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부터 팍팍 와닿다못해 푹푹 꽂히는 이야기였다. 충분히 공감가는 시작에 이어 심하다싶은 엄마의 행동이 이어졌고, 과연 나하고 완전 거리가 멀다고 할수있을까 자꾸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은 확연히 선을 넘고 아이를 다그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 은근 많을수도 있겠다싶다. 기면증은 흔히 볼수없는 병이다. 다 읽고 나서 7세 아이가 신기한지 자꾸 물어본다
첫 시작부터 팍팍 와닿다못해 푹푹 꽂히는 이야기였다. 충분히 공감가는 시작에 이어 심하다싶은 엄마의 행동이 이어졌고, 과연 나하고 완전 거리가 멀다고 할수있을까 자꾸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은 확연히 선을 넘고 아이를 다그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 은근 많을수도 있겠다싶다. 기면증은 흔히 볼수없는 병이다. 다 읽고 나서 7세 아이가 신기한지 자꾸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