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년 살아 온 시대 흐름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대 격변기를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특히 요즘 더 많이 하는거 같다. 최근 뉴딜 정책으로 핫한 디지털 뉴딜 관련 산업들의 주가도 상승하고 있듯이 우리나라 디지털 관련 분야는 앞으로 10년만 지나도 어떻게 변해 있을지 상상조차 어려울 정도다. 로봇기술, 인공지능만 해도 관심밖에 있던 사람들은 입을 쩍 하고 벌릴 정도로 발전했으니.. 인구가 감소하고 노령화가 되면서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렇기에 더욱더 헬스케어에 대한 개인집중적인 서비스(?), 간소하고 전문적으로 디지털화 될 수 밖에 없다. 정보도 넘쳐나고 있으니 나를 포함한 관련 종사자들은 긴장속에 지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그런 긴장감을 갖고 있는 자라면 읽어보길 추천. 그렇지만 건강은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이니 이 책은 꼭 관련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중요란 이슈이며 시대흐름을 읽기 위해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