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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오닐의 저서를 통해 트레이딩 기법에 대해 살펴보다가 이 책도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니콜라스 다바스는 무용수 출신이지만 자기만의 매매기법을 통해 부를 일궜습니다. 그의 전략은 지금도 '다바스 박스'등의 이름으로 유명합니다. 투자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기의 기질에 맞는 원칙을 발견해 꾸준하게 지켜나간다면 저자처럼 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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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에서 시작해서 입지전적인 수익을 거둔 주식시장의 선구자.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가격의 움직임을 통해 상승하는 주식만을 집중하고 매수하는 전략. 오늘날의 추세추종 투자전략의 시초를 만든 사람인거 같다. 추새추종전략의 원류격인 책. 지금도 깊은 통찰을 느낄 수 있다. |
| 이 책은 화려한 재능보다 원칙과 기다림의 힘을 믿게 만드는 책이에요. 다비스의 시행착오를 따라가다 보면, 손실 앞에서 흔들리던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집니다. 시장의 소음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세운 기준을 지키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끼게 돼는 것 같아요 |
| 니콜라스 다바스의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 달러를 벌었다』를 읽으며, 성공적인 투자에는 전략과 자기 절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그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철저한 분석과 장기적 관점, 그리고 감정을 통제하는 습관이 큰 수익으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읽는 내내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사례들이 몰입감을 주었고, 나도 단기적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 중심으로 투자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
| 세번 전고점 돌파할때 매수 들어가고 거래량이 네다섯배정도 위로 거래될시 눈여겨보고 들어간다.거래량이 확 올라갈때를 눈여겨보고 확실한 박스권 손절매 라인을 정해두고 저자는 큰돈을 벌었다. 상승장에서는 가능한 일이고 기술적 분석역시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만 이 조언들을 참고삼아서 나만의 투자 노하우를 확립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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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다비스가 1950년대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의 과정과 원리가 현재 2024년에도 똑같이 재현되고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지난 몇 년간의 과정을 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고 최근 내가 고민하던 한 끗을 찾은 것 같아 감사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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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읽히던 책이라 거침없이 구매했다. 가독성 좋게 소설처럼 휘리리릭 읽히니 부담없이 쉽게 보았다. 아~~~나에게도 잠시 눈 먼 주식이 내 계좌에 들어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내 안타깝고 부러운 맘으로 읽었다.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단타쟁이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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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추세추종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너비니의 책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었는데 아주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어려움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네요.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하듯이 자세히 풀어 써 놓았어요. 간단하지만 추세매매의 기본을 잘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로 매매에 적용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다고 보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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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추세추종 책의 저자들과 달리 저자인 「니콜라스 다바스」는 주식투자를 업으로 하는 전문 투자자가 아닌 여러 나라를 순회하면서면서 공연하는 무용가였습니다. 보통의 추세추종 책을 보면 선물 투자가 많고 그에 대한 용어들이 낯설어 쉽게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 책은 전문 투자자가 아닌 입장에서 본인의 투자 초기부터 성공 때까지의 투자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쓴 책입니다. 여러 나라에 초청되어 공연했던 걸 보면 저자는 꽤 유명한 무용가가 아니었나 추측이 됩니다. 본인의 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해외에서 정보가 부족했음에도 중개인을 통해 전보로 받은 주식 시세를 보면서 이렇게 큰 성공을 거뒀으니 참으로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250만 달러가 1950년대 시세로 얼마였는지 모르겠지만 '100만 장자'라는 말에 비하면 두 배가 넘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니콜라스 다바스」도 보통의 개인 투자자들처럼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마치 저의 투자 초기의 모습을 보는 듯했습니다;; 정보투자에서 가치투자를 거쳐 기술적 분석까지,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들이 경험하는 패턴은 이 책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인상 깊었던 건 투자 초기에도 잘못된 투자를 했을 경우 손절매를 바로바로 실행했다는 점인데 보통 개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 손절매를 못 해서 비자발적 장기투자자가 되는 경우가 많죠. 이러한 손절매는 다바스가 파산하지 않고 계속 투자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거 같습니다. 또한 본인의 방식대로 꾸준히 연구를 계속했다는 점이 성공의 비결일 수 있겠네요. 책에서는 투자자의 감정이 얼마나 큰 요소인지를 말하는데 첫 번째 큰 성공을 하고 뉴욕 거래 시장에서 거래할 때 다시 처음과 같은 투기자로 돌아간 부분은 너무 많은 정보가 자신의 심리를 무너뜨린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 성공이 가져온 자만으로 인해 무너질 뻔한 사례를 읽고는 미래의 저의 모습을 상상하며 반면교사 삼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가 만든 박스이론은 요즘 흔히 말하는 박스권을 말하는 듯합니다. 박스권이라 생각되면 보통 하단에서 매수해서 상단에서 매도하는 전략을 사용할 텐데 저자는 철저히 박스권 상단 돌파 시 매수를 합니다. 지금도 쉽지 않은 행동인데 그 당시에는 더욱더 혁명적인 방법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이론을 충분히 안다 해도 실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 없으면 주식투자는 정말 어려운 분야 같습니다. 그만큼 진입 장벽이 높다는 것인데 그 기술력을 내것으로 만들면 그보다 더 좋은것은 없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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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인 니콜라스 다비스는 자기가 번 돈의 일부를 항상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는데 가치투자의 여러가지도 시도해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휩쓸려서 소문에 의헤 투자도 해보고 여러가지를 시도해본다. 이 과정끝에 자기만의 투자방식을 찾아서 큰 부를 얻는 것을 보여준다. 이 사람이 투자 초기에 많은 실수들을 하는데 이 모습이 다른 많은 초기 투자자의 모습인것 같다. 이게 내 이야기인가? 싶은 부분들도 굉장히 많다. 투자 초보자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자기만의 투자철학을 만들어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