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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정의로운 글을 통해 고단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지혜를 던져주는 책. 방송계의 이야기부터 작가 개인이 살아온 여정을 유쾌함 속에 담아 깊은 헤아림으로 풀어냈다. 솔직하고 발칙하게는 1부 먹고살기 고달프다 / 2부 나를 버티게 하는 것들로 구성되었다. 쉽게 읽히면서도 나에 대해, 가족에 대해, 일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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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며, 꿈이었던 '일'을 직업으로 갖고 사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저자 역시 '꿈=돈'이 되는 것을 꿈꾸었던 듯하다. 그리고 이루었다. 아니 이루어 냈다. 작가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그 결심을 가족들에게 내비치던 순간!... 명절이나 제사때면, 글써서 밥먹고 살기 힘들다는 가족들의 우려(?)를 감내하며, 방송작가가 된듯 싶다. 저자의 뚝심에 공감. 동감...을 하며 이 책을 읽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을 읽으며, 미사여구없이 담담하고 솔직하게 써내려간 저자의 진심에 매력을 느꼈다. 꿈은 꿈일뿐. 돈은 돈일뿐. 이라고 생각하며 좌절하고 있거나, 투잡을 하며 자신의 꿈을 이뤄내기 위해 화이팅하고 있을 모든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