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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봐도 캠핑의 낭만이 전해지는듯했어요~ 외국같기도 하고 멋진 풍경 ㅎ 요즘 차박이 대세던데 저렇게 따라해보고싶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들이라 인스타에서 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ㅋ 다양한 캠핑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담겨있어서 보는재미가 있네요. 평소 사진들도 워낙 좋아서~ 외국못지않은풍경들에.. 부부가함께하는 모습도 참 보기좋구요ㅎ 책보고 캠핑에 대한 로망이 생겼네요~^^ 언제쯤 떠날 수 있을랑가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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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파스텔톤에 차분한 느낌이 드는게 가장 맘에 든다. 캠핑을 하면 좋아하지만 사실 한 경험도 많이 없고 준비하기도 귀찮다. 하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꼭 가고싶다. 자연 속에서 지내는 것에 대한 호감이 크다. 몸이 따라주지 않을 뿐. 이 책을 통해 그나마 내가 캠핑을 직접 하진 않더라도 캠핑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못 경험할 뿐이지 그 감정이라도 안다면 결국 기억에 남는 것이다. 실제로 캠핑을 하게 된다해도 그 이후에는 과거로만 남을 테니까. 그나저나 이 부부들은 어떻게 이렇게 매주 캠핑을 갈까? 아마도 아이는 없는 듯 하다. 대단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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