른 나라의 관점으로 우리의 역사를

 

볼 수 있게 해주는 굉장히 유익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차례'를 보면 아시아에 대해 먼저 얘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시아 속의 한국사를 알기 전, 아시아를 먼저 제대로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겠죠?

 

책에서는 일본, 우즈베키스탄, 이란, 러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다양한 아시아의

 

나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아시아는 역사가 아주 오랜 대륙이면서 또한 매우 젊은 대륙이다'라고 말합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세계 4대문명중 이집트 문명만 아프리카에서 일어났고, 나머지 세 곳은 모두 아시아에서

 

일어난 문명입니다. 그러니 아시아가 지구상에서 역사가 가장 오랜 대륙인 것이죠.

 

 

하지만 아시아의 문명국가들은 유럽 사람들의 총과 대포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하나둘 독립을 쟁취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20세기 중반 이후

 

아시아 여러나라가 다시 태어났으니 아시아가 젊은 대륙인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 정말 대단한 아시아네요!!

 

 

 

서두에서는 아시아의 역사와 아시아 대륙의 크기 등 역사, 지리, 문화적으로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좋아해서 관련 책들을 자주 읽는 저도, 이 책을 읽으며 아시아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 부끄러운 고백입니다. ㅎ

 

 

 

 

 

 

 

 

1. 일본에서 왕인 박사를 만나다

 

 

 

지리적으로는 가깝지만 마음으로는 멀게 느껴지는 일본. 그러나 우리나라와 일본의 사이가 항상

 

나빴던 것은 아니에요. 특히 삼국 시대의 백제는 일본과 매우 가깝게 지내며 선진 문화를 일본에

 

전해주었습니다.

 

 

 

백제 사람인 왕인 박사는 5세기 초 왜에 건너가 유학의 고전인 [논어]와 한자 학습의 고전인

 

 

[천자문]을 전해주었다고 해요. 워낙 학식이 높았기 때문에 왜의 태자를 가르치는 스승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같은 사실은 8세기에 편찬된 일본의 고대 역사책 [고사기]와 [일본서기]에 기록되어 있어요.

 

 

 

 

 

 

 

 

우즈베키스탄 아프라시압 궁전 벽화에는 고구려인이 그려져 있어요.

 

오른쪽 아래에 깃털 관을 쓰고 환두대도를 찬 2명의 사신이 고구려나 통일 신라에서 온 사람들로 추측됩니다.

 

650년 무렵이면 고구려와 서돌궐이 끊임없이 당나라의 공격을 받고 있던 시기인데, 그때 고구려가

 

강국에 사신을 파견한 목적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란은 페르시아 제국을 계승한 나라로, 아라비아반도를 중심으로 한 아랍 국가들과는

 

인종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상당히 다르답니다.

 

이란은 우리에게 무척 먼 나라로 여겨지겠지만, 사실은 오랜 옛날부터 끈끈한 인연을 맺어 왔어요.

 

 

 

페르시아 제국의 마지막 왕 아즈데게르드 3세는 이슬람 제국과의 전쟁에서 망할 기미가 보이자,

 

 

그의 왕자를 중국으로 보내게 됩니다. 왕자의 이름은 아브틴으로, 당시 당나라가 이슬람 제국과

 

공식적인 외교 관계를 맺게 되자 '바실라'라는 나라로 옮겨갔어요.

 

바실라는 신라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바실라는 신라의 공주와 혼인하게 되었는데, 공주의 이름은

 

프라랑이라고 합니다.

 

 

 

 

 

 

 

이슬람 지도에 나오는 신라에요. 그런데 지도를 자세히 보면 신라가 5개의 섬으로 그려져 있어요.

 

이것은 당시 이슬람 학자들이 신라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를 알면 의문이 풀린답니다.

 

이슬람 학자들은 신라를 가리켜 '신라국'이라고도 하고 '신라국과 신라국의 섬들' 하는 식으로 불렀어요.

 

그러니까 지도에 나온 5개의 섬은 신라에 딸려 있는 여러 섬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미얀마는 중국과 인도 사이에 있는 큰 나라, 미얀마

 

 

70여 년 전 미얀마에서 일본군을 몰아내기 위해 싸우던 한국 사람들이 있었다고 해요.

 

 

제2차 세계대전때 일본군은 미얀마를 침략하여 차지했어요. 인도와 미얀마 국경 지대에서

 

일본과 맞서고 있던 영국군 사령부는 김원봉의 조선민족혁명당에 한국인 대원을 파견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1943년 8월 29일, 9명으로 이루어진 한국광복군 인면공작대가

 

충징을 떠나 인도 콜카다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어요.

 

 

 

그런데 영국은 왜 한국인 대원들을 미얀마 전선에 보내 달라고 요청한 것일까요?

 

 

영국군은 일본군과 맞서 싸우는 데 한국인보다 더 나은 요원은 없었던 거예요.

 

일본군을 상대로 심리 공작을 펼치고 일본군 문서를 번역하고 일본군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한국인은 최고의 요원이 될 수 있었답니다.

 

'인면공작대'는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서 본 적이 있는데, 책에서 다시 만나니

 

반갑더라구요.

 

 

 

 

[아시아에서 만난 우리 역사]는 아시아 각국을 소개하면서 역사적으로 한국과 관련있는

 

에피소드 위주로 설명하기 때문에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한국사를 배우는 아이들과, 한국사를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은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책 전체가 컬러인쇄로 되어 있고, 실사사진이 충분하여 역사 자료로서의 가치도 충분합니다.

 

이 책은 저의 애장책을 모아둔 책장으로 모셔둘 예정이에요.

 

좋은 책은 두고두고 봐도 새롭고 즐겁더라구요. ^^

 

 

 

 

 

 

p******g 202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