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사극을 통해 후궁하면, 악녀의 이미지를 연상해왔는데, 그런 선입견이 잘못된 인식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 구성도 좋고 딱딱하고 읽기 힘들줄 알았는데 읽어 나갈수록흥미가 생기고 좋았습니다. 그 시대에 후궁들의 삶의 희노애락을 생각해 보게되었고 여인의 위치와 권력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책이 어렵지 않고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TV사극을 통해 후궁하면, 악녀의 이미지를 연상해왔는데, 그런 선입견이 잘못된 인식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 구성도 좋고 딱딱하고 읽기 힘들줄 알았는데 읽어 나갈수록흥미가 생기고 좋았습니다. 그 시대에 후궁들의 삶의 희노애락을 생각해 보게되었고 여인의 위치와 권력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책이 어렵지 않고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