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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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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6천만부가 판매된 최고의 인간관계 바이블, 워런 버핏의 인생을 바꿨다는 그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우리의 삶 자체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매 순간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기에 한편으로는 너무나 당연하고 뻔한 내용일거라 생각해서 그동안 독서 리스트에서 제외되었던 책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읽어보고 싶어졌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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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6천만부가 판매된 최고의 인간관계 바이블, 워런 버핏의 인생을 바꿨다는 그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우리의 삶 자체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매 순간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기에 한편으로는 너무나 당연하고 뻔한 내용일거라 생각해서 그동안 독서 리스트에서 제외되었던 책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읽어보고 싶어졌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다루는 핵심 원리들이 과연 다 맞는 것인지, 또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한번 점검해보고 싶었다.

 데일 카네기는 1888년 미국 미주리주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의가 강해 사범대학 졸업 후 교사, 세일즈 맨 등 사람을 대하는 다양한 직업을 거쳤고, 은퇴후 1912년 YMCA에서 대화 및 연설 기술을 강연하면서 일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한다. 케네기는 처음으로 인간관계에 대한 강연을 풍성한 사례와 실용적인 원칙들과 함께 제시했으며 그의 가르침은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끌고 있다.

 

   이 책은  1부 사람을 다루는 기본방법, 2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 3부 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4부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5부. 기적 같은 결과를 낳은 편지들, 6부.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비결 . 이렇게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사례들로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줄 주옥같은 글들에 고개를 끄덕이며 밑줄을 그으며 읽어갔다. 그러나 그 내용들은 개별적인 각각의 것들이 아닌 공통된 진리로 수렴되는 진리들이었다.

 

  1부.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으로 데일 카네기가 제일 먼저 제시하는 것은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자신을 바꾸는 것이 다른 사람을 고치려고 애쓰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하고 덜 위험하다. 인품이 훌륭하고 자제력이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한다. 칼라일은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다루는 방식을 보면 그 사람이 위인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너무나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때로 우리가 했던 비난들이 다시 화살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구도 비판받거나 비난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관계의 기본으로 너무나 공감이 가는 법칙이다.

두번째 기본방법은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 사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방법은 인정과 격려이고, 상관의 비판만큼 야망을 죽이는 것은 없다.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아첨하지 말고 정직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인정을 해주면 그 사람은 그 말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평생에 걸쳐 그말을 보물처럼 여기고 반복할 것이다.

세번째로 다른 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 세상에서 유일하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보여주는 방법 뿐이다. 먼저 다른 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갖게 될 것이다.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고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않으며 타인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이 세가지 인간관계 핵심이론은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의 리더가 반드시 새겨볼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2부에서 제시하는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아래 총 6가지로 요약된다.

 1)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2) 웃어라

 3) 상대방의 이름은 그에게 있어서모든 말 중에서 가장 달콤하고 중요한 말로 들린다는 점을명심하라

 4) 잘 듣는 사람이 되어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들어라

5)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하라

6)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라.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하라

 

그 뒤에 이어지는 3~6부는 사실 어찌보면 1~2부의 핵심내용들을 실천하는 과정이라 볼 수 있어 반복되는 내용들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이 고전으로 오랫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내용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진리들을 다시금 일깨워주기 때문일 거라 생각한다.

알고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이므로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늘 머릿속에 생각하고 일상의 매 순간 실천하며 그의 바이블의 마법을 확인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3.01.04. 신고 공감 4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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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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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1. 논쟁을 피하라. 예리한 칼날은 피하고 보라. 153쪽 자신의 의지에 반해 설득당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상대방의 호의를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156쪽.잘 헤어져야한다. 가 떠올랐습니다. 만날 때 못지 않게 잘 헤어져야 합니다.2.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그 예방법. 가능하면 다른 사람보다 현명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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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1. 논쟁을 피하라. 예리한 칼날은 피하고 보라. 153쪽 자신의 의지에 반해 설득당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상대방의 호의를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156쪽.

잘 헤어져야한다. 가 떠올랐습니다. 만날 때 못지 않게 잘 헤어져야 합니다.

2.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그 예방법. 가능하면 다른 사람보다 현명해져라. 하지만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는 말아라. 인간사에서 나의 라는 소소한 말보다 더 중요한 말은 없다. 우리는 사실이라고 익숙하게 믿어 왔던 것들을 계속해서 믿고 싶어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절대로 그 사람이 틀렸다고 이야기하지 마라. 175쪽

3. 틀렸다면 인정하라.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틀릴 때가 훨씬 더 많다. 당신이 틀렸다면 빨리, 분명히 인정하라. 184쪽
틀릴 때가 훨씬 더 많다. 놀랍지도 않지만...... 인정해야겠습니다.

4.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확실한 방법.
오늘은 제 인생에서 중요한 날입니다. 이 훌륭한 회사 직원 대표 분들을 경영자와 관리자들과 더불어 처음으로 만나는 운 좋은 날이니까요. 이 자리에 서게 되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죽는 날까지 이 모임을 기억할 것 같습니다. 이 모임이 2주 전에 열렸더라면 저는 여러분 대부분께 낯선 사람으로 이 자리에 서 잇었을 겁니다. 겨우 몇 명의 얼굴이나 알아봤겠죠. 하지만 지난주에 저는 남부 탄전의 모든 광산촌을 찾아, 자리를 비운 분들을 제외하고는 모든 대표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집에도 방문해, 아내 분들과 자녀들도 만났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모르는 사람으로 만난 게 아니라, 친구로 만난 셈입니다. 상호 우의정신에 입각해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를갖게되어기쁩니다.
이 모임은 노사간의 대표 모임이니,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건 오로지 여러분의 호의 덕분입니다. 저는 노동자도 아니고, 사용자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저는여러분들과 제가 정말 가깝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의미에서 저는 주주와밈원진을대표하고 있으니까요. 187쪽
벌꿀 한 방울에서 한 통의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가 꼬인다. 우호적으로 시작하라. 198쪽

5. 소크라테스의 비결. 사뿐히 걷는 사람이 멀리 간다. 205쪽.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당장 네. 네. 라고 말하게 하라.

6. 불평을 처리하는 안전밸브. 저는 전기를 팔러 온 게 아닙니다. 저는 달걀을 사고 싶습니다. 그리고는 훌륭한 도미니크종. 케이크 마늘 때는 하얀 달걀은 갈색 달걀에 상대가 안 된다. 진심으로 칭찬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할머니에게 전기에 대해 먼저 말을 꺼내도록 만들지 않았다면 저는 절대로 이 펜실베이니아 더치 농장에 전기를 팔 수 없었을 겁니다. 그분들이 사도록 해야 하는 거죠. 211쪽. 다른 사람이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들어라.

7. 협조를 얻는 방법. 가능하면 제 부탁을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 그림들이 당신에게 쓸모 있으려면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알려 주시겠어요? 217쪽 ... 저라도 선택했을 사람의 이름을 대기 마련입니다.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저는 그 사람을 임명합니다. 그 임명에 대해 받는 모든 찬사는 그 지도급 정치인들께 돌립니다. 그리곤 ... 이제는 당신들이 나를 기쁘게 해 줄 차례다. 218쪽.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해 냈다고 여기도록 만들어라.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알려 주시겠어요? 비즈니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식이라는 느낌이 팍 오네요. 당신에게 쓸모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이 말, 대단하지 싶은데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해 냈다고 여기도록 만들어라. 힘들어도 꼭 써먹겠습니다. .

8. 기적을 만드는 공식.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뛰어난 사람만이 그런 노력을 한다. 그 숨겨진 이유를 찾아내라. 그러면 그의 행동이 히해될 것이다. 아마 그의 성품마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진실로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었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반응했을까?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노여움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친절한 사람을 만드는 법> 케네스 엠. 구드 "잠깐 시간을 내어 당신이 당신의 문제에 가지고 있는 커다란 관심과 다른 사람의 문제에 가지고 있는 보잘것없는 관심을 비교해 보라.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똑같다는 걸 잘 기억하라!
그러면 링컨과 루스벨트와 마찬가지로 모든 일의 확고한 기반을 이해할 수 잇게 될 것이다. 사람을 다루는 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며 그들의 관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226쪽.
아이들은 (그는) 체면을 잃지 않았다. 아이들도(그도) 나도 기분이 좋았다. 내가 아이들의 관점으로 상황을 해결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라.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는 일이잖아) 하지만 그렇게 될 수만 있다면 당신은 친구를 얻고, 더 적은 마찰과 노력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인터뷰 중 어떤 말을 할 것인지, 면접관의 관심과 동기에 비추어 볼 때 면접관이 어떤 답을 할 것인지 완벽하게 머릿속에 그리지 않은 채 인텨뷰에 가기보다는 사무실 앞 보도에서 인터뷰 전 두 시간 동안 서성거리며 생각하는 편을 택하겠다." _ 월레스 비. 도넘. 228쪽.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려 애써라. 229쪽.

어려우니까 기적을 만드는 공식이라고 얘기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하니 두 번 3번 강조했지 싶습니다. 다른 사람의 관점. 내 감기가 당신의 암보다 아파. 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관점을 유지하는 것. "내게 왜 그랬어요?"에 대한 답은 이 속에 있지 싶습니다.

9.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 인간이라는 종은 모두 공감을 갈망한다. 아이는 자신의 상처를 남들 눈앞에 드러내 보여 주고 동정을 받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같은 이유로 어른들도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고, 자신이 격은 사고와 질병, 특히 수술에 대해서 꼬치꼬치 이야기하려 든다. 실제든 가상이든 간에 불행에 대한 자기 연민은 어느 정도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있다. 규칙9"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욕망에 공감하라. 238쪽.

10.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호소. "제 사진을 더 이상 공개하지 말아주세요. 어머니가 싫어하십니다." 241쪽. 1. 어던 일을 했고, 어떤 일을 하지 않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했죠. 고객의 이야기를 끝까지 다 들을 때까지는 절대 제 의견을 제시하지 앟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절대로 옳다는 주장은 하지 앟겠다고 말했습니다. 3. 차를 모는 사람이 그 차에 대해서는 최고의 전문가이기 마련입니다. 4. 저는 고객의 말을 들어 주었습니다. 5. 고지 금액을 알아서 조정해 주십시오. 모든 것을 맡기겠습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처리하겠습니다. ... 2년 안에 고객 여섯 분 모두가 우리 회사에서 새 차를 구매하셨다는 겁니다. 246쪽.
고객이 진실되고,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며 자신들이 옳다고 확신만 있으면 비용을 지불하려는 사람이고 가정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규칙10: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 246쪽

11. 영화도 하고, 라디오도 하는 일. <비즈니스에서의 쇼맨십> 화이팅은 호기심을 자극함으로써 잠재 고객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 <논쟁에서 이기는 법> 리처드 보든과 앨빈 버스 저. 사실을 선명하고 흥미롭고 극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쇼맨십을 활용해야 한다. 당신도 관심을 받고 싶으면 그래야 한다. ... 제가 제시했던 사실은 처음 만났을 때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극화와 쇼맨십이라는 방법을 사용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얼마나 커다란 차이가 있었는지 모릅니다. 규칙11: 당신의 생각을 극화하라. 251쪽.

12.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을 때 시도해 보는 최후의 수단. 6. 야간 근무조가 들어오면서 6이라는 숫자를 보았다. 그리고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었다. 오늘 사장님이 오셨는데 주조물을 몇 번 녹였는지 물으시더라고요. 제가 여섯 번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저렇게 바닥에 쓰고 가셨어요. 야간 근무조는 6 이라는 숫자를 지우고 그 자리에 7 이라는 숫자를 써놓았다. ... 얼마 안 가 이 공장은 가장 생산성이 높은 공장으로 탐바꿈했다.
찰스 슈와브 "어떤 일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경쟁심을 자극해야 합니다. 누가 더 돈을 많이 버는가 하는 추잡한 경쟁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뛰어나고자 하는 욕망, 그게 경쟁심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패기 있는 사람을 설득할 때 절대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다. ... "미국-스페인전의 영웅이 겁쟁이였다는 말이오?" 253쪽.
"젊은 양반, 겁을 먹을 만도 합니다. 힘든 곳이죠. 대단한 사람들이나 거기 가서 머물 수 있습니다." <싱싱의 2만 년>은 ... 기적을 만들어 냈다. ..."임금만으로는 좋은 사람들을 유치할 수 없고, 그 사람들을 묵어 놓을 수도 없다. 사람들을 모으고 남아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게임이다." 패기 있고 기개 있는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열두 번째 규칙은 다음과 같다.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켜라. 255쪽.

읽는 방법을 바궜더니 같은 책이 다르게 보입니다. 이것도 작은 기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재미와 의미를 찾는 것이 모든 사람의 공통점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그리고 몰랐던 것처럼 깨달았습니다. 많은 블친님들 1,500분이 매일 찾아올 수 있는 블로그?!! 목연님의 블로그가 부럽고 도전할 만한 목표로 보입니다. 물론 사람의 삶은 알 수 없으니 4월말에 큰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변화를 만드는 준비 기간 동안에는 열심히 리뷰와 포스팅 그리고 생각 정리를 여기에 하렵니다. 제 인생의 발자국 중 하나가 여기 이 자리니까요 ^^
YES마니아 : 골드 h*****j 2021.06.28. 신고 공감 2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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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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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과 『인간관계론』 세트를 읽고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큰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왜 이 책들이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먼저 『자기관리론』은 단순히 걱정을 줄이라는 말이 아니라, 걱정이라는 감정 자체를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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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과 『인간관계론』 세트를 읽고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큰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왜 이 책들이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먼저 『자기관리론』은 단순히 걱정을 줄이라는 말이 아니라, 걱정이라는 감정 자체를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문제를 쪼개고, 최악을 받아들이고, 그 다음 행동하라”는 방식이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복잡하게 생각하던 문제들이 현실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이었고, 실제로 적용해보니 불안이 확실히 줄어드는 걸 체감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우리는 생각보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 때문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막연한 걱정에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에 집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론』은 말 그대로 인간관계의 기본 원리를 다루는데, 단순한 처세술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비판하지 말고, 진심으로 칭찬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내용은 너무 당연한 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사람은 논리보다 감정으로 움직인다”는 메시지가 크게 와닿았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하려 할 때 내가 옳다는 걸 증명하는 것보다,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다가가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 두 권을 함께 읽으니까 더 좋았던 점은, 하나는 ‘나 자신을 다루는 방법’, 다른 하나는 ‘타인을 대하는 방법’을 균형 있게 알려준다는 점이었습니다. 결국 인간관계도 자기관리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자체는 오래된 책이라 사례나 표현이 조금 올드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핵심 내용은 지금 시대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요즘처럼 스트레스와 인간관계 문제가 많은 시대에 더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기계발서를 처음 읽는 분들뿐만 아니라, 이미 여러 권을 읽어본 사람들에게도 한 번쯤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내용이지만, 그 기본을 제대로 실천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서 바로 인생이 바뀌는 느낌은 아니지만, 생각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가치 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w******9 2026.05.03. 신고 공감 1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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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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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행동하라   이 책은 1. 사람을 다루는 핵심원리는 무엇인지, 2. 호감가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3. (다른 사람들에게)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규칙으로 만들어 제안하고 있다.  책에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두세번 읽으며 정독하는 책의 활용방법이 책 머리에 적혀있다. 그 다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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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행동하라

 

이 책은 1. 사람을 다루는 핵심원리는 무엇인지, 2. 호감가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3. (다른 사람들에게)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규칙으로 만들어 제안하고 있다. 

책에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두세번 읽으며 정독하는 책의 활용방법이 책 머리에 적혀있다. 그 다음은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에 대한 욕망"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시작한다.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에 대한 욕망이야말로 인류와 동물을 구분짓는 중요한 차이 중 하나다. 이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배우지 못하고 가난에 찌들어 살던 한 식품점 점원은 50센트를 주고 떨이로 산 통 밑바닥에서 찾은 법학 서적을 공부했다. 그의 이름은 링컨이다. 찰스 디킨스나 크리스토퍼 렌 같은 유명한 사람들을 예로 들지 않더라고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 이러한 욕망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 수 있다. 이 욕망 때문에 때로는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고 전과자의 길로 들어서기도 한다. 

 

인정과 아첨의 차이는 무엇일까? 인정에는 진심이 담긴 것이고 아첨은 그 진심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인정은 마음에서 나오고 아첨은 입에서 나온다. 아첨은 다른 사람이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정확히 그대로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적어도 어떤 면에서 하나 이상은 나보다 나은 사람들이다. 나는 그들에게서 배을 것이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인정이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지 알 수 있다. 아첨보다는 "다른 사람을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Give honest, sincere appreciation)"는 것은 사람을 다루는 기본 중의 기본적인 방법이다. 

잭 우드포드라는 사람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몰입해서 들어주는 묵시적인 아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찰스 W. 엘리엇이란 사람은 "성공적인 사업상 교제의 비결은 지금 당신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다른 어떤 것도 그만큼 그 사람이 자신을 중요한 사람으로 느끼게 만들지 못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은 통하는 셈이다. 사람의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인정 받으려는 욕망"을 인정하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몰입해서 들어주다 보면 대화를 잘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도록 만들 수 있으며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여기에서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1.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2.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3. 다른 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여기에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2. 웃어라.

3. 상대방의 이름은 그에게 있어서 모든 말 중에서 가장 달콤하고 중요한 말로 들린다는 점을 명심하라. 

4. 잘 듣는 사람이 되어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들어라. 

5.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하라.

6.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라.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하라.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는 말도 있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웃음은 매우 효과를 가진 모양이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은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은 특수차량을 만든 체임벌린과 그가 데려간 정비공의 이름을 기억하고 이름을 불러주며 고맙다는 말을 남긴다. 대통령의 직책으로 매우 바쁜 사람임에도 정비공으로 찾아온 사람의 이름을 한번 듣고는 기억하고 나중에 고맙다는 말을 남긴다면 그것만큼 인상적인 것도 없을 것이다. 한편으로 이것은 그 사람이 자신을 중요한 사람처럼 느끼게 만들 수도 있다. 

여기에 위의 규칙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라. 진심으로!!(sincerely) 진심으로 행동하는 것은 인정과 아첨을 구분하게 만들며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욕망을 충족시키게 해준다. 웃고 이름을 기억하며 잘 든는 것의 바탕에는 "진심"으로 행동하는 것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런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기적 같은 결과를 낳은 편지들"을 작성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을 이야기한다. 

굳이 하나 더 덧붙인다면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상식을 지닌 사람들을 상대로 해야하지 않을까?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은 배울 가망이 없는 사람들이다. 아무리 많은 교육을 받았더라도 배움이 없는 사람들이다. 요즘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때로는 이런 사람들이 범죄자로 뉴스에 등장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은 이 책을 읽지도 않을 듯 싶고 무엇보다 이 책의 내용을 적용해도 그리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상식이 있는 사람들한테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에 나오는 제안 또는 규칙들은 어디선가 들어봤음직한 이야기들이며 어쩌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식상할 수도 있고 이게 무슨 대단한 이야기라고 하며 넘겨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를 세밀하게 파고 들어가 자신만의 글솜씨로 풍성하게 만드는 소설가나 뻔한 이야기를 대중들이 웃고 울며 감동을 느끼게 만드는 강연자들이 있다. 그 사람들처럼 데일 카네기는  자신만의 사례 연구와 이를 풍성하게 만드는 글솜씨로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우리 마음에 와닿게 만든다. 이 책에 나오는 사례들의 주인공들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로부터 링컨과 루즈벨트를 비롯한 유명한 정치가, 소설가, 예술가 등이 등장한다. 그런 풍부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규칙을 끌어내는 과정은 이 책에서 제안하는 것들을 좀 더 설득력 있고 신빙성 있게 만든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이 책에 나오는 규칙들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진심으로! 하는 마음과 행동이 곁들여져 우리에게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올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g 2021.06.27.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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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두면 좋을 책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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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인터넷 서점을 이용해 처음 구입했던 책 《카네기 인간관계론》. 인간관계 바이블로 알려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보게 된 책이고, 인사부서에 있으면서 신입사원 교육 때 자주 인용하던 책이다. 지금도 가끔 신입사원들에게 독서를 말할 때 추천해주는 책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새로운 관계의 맛을 보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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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인터넷 서점을 이용해 처음 구입했던 책 《카네기 인간관계론》. 인간관계 바이블로 알려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보게 된 책이고, 인사부서에 있으면서 신입사원 교육 때 자주 인용하던 책이다. 지금도 가끔 신입사원들에게 독서를 말할 때 추천해주는 책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새로운 관계의 맛을 보는 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조언을 담고 있어서다. 최근 이 책이 방송을 타면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같은 제목을 달고 있는 책 중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책을 몇 권 구입해 신입사원들에게 슬며시 건냈다. 내게 그랬던 것처럼 신입사원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관계를 떠나 혼자인 나를 상상하기 힘들다. 평소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지 나를 둘러싼 모든 관계가 내 위치와 역할을 결정한다. 가족이 있어 가족의 일원이고, 회사에 몸다고 있어서 누군가의 상사이고 부하직원이 된다. 그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 사회 일원으로 사는 길이다.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이 중요해진다. 그런데 살면서 이것을 부정하듯 사는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관계는 모르겠고, 나는 내 일만 하면 된다는 식이다. 경험상 그런 사람들에 대한 주위 평판이 좋은 경우가 없다. 특히나 회사라는 조직에서 그런 사람이 승승장구 하기란 쉽지 않다. 전혀 예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이 책이 유익한 점 중 하나를 책을 펼치면 만난다.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한 9가지 제안 부분이다. 이 9가지 제안은 이 책 내용을 내 몸에 받아들이는 방법이면서, 어떤 책이라도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다. 첫 번째 제안으로 카네기는 말한다. 배움에 대한 깊고 절실한 욕망, 다시 말해 사람들을 다루는 능력을 향상시키고야 말겠다는 단호한 결단이 이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한 필요한 조건이라고.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 것이 우선이다. 이 책을 받은 신입사원들이 책을 읽을지 여부는 여기서 결정이 난다고 할 수 있다. 왠지 책상 위 장식용으로 오래 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여러분들이 '습관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능력!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이 있다면 바로 여러분들이 그 잠재된 채 사용되지 않아왔던 자신을 발견하고, 개발하고, 그로 인해 많은 이익을 얻게 만드는 것이다._(p.16)

 

책을 읽는 것도 습관이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도 평소 습관이 좌우한다. 인간관계를 공부하고, 대화를 잘하는 법을 알고 있어도 습관이 될 정도로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아는 대로 대화가 안 된다. 욱해서 대화를 하다보면 내가 이래선 안 되는데, 하면서도 평소 습관대로 상대방의 말을 자르고 내 이야기에만 치중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습관을 바꾸는 시간이 필요하고 꾸준한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이 책을 자주 펼쳐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읽을 때마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변화가 생긴다. 그런 변화를 차곡차곡 쌓아나가다 보면 좋은 습관이 자리 잡힌다. 단 한 번에 읽으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꾸준히 읽는 게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방법 같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20.04.16. 신고 공감 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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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현대지성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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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협조를 얻는      방법  아돌프는 영업부 회의를 소집하고 자신에게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하도록 했다. 판매원들이 이야기를 하면 아돌프는 그 내용을 칠판에 적었다. 그리고 말했다.   "여러분이 나에게 기대하는 이 모든 것을 꼭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제가 여러분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판매원들은 지체 없이 술술 대답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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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협조를 얻는

     방법

  아돌프는 영업부 회의를 소집하고 자신에게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하도록 했다. 판매원들이 이야기를 하면 아돌프는 그 내용을 칠판에 적었다. 그리고 말했다. 

  "여러분이 나에게 기대하는 이 모든 것을 꼭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제가 여러분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판매원들은 지체 없이 술술 대답했다. 충성도, 정직, 자발성, 낙관주의, 팀워크, 하루 8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근무할 것, 회의를 할 때다마 욕기를 내고 새로운 영감을 받을 것, 한 판매원은 하루 14시간 근무를 자원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아돌프의 대리점은 엄청난 판매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

  '당시는 저와 일종의 도덕적 거래를 한 셈이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일에 충실하면, 판매원들도 자신들의 임무에 충실하기로 한 거죠. 그들이 바라는 것과 희망사항에 대해 논의했던 일은 마침 필요했던 활력소가 되었던 겁니다."

  잔소리를 듣거나 이래라저래라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자청해서 받아들이거나 자신의 생각으로 행동하는 편을 훨씬 더 선호한다. 또 우리가 바라는 것, 원하는 것, 생각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듣는 걸 좋아한다. 230-231쪽

 

  이래라 저래라 말하지마(세요)! 제가 하고 싶을 때 할께요.

이런 말을 들었기에 지금 위에 글이 의미심자하게 다가왔습니다.

2020년 10월 25일에 찾아 읽을 만큼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이 둘(2)과 사랑하는 아내와의 관계가 그렇고, 말썽꾸러기 지*발광을 자주 하는 오너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이 먼저 바뀔 부분을 찾고 상대는 무엇을 한 것인지 묻고, 그리고 도덕적 거래를 통해 서로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또는 충족하기. 지금 이 순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되는 조언이지 싶습니다.  

 

이혼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라

지저분한 남편과 말괄량이 아내,

우리는 인생의 고락을 함께 노래하며 이겨 낼 거라네.

_ 글래드스턴과 아내가 춤추며 부른 노래

인간관계에 능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았던 글래드스턴은 집 안에서 절대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으려 했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유지하고 싶다면, 비판하지 마라. 326쪽

 

  미국 저널리즘의 고전 중 하나인 [아들아, 아버지가 잠시 잊고 있었단다] 일부 필사.

  들어 보렴, 아들아. 내가 말을 하련느 지금 너는 잠들어 있구나. 조그만

팔 하나는 빰 아래 아무렇게나 쑤셔 넣고 있고, 금발머리는 촉촉한 이미

에 붙어 있구나. 혼자서 네 방에 가만히 들어왔단다. 조금 전, 서재에서

서류를 보고 있자니 견디기 힘든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들더구나, 죄책

감에 마음이 아픈 채, 아빠는 지금 네 침대 곁에 앉아 있다.

  마음에 걸리는 것들이 있다. 네가 물건들을 바닥에 던졌을 때는 흥분해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아침을 먹으면서도 잔소리를 했구나. 나는 얼굴을 찌푸리곤 대답이랍시고, "어깨 좀 쭉 펴!"라고 말했다.

  오후 늦게도 같은 일이 반복되었다. "양말은 비싸다. 네가 사야 하는 처지였다면, 좀 더 조심했을 테지." 아들아, 아빠가 그렇게 말했다!

  기억하니, 아들아? 나는 으러렁댔지. "원하는 게 뭐야?"

  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냥 폭풍처럼 서재를 가로질러 와서 두팔로 내 목을 껴안고는 키스를 했다.

  그리곤, 아들아,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손에서 서류가 스스르 미끄러져 떨어졌다. 나에게 적용해야 할 잣대를 가지고 너를 판단하고 있었던 거지.

  네 성격에는 좋은 점도 많고, 훌륭하고 진실한 점도 많단다. 무릎도 꿇고 있다. 내가 부끄럽구나!

  보잘것없는 사과라는 걸 안다. 주문처럼 스스로에게 말할 거야. "아직 아이일 뿐이야, 아주 작은 아이!"

  너를 어른처럼 생각하지는 않았나 두렵구나. 내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했구나. 329쪽

 

마법의 단어가 있습니다. "아빠" 그리고 "사랑해요"

큰 아이에게 권리가 있는 마법의 단어 단어입니다.

본디 화를 잘 내는 제가 이 단어를 들으면 화를 멈추게 되어 있습니다.

가끔 잊어버리고는 했습니다만, 요즘은 잘 챙기는 편입니다.

둘째 아이는 욕심이 많고 가끔 반말을 하려 합니다. 사실 아내와 제가 싸울 때 외에는 (그것도 몇 차례 안 되지만) 존댓말을 하고 있기에 이 또한 어색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빠를 뭘로 보고 반말 비슷하게 해?'라는 생각을 하다가 무뚝뚝하고 화 잘 내는 아빠와 친해지기 위한 제스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이후는 사실 잘 모릅니다.

아직 살아보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두렵습니다.

그럼에도 가족이 있기에, 힘을 냅니다. 그 사실을 오늘 다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시작점이 가족이잖아요.

가족과 잘 지내지 못하면서 사회생활을 잘 하기는 정말 어렵지요. 이 간단명료한 진실을 기억하는 10월25일 아침입니다. 이러면 책을 사둔 것에 감사해야겠네요.  

YES마니아 : 골드 h*****j 2020.10.25.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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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해결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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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걱정해봐야 벌어진 일은 하나도 해결되지 않건만 항상 걱정을 한다. 카네기가 한 번만 읽지 말고 자주 읽으라는 말은 인간의 문제를 잘 지적했다고 이해되고 잘 마케팅된 조언이라고 본다. 벌어진 일을 해결하는 것은 실력, 실력을 만드는 지식과 경험이 내 안에서 축적될 때에 가능하다. 그 후엔 걱정의 대상을 해체하기 위한 시간의 순서, 순서에 맞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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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걱정해봐야 벌어진 일은 하나도 해결되지 않건만 항상 걱정을 한다. 카네기가 한 번만 읽지 말고 자주 읽으라는 말은 인간의 문제를 잘 지적했다고 이해되고 잘 마케팅된 조언이라고 본다. 벌어진 일을 해결하는 것은 실력, 실력을 만드는 지식과 경험이 내 안에서 축적될 때에 가능하다. 그 후엔 걱정의 대상을 해체하기 위한 시간의 순서, 순서에 맞는 행동을 결정하면 된다. 물론 실력을 뒷받침하는 좋은 성품이 더해져야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협력을 받아 더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럼에도 할 수 없는 일은 받아들여야 할 뿐이다. 

 

 이것을 배우는데 얼마나 걸릴까? 내 경험으로 보면 꽤 오래 걸렸다. 그것도 기대하는 수준도 아니다. 이해의 초입에 다다르는데 38년을 넘게 사용했고, 몇 가지를 겨우 사용해 볼 수준이 되는데 10년은 더 사용한 것 같다. 이해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이때에 성품이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카네기가 공자를 말할 때 신선했다. 사실 많은 내용은 동양고전을 읽으며 생각하는 과정에서 더 많이 배웠다. 문제라면 대략 어떤 느낌과 감이 오는지는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참 어렵다. 그건 내가 부족한 문제다. 신선한다고 표현한 이유는 카네기도 비슷한 말을 한다는 것이다. '걱정은 해결책이 아니다'라는 말보다 '일체유심조'가 더 명확하게 보일 때가 있다. 그 마음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는 각자의 지식 공부와 마음공부에 달린 일이다.

 

 사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것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추정이다. 마음이 안 바뀌면 생각이 바뀌어도 희귀한 오류를 양산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10년 전쯤 머리 싸매고 용을 쓰는 이사님께 "이사님 걱정돼시죠"라고 물었더니 쉬지도 않고 답이 나온다 "그렇지". "아휴 걱정이 해결책이 아니에요. 늦었으니 얼른 퇴근해서 푹 쉬세요. 저 먼저 퇴근합니다~"라고 했더니 눈이 동그레 지셨던 기억이 생각난다. 분수 것 살아가 봐야겠다.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누굴탓해? #마음공부 #지식공부 #경험축적 #삼위일체 #독서 #khori

 

 

k***i 2022.01.01. 신고 공감 1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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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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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무섭고 두려운건늘 변함없이 확신하고 또 확신하지만 바로 인간이다.인간을 제외하고는 어느정도의 학습에 의해 대처를 할 수 있고약간의 공식 같은게 성립되기도 하다.하지만 70억 이상의 각각 주체로 이루어져 있는 인간은아무리 자주보고 얘기를 나눠도 여전히 알 수가 없다.이 책을 다 읽었다고 해서 명쾌한 해답이 나오는것도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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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무섭고 두려운건

늘 변함없이 확신하고 또 확신하지만 바로 인간이다.

인간을 제외하고는 어느정도의 학습에 의해 대처를 할 수 있고

약간의 공식 같은게 성립되기도 하다.


하지만 70억 이상의 각각 주체로 이루어져 있는 인간은

아무리 자주보고 얘기를 나눠도 여전히 알 수가 없다.

이 책을 다 읽었다고 해서 명쾌한 해답이 나오는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인간관계에서 실패할 확률을 확실히 줄여준다는 사실이다.

수학공식처럼 딱 맞아 떨어져서 완벽히 대처하는건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적어도 나의 작은 말과 행동

그것만은 나의 노력으로 인해 상당부분 바뀔 수 있기에..

그 작은 결과가 엄청난 반전을 가져오는건 인정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상대의 생각을 내가 바꿀 수는 없어도 

내가 먼저 바뀌면 상대도 약간의 미세한 부분은 바뀌는걸 많은 경우에서 보게 된다.


이 책에서 인간관계를 잘 하는 많은 방법이 있으니 그렇게 하라고 나열 되어 있지만

결국 내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그런 방법들도 다 소용없는 것이라는걸

애써 돌려서 나에게 알려주는 거 같기도 하다.

아무리 좋은 비법도 본인이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법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완벽한 설명서를 만날 수는 없지만

두 가지 길이 있을때 확률적으로 어느쪽으로 가면

조금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게 해 주는 나침반 같은 존재가

바로 인간관계론 이 책이 생겨난 가장 확실한 이유다.


이제 이론은 어느정도 알았으니

행동으로 실천하는 법만 남았다. 물론 쉽진 않겠지만..

조금씩 바꿔나가다 보면 지금보다는 분명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할거란 확신은 든다. 그 점이 이 책에서 내가 얻어낸 핵심이다.

h*******1 2020.06.28.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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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사랑받기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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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간관계를 아예 하나도 형성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떄문입니다.진심으로 칭찬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pg 2112.책의 내용과 나의 생각: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내용이라 생각되는 문장이었습니다.칭찬을 자주, 많이 하라 아부가 아닌 진심으로 칭찬하라. 진심이 아닌 칭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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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간관계를 아예 하나도 형성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떄문입니다.


진심으로 칭찬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pg 211


2.책의 내용과 나의 생각: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내용이라 생각되는 문장이었습니다.

칭찬을 자주, 많이 하라 아부가 아닌 진심으로 칭찬하라. 진심이 아닌 칭찬을 듣는 것은 듣는 사람이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너무 당연한거 아니야?' 하지만 실생활 속에서는 이러한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현대에 이르러 당연한 지식들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역할을 한다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라.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하라. 와 같이 말입니다.

하지만 생소했던 몇 지식도 알려주어 새로운 지식 또한 꺠닫게 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저에게는 이름을 기억하라. 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교장선생님이나 담임 선생님을 제외한 다른 선생님들이 저의 이름을 불러주셨을 때 기쁘다는 감정을 어렴풋이 느꼈지만 이것을 인간관계에 이용할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받았던 떄는 어떤 상황이었나와 내가 다른 사람과 있었을 떄 즐거웠을 때를 생각해봤습니다. 이러니 책에서 말하는 인간관계 원칙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책에서 알려준 원칙에 따른 행동을 상대방이 해주었을 떄 그 상대방과 있는 시간이 즐거웠고 원칙에 반대되는 사람과 어울릴 때에는 그다지 즐겁지 않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3.책의 교훈 실천 방법:책에 있는 내용들을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어딘가에 메모해두시면서 나는 오늘 하루 동안 책에서 알려주는 원칙에 따라 행동했나? 를 점검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k*******2 2020.10.31.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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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데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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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작가의 유명세에 사놓고도 시작하기가 약간 부담이었는데막상 읽기 시작하니 술술 잘 넘어감.아무래도 실제 인물들의 예시가 많이 제시되어 있어서인듯.꽤 오래전에 나온 책이고, 전 세계 판매된 량이 어마어마 하다보니이 내용을 기초로 한 다른 처세술 관련 서적들도 많이 나온 듯 함.아무래도 내용이 많이 겹치겠지...가장 최근에만 해도 말센스라는 책을 구매해서 읽었는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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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작가의 유명세에 사놓고도 시작하기가 약간 부담이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술술 잘 넘어감.

아무래도 실제 인물들의 예시가 많이 제시되어 있어서인듯.

꽤 오래전에 나온 책이고, 전 세계 판매된 량이 어마어마 하다보니

이 내용을 기초로 한 다른 처세술 관련 서적들도 많이 나온 듯 함.

아무래도 내용이 많이 겹치겠지...

가장 최근에만 해도 말센스라는 책을 구매해서 읽었는데

아...인간관계론 먼저 읽었으면 그 책은 안샀겠다...싶은.

 

아무튼 이런 종류의 책은 사회생활하다가 지칠 때, 종종 생각나는데

다 읽었고

어찌보면 뻔한 이야기지만

그 뻔한 걸 못해서 힘들어하는 나이기에

항상 손 닿는 곳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보려고 함.

w*******2 2020.09.02. 신고 공감 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