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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이 나왔기에 무엇이 달라졌을까 기대하며 구매해 읽었습니다. 전작과 구성은 큰 차이가 없고, 최근 주목 받는 기업에 대해 회계개념을 적용하고 분석하는 수록되어있습니다. 변경되는 회계 기준에 대해서도 업데이트 되어있습니다. 회계작성자가 아닌 회계정보를 활용하는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담겨있습니다. <존 트레이시의 재무제표 읽는 법>,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와 함께 여전히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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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주식시장이 활황인 시대에도 재무제표를 위주로하는 기본적인 분석은 유념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는 주식 강사로 더 유명해진 박동흠 회계사의 저작이라 믿고 살만합니다. 전작의 내용이 일신되었고 최신 사례가 추가되었습니다. 주식 초보자만이 아니라 중상급자들도 믿고 살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재무제표에 낯선 사람들이 회계 지식 없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작성된 책입니다. 이전의 박동흠 회계사님 책을 읽어본 분들이라면 그분의 실력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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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 재무제표 속에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판매비와 관리비'파트를 가장 인상깊게 보았다. 한섬, 아모레퍼시픽, 블랭크코퍼레이션 등 소비재기업의 재무제표를 예로 들면서 판관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준다. 1. 판관비율과 매출원가율에 대한 비교, 2. 이들 기업의 판관비가 크고 작은 이유, 3. 산업별 특성과 종합하여 기업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시각을 가르쳐준다. |
| 이 책은 복잡하게 느껴지던 재무제표를 투자자의 관점에서 쉽게 풀어준다.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를 단순 암기가 아닌 연결된 흐름으로 이해하도록 설명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회계 지식이 부족한 독자도 기업의 수익 구조와 재무 건전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돕는다. 단기 주가보다 기업의 체력을 보는 눈을 길러주며, 재무제표 분석이 투자 판단의 핵심 도구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만든다. |
| 언제나 박동흠 회계사님의 책은 챙겨보고 있습니다. 정말 재무공부에 기초를 잘 쌓을 수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지식과 실력이 쌓이는 느낌입니다.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무공부를 하셔하고 그 책은 박동흠 회계사님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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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계사의 재무제표 분석법의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책은 주식을 하려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하는 기본서 중에 기본서입니다. 솔직히 재무제표를 잘 모르겠다면 조금 어려우실 수는 있으나, 이만한 주식 재무제표 기본서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반드시 이 책을 읽고 투자를 시작하셔야합니다. 꼭 투자가 아니더라고 자신의 사업을 할 때 이러한 재무제표를 공부하고 시작하면 정말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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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재무제표 보는 법을 잘 몰라서 주식투자 할 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기업 매출과 이익만 보고 차트 조금 보고 투자를 했었는데
한계를 느껴서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회계사 출신이신 저자분이 집필을 해서 내용에 신뢰가 갑니다.
아무래도 회계전문가 분이라서 기업분석에 필요한 재무제표 분석 방법을 잘 알려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장 좋은 점은 설명을 하실때 실제 기업을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는 부분입니다.
회계가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데,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기업들을 예로 들어서 설명해 주니 공감도 되고 더 동기부여가 되는 느낌입니다.
유튜브에서 잘하는 투자자분들을 보면 재무제표 분석은 기본으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열심히 반복해서 보면서 책의 내용을 제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실적이나 공시가 나왔을 때 기업분석을 척척 잘하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저자분이 이 책 말고도 다른 책도 많이 쓰셨던데
이 책 읽고 도움이 많이 된다면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2년 전 코로나 때는 주식이 잘 올랐는데, 요즘 주식시장은 많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려울수록 기업분석을 더 열심히 하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성투하셔서 다들 원하는 바를 주식으로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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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흠 회계사가 지은책으로 많은 추천이 있었는데 지금에서야 읽은게 좀 후회도 되지만 늦게 읽은 만큼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재무제표에 대해 처음부터 공부할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고 또한 주식 투자시 재무제표를 공부하면서 유의할 점을 짚어줘서 아주 좋은책이라 생각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기억하고 싶은 부분을 발췌하면 1. 적자기업이 큰 금액의 이연법인세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자산성이 의심된다. 만약 다음 연도에도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손상 가능성이 커지고, 이는 곧 법인세비용 급증과 당기순이익 감소라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P129)
2. 수주산업 분석 3가지 핵심 체크 포인트(P228~P236) - 연간 수주규모를 체크 - 매출총이익률을 체크 - 현금흐름을 체크 → 조선(올해 좋아질 업종으로 가치투자자들이 관심)이나 건설(역발상개념으로 완전히 망가진 업종)분야 확인시
3. 영업활동 관련 자산부채의 변동에 관한 주석사항(P338~P339) - 자산이 증가되었으면 현금이 유출되었다는 의미이고, 자산이 감소되었으면 현금이 유입되었다는 의마이다. 재고자산이 증가되었다는 이야기는 제조를 했거나 상품을 매입해 왔을 것이니 당연히 현금이 유출되고, 감소되었으면 외부로 제품을 팔았다는 의미이므로 현금이 유입되게 된다. - 반대로 부채가 증가되었으면 현금이 유출되지 않았다는 의미이고, 부채가 감소되었다면 현금이 유출되었다는 의미이다. 매입채무가 증가되면 매입은 늘어났지만 아직 돈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매입채무가 감소되면 매입채무를 갚았다는 의미이므로 현금이 유출되었다고 이해하면 된다.
4. 현금흐름표 3가지 분석 포인트(P350) ① 영업활동 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② 영업활동 현금흐름 > 유.무형자산 취득액 ③ 재무활동 현금흐름 순유출(-) - 잉여현금(Free Cash) : 영업활동 현금흐름 - 유.무형자산취득액 기업의 가치 또한 미래에 발생시키는 잉여현금의 합으로 계산한다.
5. 시가총액을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나누어 PER 대신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분석 방법이 될 수 있다.(P372)
6. 참고로 9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매년 성장한 상장기업은 리노공업을 포함하여 LG생활건강, NICE평가정보, 나이스디앤비, 케이아이앤엑스, 크린앤사이언스 등 6개사(P388)
7. 원재료비와 판매수수료는 매출액에 비례해서 발생하는 변동비 성격이다. 인건비, 감가상각비, 임차료 등은 매출액 증감에 비례하지 않는 고정비이다. 변동비 비중이 큰 식음표, 화학, 정유회사는 제품 판매가격과 원재료비의 차이가 벌어져야 이익이 극대화된다. 즉 판매가격을 올리든지 원재료 가격이 내려가야 한다. 고정비 비중이 큰 반도체, 유통 및 여행 관련 업종은 판매량이 증가해야 영업이익도 많이 늘어난다. (P408~P409)
마지막으로 투자자 입장에서 재무제표 보는 법을 언급했는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재무제표 주석사항, 성장주 재무제표 보는 법을 언급했는데 주식 투자시 유용한 사항들이고 투자자라면 재무제표에 나와 있는 기업 분석에 집중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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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를 하기위해 구매하여 읽게 되었는데 회사 재무제표 분석을 쉽게 설명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기업 재무제표를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수 있게 예제들도 잘나와 있고 주식공부와과 연관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종 회계시험 자격증 취득에 도움이 되는 기초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발매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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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을 하며 가장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는 단연 재무제표 해석이다. 재무제표는 대학교 수업에서 익히 들어 익숙한 계정들도 더러 있지만 유기적으로 그들을 분석하기란 쉽지 않다. 재무제표는 단순히 숫자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통해 기업의 경영 상태와 현금흐름을 파악해야 하기에 더욱 어렵게 다가왔다. 하지만 이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재무제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