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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거의 대부분 승리자의 기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다양한 역사서를 읽고 여러 관점에서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역사를 다각도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사실에 만약이라는 가정이 무의미하죠. 바꿀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역사는 단지 과거에 발생한 사실만 알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죠,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교훈삼아 지금 당면한 문제, 앞으로 닥칠 일들에 대해 슬기롭게 해결하는데 참고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책의 컨셉대로 가정 해보는 것도 좋은 습관인 것 같아요.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여러 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해서 인지, 책의 컨셉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하나의 챕터들이 너무 짧아서(?) 재미있게 읽을만하면 끝나더라구요 ㅠㅠ
궁금한 것들은 이제 다시 다른 책으로 찾아봐야겠네요.
책이 두껍긴 하지만 그래도 챕터가 짧아서 조금씩 읽어나가기에 무리 없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역사에 대해 뒷이야기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빌 포셋 작가님의 [대여]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 리뷰입니다. 인류가 저지른 뼈아픈 실수들을 통해 역사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책이에요. 토양 유실을 막으려다 생태계를 파괴한 미국의 칡 사례부터 루스벨트의 말 한마디가 전쟁의 양상을 바꾼 사건까지, 예측하지 못한 변수들이 초래한 당혹스러운 결과들을 객관적으로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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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빌포셋 등 작가님의 < 대여]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 >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만의 역사를 유머러스한 흑역사로 바꿔서 새롭게 접근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같은 사건의 다른 시점이라는게 재미있어요. |
| 1930년~2003년에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미국이 토양 유실을 막기 위해 일본에서 칡을 가져다 심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자연을 파괴하는 꼴이 되었다는 내용이 흥미로워요. 현대 편 말고 고대~근대 편도 있던데 이것도 읽어 보고 싶어요. |
| 20세기 흑역사 101가지를 연대순으로 풀어낸 현대사 입문서입니다. 대공황부터 IS 출현까지 실패와 실책이 차분히 이어지며 읽다 보면 권력자의 오판을 볼 수 있었고, 역사의 반복이 새삼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교훈의 무게가 가슴에 남았습니다 |
|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은 현대사의 주요 사건들을 흑역사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분석한다. <벌거벗은 세계사>나 역사 관련 유튜브 컨텐츠를 즐겨본다면 좋아할 컨텐츠로 가득하다. 중요한 '실수'들이 어떻게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는지 보여주며, 관심을 유발한다. |
| 다산초당 출판사에서 출간한 해리 터틀도브,빌 포셋,찰스 E. 개넌,더글러스 나일스,폴 A. 톰센 외 7명 저의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흑역사라기보단 후대에 큰 영향을 미쳤던 사건 혹은 헤프닝에 대해 설명하고 았는 책입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빌 포셋 작가님의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흥미가 생겼고 실제로도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흑역사도 관심이 가는데 101가지 흑역사라고 하니 관심이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
| 다산초당 출판사에서 나온 빌 포셋 작가님의 저서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흑역사로 남은 101가지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진짜 의도치 않았던 어떤 일로 인해 역사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현대에 있었던 사건들을 위주로 초코칩 쿠키의 등장처럼 가벼운 일부터 세계대전의 판도같은 무거운 사건까지 다루네요.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