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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것 찾는법>>
신학기를 맞이하여 아이들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또 좋아하는 일을 찾고
새로운 학교생활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다카이 요시카즈 지음, 그림
내가 뭘 좋아하는지, 좋아하는걸 찾기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답을 찾아보아요.
각자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좋아하는것도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나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지만 그래서 그림만 그리고 싶지만,
자세히 모르는건 잘 그릴 수가 없어서 고민이야.
도감을 보면 훨씬더 잘 그릴 수 있을거라 생각해.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해요.
좋아하는걸 찾기 위해서 '호기심과 '상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호기심은 여러가지를 알고 싶다는 마음.
예를 들면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
'비는 왜 울까?'
'우유를 마시면 키가 커질까?'
엉뚱하면서도 궁금한 지식들은 호기심이 일어나야 하고
그것을 통해 상상하고 궁리를 하다보면 새로운 것이 생기게 돼요.
호기심과 상상 그리고 궁리
이 세가지가 모여 새로운것을 만들게 된다는 사실.
공부도 누가 시키면 억지로 하게 되어 재미가 없지만
스스로 흥미와 호기심이 생기면 좋아하는 새로운 것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해요.
호기심과 지식공부, 상상, 궁리
이 여러가지를 서로 엮어서 생각해보아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좋아하는걸 찾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계기가 무엇가를 좋아하게 만들 수 도 있고 체험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그것은 또다른 상상력과 창조력으로
생각하는 것돠 만드는것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어요.
p.20 공부도 하라고 해서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걸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어.
아이와 함께 '내가 좋아하는 것 찾기 놀이'를 해보아요.
빈칸에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는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하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질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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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찾는 법. ? 아이가 좋아하는거...아직어려서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게 많은 시기 항상물어보며. 궁금한게 많지요 ? 공부는 왜하는것인가를 하는것보다 좋아하는것을 찾아 그것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고 또 상상해봐요 새로운방법을 찾고 그러다가 궁리를 하게 되지요 ? 아이에게 이런걸 가르쳐주는게 책인것같아요 새친구사귀는법은 또다른책인데 지금시기에 보기 좋은책같아서 또한 추천합니다 아이가 친구들을 하나하나알게되며좋아하는ㅅㅣ기에 보기좋은책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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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좋아할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방법
어렵고 재미없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이들은 묻습니다. 그럴때마다 아이에게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할지 고민스러웠는데, 이번 <좋아하는 것 찾는 법> 책을 읽어가면서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처음 <좋아하는 것 찾는 법> 책을 보았을 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려니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큰 그림이 그려져 있었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아이들도 저도 궁금증이 해소되었어요. 주인공 한경수를 따라서 내가 좋아하는 것과 공부가 과연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아이들은 공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아이들은 재미없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그 이유도 모른채, 어른들이하라고 하니까 그냥 한다고 대답합니다.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는데요. 어렵고, 재미도 없고, 정말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공부를 안하면 혼나니까 공부를 더 하기 싫어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경수가 나섰습니다. 경수는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하는데, 자세히 모르는 건 잘 그릴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도감을 찾아보고 하니 훨씬 잘 그릴 수 있을 것란 생각이 들었고,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보다 잘 그릴 수 있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죠. 좋아하는 것이 없다고하는 아이들에게는 호기심과 상상이 중요하다고 얘기합니다. 호기심과 상상을 더해 좋은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궁리'를 하게되면 새로운 것이 생겨나기도 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랍니다. 공부도 하라고 해서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좋은 생각을 알려줍니다. 책 마지막 장에 포함되어 있는 '내가 좋아하는 것 찾기 놀이' 페이지가 있는데, 자신의 이야기를 써 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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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좋아하는 것 찾는법
다카이 요시카즈 글 그림
김숙 옮김
북뱅크
공부는 왜 해야 하는걸까...?
보통의 아이들의 생각에서 시작하는 그림책
주인공 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하는데
자세히 모르는건 잘 못그린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지식이 있다면 더 잘 할수 있다는 진리를 알게된다.
지식을 얻으려면 공부해야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알게되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답해가면서 답을 알아가는 신기한 그림책
왜 공부해야하는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책
엄마의 잔소리 떄문에 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알아가야 해서 하는 공부라는 걸 알려주는 책
아이가 천천히 짚어가며 읽다가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책입니다.
호기심과 상상, 궁리로
좋아하는 일을 찾을수 있는 책
공부하라고 해서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 찾을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맨 끝에 내가 좋아하는 것 찾기 놀이를 하다보면 답이 나오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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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부는 왜 해야 되요?" "이건 왜 배워요?" "공부 안 하면 안 돼요?"라고 물을 때 같이 보면 좋을 책이다. 구구절절 복잡하고 장황하지 않아 좋다. 궁금하고, 더 알고 싶은 것, 재미있던 것들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걸 찾아가는 과정에서 알고 있는 게 많아지면 좋아하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게 된다는 것. 그림과 친구가 말하는 것 같은 짧은 글, 길찾기 같은 도식으로 호기심, 상상, 지식이 서로 이어지는 얼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쉽고 "그렇지~"라는 생각이 벌로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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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롭게 친구들을 만나고 학교에 다니면서 새로운 것을 익히는 과정에서 좋아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찾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만나게 된 책, 좋아하는 것 찾는 법과 새 친구 사귀는 법이라는 책은 아이와 저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어른이 된 저도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진정으로 좋아하고 있는지를 따지는 동안 헷갈리는 경우도 많은데요.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가고 발전시켜 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다시 매일 책읽기는 시도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엄마의 게으름으로 매일 책 읽는 시간도 달라지고 권수도 줄어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아이는 유치원에서 새로운 친구를 주로 만나고, 친한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와 여러가지를 공유하고 일상에서 놀이를 하는 것을 즐기는데요. 앞으로 아이는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될 터인데, 그 방법을 알려주니,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아직 아이는 정독보다는 다독을 우선시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여러 번 읽어서 아이는 그 내용을 인지하고 상상하는 것 같더라고요.
올해에 아이는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시기를 맞게 되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도 생기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생겨서 아이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그 속에서 아이는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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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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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부는 왜 해야하는지 궁금하고, 공부를 싫어할 거에요. 공부가 정말 시키니까 하는 재미없는 것일까요? . 지식은 여러가지를 알고 있는 것이지요. 지식을 얻기 위해 공부도 하고요. 그런데 이 지식이 있으면 좋아하는 걸 더 잘 할 수 있게 돼요. . 호기심은 여러 가지를 알고 싶은 마음이에요. 상상은 머리속으로 그려보는 것이고요. '호기심'과 '상상'에 좋은 방법을 찾으려는 '궁리'를 더하면 새로운 것이 생겨나거나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도 있어요. . 이렇게 궁금한 점을 생각해보고, 좀 더 알아보고, 해 보고, 해보니 재밌었다면, 그걸 좋아하는 것이랍니다! . 이 책을 읽고 새 친구와 잘 사귀고,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된다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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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설렘으로 가득한 3월, 봄이 다가옵니다.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거나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게 되는 아이들은 설렘으로 가득하기도 하지만 걱정도 됩니다. 공부를 왜 하는지, 지식은 왜 필요한지 고민하기도 하며 좋아하는 것을 찾고 싶어 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고싶어 하죠. <좋아하는 것 찾는 법>은 공부에 대해 그리고 지식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일은 어떻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가끔 궁금해해요. 학교는 왜 가는지 공부는 왜 하는지, 저희 막둥이도 가끔 묻더라고요.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건지 ㅋ 아이들은 그저 어른들이 해야 한다고 하니까 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주인공 경수는 이야기해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그림만 그리고 싶었지만, 모르는 것은 그릴 수가 없더라고 말이죠. 지식이 있으면 훨씬 더 잘 그릴 수 있으니 배워야 한다고 해요. 왜 지식이 있으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지도 설명하고 있지요. 좋아하는 걸 찾기 위해서 중요한 것도 이야기합니다. 바로 '호기심'과 '상상'이 그것이지요. 호기심과 상상에 궁리를 더해 새로운 것을 찾을 수 있고 호기심과 상상에 궁리와 지식 공부를 더하면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공부도 억지로 하면 재미가 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하도록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서 참 좋았고요. 이제 막 입학을 앞둔 8살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책을 읽어나갈 수 있어 좋았어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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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찾는 법 다카이 요시카즈 글, 그림 북뱅크
다카이 요시카즈 작가님의 새 그림책 <좋아하는 것 찾는 법>은 놀이하듯 즐겁고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바로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하고,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한다는 점이다.
공부를 왜 해야 할까? 무엇보다 그림책에서 던지는 이 질문이 근원적이고 아주 신선했다. 초등생 아들은 그림책이 재미있어서 좋아했고, 나는 진지한 질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작가님의 시선에 감탄했다. 그림책이지만 철학적이고 깊었다. 새학기를 앞두고 공부의 목적과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바라볼 수 있는 이 그림책 <좋아하는 것 찾는 법>을 많은 어린이와 나누고 싶다.
어린이들이 공부를 싫어하게 된 이유가 참 많다. 공부가 숙제가 되었고 시험 보기 위해 해야하는 일로 한정된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공부의 즐거움이나 가능성에 대해 느끼지 못하고 있다.
-----‘지식’이라는 건 여러 가지를 알고 있는 걸 말하잖아. 뭔가를 배워서 몸에 밴 게 지식이니까, 지식을 얻기 위해 공부를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지식이 있다면 어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결과로 이끄는지 명확하게 제시해주었다. 아들이 무척 좋아했던 장면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하고 싶은 공부나 일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이렇게 다양한 방법도 고민하고 도전해볼 수 있구나~ 피부로 느꼈던 모양이다.
지금 당장 좋아하는 것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여러 가지를 알고 싶은 ‘호기심’과 머릿속으로 선명하게 그려보는 ‘상상’이 있으면 좋아하는 일을 한 걸음씩 찾을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아준다. 주인공도 축구를 좋하지만 잘하지는 못하는 아이였지만 좋아하는 마음으로 호기심을 갖고 상상을 하고, 궁리를 했더니 시합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며 몸소 깨달았다.
“엄마! 좋아하는 걸 생각하는 건 이렇게 엄청난거야?” 아들이 물었다. 호기심씨, 지식씨, 상상씨, 궁리씨가 힘을 합치면 좋아하는 일에 구체적으로 만날 수 있다. 정말 공부는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경수는 한 번도 본적이 없는 곤충을 보고 호기심을 느껴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를 하다가 곤충을 좋아하게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는 말이 떠오른다. 아들에게 좀더 호기심의 기회를 열어주고 다양한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체험의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에 실려 있는 <내가 좋아하는 것 찾기 놀이>가 아주 유용하다. <좋아하는 것 찾는 법>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머릿속에서 하나씩 그렸던 것을 직접 적어보고 구체적으로 꺼내볼 수 있었다. 아들은 요즘 ‘건축가’에 관심이 많아서 어떻게 하면 잘 알 수 있을까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구해줘홈즈’ 방송을 보면서 집을 짓고 공간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이 무척 신기했다고 한다. 좀더 알기 위해 다양한 건축물들을 보고 아이디어를 살펴보기로 했다.
# 어른이 되어 보니 ‘좋아하는 것/일’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하고 소중한 일이었다. 늘 좋아하는 것만 할 순 없지만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마음에서 두근거리고 에너지가 솟는다. 아이들에게도 ‘좋아하는 것’은 엄청난 힘과 동력이 될 것이다. 그래서 그림책 <좋아하는 것 찾는 법>의 메시지가 참 좋았다. 아이들이 이 그림책과 함께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고민해보고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는 방법을 살피면서 힘차게 성장하기를 응원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