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책을 접하게된것은 선배언니로 인해서였습니다.선물을 받았는데 너무 좋앗다고 하며 제게도 선물해 주었죠.명상록이라기에 저는 조용한 사색을 할수있는 뒷산 산책로를 산책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첫장을 열었습니다.-제가 받은책은 다른 문고에서나온 책이지만..- 위대한 로마의 황제면서도 그의 사상은 참으로 본받을만한 것이엿죠.다른나라 문학이나 뭐 외국인들은 우리와 생각하는게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아우렐리우스는 효.덕.지 이런것들을 가진 한국의 선인 같아서 친밀감이 생기더군여.이 책은 인생의 여러가지를 충고와 조언하는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잠깐 내용과 제 견해를 붙이자면.. <자기존중> -아, 나의 영혼아!너는 너 자신을 너무도 학대하고 있구나.그러나 머지않아 너 자신을 존중할 시간마저 사라지고 말리라. 인간의 목숨은 두 번 오지 않는것. 그것마저 이미 종말로 접어들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도 너는 자기 자신은 존중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행복을 남들의 영혼에 맞기고 있다니!-(*인간은 자신의 하찮은 존재를 잊으려 과장된 제스츄어로 자신이 우월하다고 느끼며사는 종류와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지를 모르고 허황디게 사는 우매한 종류,그모든것을 깨닥고 자기연민에 빠져 자신을 학대하는 종류로 나뉜다. 우리는 이럴때 일수록 중용이란것에 대하여 좀 더 연구 개발하여 정진해야 할것이다.)-제가 그부분을 읽고 느낀 감상을 책에 적은것을 옮겨 봤습니다.좀 유치하죠..^^- 사람은 휴식을 취하며 살아가야합니다. 하지만 모든사람들이 육체적인 휴식은 취하면서도 정신적인 휴식은 간과시 한다는데 문제가 있을것입니다. 때론 조용히 머리속의 잡념이나 걱정거리를 한켠으로 치우고 좋은 음악과 조용한 분위기와 휴식을 취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것입니다. 이 책은 기분이 답답할때 읽으면 내가 정말 사소한 문제로 고민하는구나..내가 마음을 넓게 가지질 못햇구나 하며 반성하게 만들어 줍니다.그리고 더 나은 내가 될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죠.정말 자신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겁니다. 이 책은 정말 좋은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철학책처럼 훈계하거나 어렵지도 않구여..당연한 사실들을 우리가 지나치거나 모르는것들을 조용히 가르쳐 줄겁니다.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도 한번 읽어 봄직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