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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엄마의 손길 같은 책입니다~* 글 하나하나 읽다보면 어느 날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길을 걷는 것같고 어는 날은 잠들기 전 포근한 자장가를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마음에 아름다운 향기를 심어주는 글과 그림~* 많은 분들의 마음에 쉼의 힐링의 공간이 되어 줄거라 생각됩니다~* 글을 읽은 후 2~3분 빛명상을 하면 마음이 너무도 편안해지고 치유가 되는 기분입니다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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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어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고 기분이 가라앉아있기 쉬워진 요즘인데 오래된 친구를 만난 것 같은 편안하고 반갑고 포근한 기분이 드는 책을 만났습니다. 그림찻방 책에 있는 짧지만 간결하고 정감가는 문장들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코로나로 긴장된 일상을 이완시켜줍니다. 한편으로는 엄마품에 안겨 조곤조곤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푸근함도 느껴집니다. 무엇이든 비대면으로 인터넷 가상현실로 경험하는 요즘에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인간적인 진심의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귀한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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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는 대로 펼쳐보면 어디든 따스한 글과 그림을 볼 수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나니 오래 벗할 좋은 친구를 만난 느낌입니다. 여행길이나 산책길에서 가방속에 넣고 다니며 펴봐도 좋을것 같고 혼자든 여럿이든 찻자리에서 맘 가는 대로 한 편씩 읽어도 너무 좋을것같습니다. 세상에 사랑과 위로를 전하시는 저자분의 따뜻함이 잘 느껴저 무엇보다 편안한 책입니다. 바쁜 일상속에 쉬어감이 필요하신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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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마음까지 꽁꽁 언 추운 겨울날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처럼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이 되는 책이네요 시처럼 짧은 글 속에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어 읽을 때마다 새롭고 정겨운 그림까지 더해져 책을 보고 나면 명상한 듯 마음이 평온해져요. 요즘엔 집콕으로 답답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럴 때 좋아하는 차를 마시며 그림찻방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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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광호님의 새책 그림찻방2가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집콕하느라 답답했던 제게 그림찻방은 팔공산의 빛향기 차향기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가슴의 답답함은 저 멀리 사라지고 맑고 향기로운 행복만이 느껴집니다. 지친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그림찻방책의 향기에 푹 빠져 읽는 내내 행복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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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에 심장을 움직이는 마법이 숨어 있네요 읽는 동안 설레임에 콩닥콩닥 번개처럼 스치는 통찰에 쿵쾅쿵쾅 집안에서 잠깐의 이동에도 책을 옆에 끼고 다니게 됩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더 아름다운 글들로 가득 채워진 보석같은 이 책과 인연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보면 볼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게 다가오는 신비한 매력의 그림찻방♡ 많은 분들의 손에 이 보석이 닿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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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누릴 수 있는 어머니 품속 같은 책입니다.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고 의지하고 싶은 곳을 한 장 한 장 펼쳐 내어 주는 힐링 공간입니다. 그 옛날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기도 합니다. 수묵 담채화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눈을 시원하게 합니다. 한 구절 한 구절 읽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우울하고 답답한 현실이 편안함으로 가득차게 느껴지는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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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사에서 잠시 벗어나 그림찻방 책을 펴고 동양화속의 맑고 선한 느낌의 그림과 명상글을 읽으니 치유받고 배려받는 기운을 받습니다. 푹 잘자고 일어난 후의 편안함이 참 좋습니다.. 어린시절 개울에서 물고기 잡고 여름강가에서 목욕하며 몸을 말리며 쳐다보던 하늘과 바람, 근심걱정없이 하루하루가 재미있고 즐겁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엄마가 주는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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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을 읽으면 드는 생각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삶이 흘러가는 방향을 관조합니다. 내 마음에 들도록 다그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며 겸손만 담습니다. 한 발짝 뒤로 물러나 감사 기도를 할 때 깊은 이해와 함께 큰 그림을 봅니다. 넘어진 자리가 새롭게 시작할 자리입니다." - 명상 에세이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