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육아서란 육아서는 다 읽고 지난 십년가까이 보냈습니다~ 질릴만큼 질린 육아서의 홍수속에서 담백하고 건강한 맛을 가진 책을 본 듯 합니다. 내가 억지로 하지 못 하는 그런 말들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과 육아철학과 소신을 반영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예비초딩과 초등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저작의 교육관이 참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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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신착 자료 코너에서 발견한 책. 후다닥 대출하고 집에 와 읽다가, 요즘 아이들과 공부로 씨름하는 동생에게 선물, 나에게도 선물 ㅋ 두 권 벌써 구입이다. 당분간은 지인들에게 선물하고픈 책이다. 참, 이 책은 ‘엄마의 말 공부 2’ 후속편이다. 나에게는 ‘엄마의 말 공부 2’ 가 이미 있다, 그럼에도 또 샀다. 주문하기 전에 두 권을 앞에 놓고 목차랑 내용 비교 열심히 했다. 안 사고 싶었다... 필요한 부분만 메모해서 이전 책만 두고 다시 보고 싶었다. .. 그러나.. 이 작가님은 또 좋은 내용, 문장, 엄마의 말이자 나의 말로 베끼고 싶은 말공부들을 새로이 곳곳에 넣어두셨다... 그래서 또 구입. 후회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