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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 - 남들과 같기를 바라는 친구에게 / 제마 메리노 / 노은정 역 / 사파리 / 원제 : The Dragon Who Didn't Like Fire (2021년)
줄거리
- 제마 메리노의 이럴 때 그림책 시리즈 -
- 제마 마리노의 작업 과정 -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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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여섯 살 쯤, 한창 공룡에 빠져 그것만이 전부인 마냥 아묻따 공룡 사랑에 빠졌을 때,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란 신간 그림책을 보며 아하~! 하며 아이와 무릎을 탁! 쳤어요. 그런데 꼬마 용 덕분에 완벽한 스토리가 맞추어졌네요. 저와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책을 한 장씩 넘기며 볼 때마다 앗! 하며 깨달음을 제게 신고하듯 속속 접수가 되었는데요. 작가의 기발한 생각에 저희는 무릎을 탁! 쳤답니다. 책은 남들과는 차별되는 나만의 고유함과 독특한 개성을 바탕으로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 들일때 자신이 소유한 재능을 긍정의 에너지로 더욱 멋지게 성장시킬 수 있는 힘을 키워 줍니다. 본문에서 별난 꼬마 용은 다른 형제들처럼 되고 싶으나 그렇지 못한 자신은 아빠를 늘 실망시켜 죄송하다고 하지만, 자상하고 사랑이 많은 아빠는 실망한 적도 없고 꼬마 용에게 어떤 모습이든 사랑한다고 말해주지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특별함이자 너만의 재능이라고 하면서요~ 아이 그대로를 인정해주고 응원하며 사랑하는 아빠 용의 모습또한 너무도 멋지고 큰 귀감이 되며 책을 통해 저뿐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부모로서 자녀 양육에 지침서가 되어주고 울림을 줄 것 같아요. 우리도 유년시절 그 누구와 같고 싶을 때가 있었을 수도 있고, 우리 아이들도 형제나 친구나 같고 싶고 그렇지 못해 불안하고 속상할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다름을 인정하기 보다는 주변 색깔에 맞추려하고 주눅들고 드러내지 않으려 하고 그 고유한 매력을 점점 잃어버리고 살아가기도 하지요. 하지만 들판에 핀 꽃들도 피고 지는 때가 다르고 같은 종의 꽃이라 하더라도 모두 색깔도 다르고 모양도 키도 모두 다른데, 60조에서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사람은 하물며 말할 것도 없지요. 수많은 꽃무리 속 각각의 예쁜 그 모습대로 뒤섞여 더욱 아름다운 것처럼 타고난 기질, 성향, 재능이 각각 다른 우리들도 함께 뒤섞여 작지만 소중한 자신의 매력을 뿜뿜 펼치며 살 수 있도록 우리 자신과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 인정 받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오늘 아이들에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을 또 해주고 싶네요. “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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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들려주자마자 저희 아이는 '왜 불을 싫어해?'하며 고개를 갸우뚱하더라고요.
아이 생각에도 역시 용의 매력은 시뻘건 불을 뿜어내는 모습인가 봐요.??
그런데 꼬마 용은 왜 불을 싫어하게 됐을까요?
옛날 옛날에 불을 싫어하는 별난 꼬마 용이 살았어요. 여느 용들처럼 불을 뿜고 싶었지만 정작 나오는 건 휘파람뿐이었답니다.
어느 날 호수 위를 지나가던 아빠 용은 꼬마 용들에게 절대로 물속엔 들어가면 안 된다고 얘기해요. 한 해, 두 해가 지나고 꼬마 용들에겐 멋진 날개가 생겼어요. 별난 꼬마 용만 빼고요. 그 모습이 부러웠던 꼬마용은 하늘을 날 수 있는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내요. 준비, 조준··· 발사!
멋지게 날던 별난 꼬마용은 그만 물속에 풍덩 빠지고 말아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물속은 하늘을 나는 것보다 훨씬 편안했어요.
과연 이 별난 꼬마용은 대체 누구일까요? . . .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은 별난 꼬마 용의 반전을 통해 '남들과 달라도 넌 너만의 특별함이 있어'라고 따뜻하게 말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을 보며 특히 좋았던 건 별난 꼬마 용을 생각하는 아빠 용의 따뜻한 마음이었어요.
'나는 네게 한 번도 실망한 적이 없단다. 꼭 기억하렴. 난 네가 어떤 모습이든 사랑한다는걸.'
아빠가 실망할까 봐 걱정하던 꼬마 용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아빠 용.
꼬마 용은 얼마나 든든했을까요?
저도 저희 아이가 자신만의 특별함을 찾을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 줘야겠어요.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은 이 책의 저자인 제마 메리노가 첫 번째로 발간한 그림책 <물을 싫어하는 꼬마 악어>의 또 다른 이야기라고 해요.
저도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전작과 함께 보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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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 무엇이든 급한 아주 별난 꼬마토끼 ] 책에 이어서 제마 메리노 작가님 2번째로 이번 신간책을 만나봤어요. 그 외 3권의 책도 있다는 것을 몰랐네요 ㅋㅋ뒤늦게라도 알아서 조만간 나머지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이 책의 앞/뒷면지가 심상치 않아서 아이랑 인상 깊었거든요. 왜 다른 곳에 와있었던 걸까 ? 의문이 들었는데 말이죠
<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은 <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를 보게 되면 알게된다고 해요.
자기만 불을 뿜지 못해 속상한데, 점점커가니 다른 형제용은 ' 날개'가 생겼죠
자기도 훨훨 날고 싶어서, 날개를 만들어보곤 했지만 한계에 부딪히면서 매우 속상해하죠.
아빠용은 절대로 물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가르쳤는데, 우연히 물 속에 들어가고 나서 아빠가 했던 말과 달리 너무 편안함을 느끼는 꼬마 용 알고보니 아빠도 넌 악어라고 말을 하지만, 마지막 장의 아빠 용의 멘트가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 아가야 너는 아주 멋진 악어란다 그리고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악어야. 꼭 기억하렴, 아빠는 네가 어떤 모습이든 사랑한다는 걸."
참 친구들은 다 잘 하는데 나만 못할때 ㅠㅠ 기죽는 그 공감! 어제도 아이랑 놀이터 백년만에!?나간 것 같은데 또래 친구는 그네를 잘타는데 자기는 못 타서 먼 발치 바라보고, 꺼려하기만 했거든요.
딱 어제 같은 상황 속에 딱 맞는 고마운 그림책 한 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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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 어떤 내용일까? 옛날에 꼬마 용이 살았어요. 꼬마 용은 별나게도 불을 싫어했어요. 별난 꼬마용은 불을 뿜어 아빠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는 건 휘파람 뿐이었답니다. 한 해, 두 해가 지나면서 다른 용들은 날개가 생겼지만 꼬마 용은 여전히 불을 뿜지도 못하고, 날개도 돋아나지 않았어요. 별난 꼬마 용은 다른 용들처럼 날기위해 가짜 날개도 만들었지만 실패했어요. 다음으론 포탄처럼 붕 날았어요. 멀리 날았지만, 그만 착륙을 바다에 해버렸어요. 물 속에 들어간 꼬마 용은 깜짝 놀랐어요. 물속을 헤엄치는게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거기다 꼬마 용처럼 날개가 없었어요. 바로그때 아빠 용이 꼬마 용을 쏙 건져냈습니다. 꼬마 용은 훌쩍이며 말했어요. “아빠, 늘 실망시켜드려 죄송해요” 꼬마 용은 날개가 돋지도 않고, 불을 뿜지도 않고, 아빠가 하지 말라던 물 속에도 들어간게 너무 죄송했어요. 아빠 용은 미소 지으며 말했어요. “아빠는 한 번도 네게 실망한 적이 없단다” 아빠 용은 꼬마 용이 행복하면 상관없다고 했어요. 그리고 헤엄도 잘치고 잠수도 잘하는 꼬마 용의 재능을 칭찬했어요. 그리고 놀라운 이야길 해주셨어요. “사랑하는 아가야, 너는 어쩌면 용이 아닐지도 몰라!” 사실 꼬마 용은 <악어>였대요. 그리고 아빠 용은 꼬마 용이 용이 아닌 악어라도 사랑할거라고 하셨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튼튼해져요:) -꼬마 용은 다른 용들과 다르다고 주눅들지 않았어요. -꼬마 용은 날기 위해 날개를 만들기도 하고, 포탄을 만들어 날아가기위해 열심히 노력했어요 -아빠 용은 꼬마 용이 남들과 달라도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었어요. -아빠 용은 꼬마 용이 악어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늘 한결같이 꼬마 용을 지켜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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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꼬마용이 불을 싫어하고 다른 용들과 다름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꼬마용은 불을 싫어하고 날개도 돋지 않아 날지도 못하는데 피해야할 물속에서 오히려 더 편안함을 느끼는걸 알게 되요 꼬마용은 용이 아니라 악어였던거예요 아빠용은 꼬마용이 어떤 모습이여도 사랑하고 용이 아니라 악어여도 여전히 사랑한다고 얘기해줘요 아이가 혼나면 혼내도 자기를 사랑하냐고 물을 때가 있는데 많이 표현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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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책 #용기를주는책 남들과 달라서 뭐 어때? 이런 마인드로 성장 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그림책이예요. 남들과는 다른게 단점이 아닌, 장점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그림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용’이 주인공이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날개가 있는 용이 수영도 할 수 있구나! 수영하는 용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아이의 상상력도 풍부해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꼬마 용의 남들과는 다른 점을 야단치지 않고 인정해주고 용기를 주는 아빠용에게 감동하기도 했어요. 자아가 생기는 4살 이후의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되는 그림책입니다. 색감이 파스텔 톤이라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구요. 용의 그림체가 귀여워요! 페이지를 가득 채운 그림책이라 보는 맛도 납니다. - 불을 뿜는 다른 용들과는 달리불은 커녕 휘파람만 나오는 꼬마용, 다른 용들처럼 날개도 돋지않아 하늘을 훨훨 날 수도 없었어요. 어느날, 물 속에 빠지게 되고 물 속에서 행복함을 느껴요. 용이 물 속에서 수영을 한다고? 다른 용들과는 무척이나 다른 꼬마용. 아빠용은 그런 꼬마용에게 격려와 응원을 해줘요. |
![]() 꼬마 용이 살고 있었는데 입에서 불도 나오지 않고 날개가 돋아나지도 않아요.그러던 어느 날 들어간 물속은 정말 놀라 웠어요!! 헤엄치는 것도 편했고 자신과 똑같이 날개가 없는 꼬마 용들도 만나게 되었거든요. 사실 꼬마용은 악어였답니다. 꼬마 용이 악어인 줄 알면서도 사랑으로 키우는 아빠 용! "꼭 기억하렴. 아빠는 네가 어떤 모습이든 사랑한다는걸."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자. 라는 중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는 아이로 크기를 바라봅니다 * 도서제공을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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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아기용은 불도 내뿜지 못하고, 날지도 못해요. 아무리 노력해도 용이 되지 못해요. 하지만, 날고싶어서 날개를 만들다가 우연히 떨어진 바다 그곳에서 너무 편안함을 느끼게되어요. 알고보니 아기용은, 용이 아니라 바로 악어였답니다. 하지만 아빠 용은, 아기가 용이든 악어든 사랑해요. 아이의 모습이 어떻든 사랑하는 아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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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사라피 이럴 땐 그림책●- 남들과 같기를 바라는 친구에게 불을 싫어하는 꼬마 용은 무슨 이유로 싫어하게 되었을까요? 표지에서도 느껴지는 꼬마용. 나는 꼬마용에게 "괜찮아 , 그럴 수 있지 "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기로 했어요.
줄거리... 알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꼬마 용. 하지만 다른 형제들과는 달랐어요. 바로 불을 뿜을 줄도 모르고 불을 굉장히 싫어 했어요. 꼬마 용도 불을 뿜어서 기쁘게 해주고 싶었지 만 불은 커녕 하얀 연기조차 뿜을 수 없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자 꼬마용들은 멋진 날개가 돋았어요. 별난 꼬마 용만 빼고요. 그래서 인지 유난히 별난 꼬마 용이 안쓰러워 보였어요. 자기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아직 없었으니깐요. 별난 꼬마 용은 아빠에게 뭔가 자기가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 기 위해 날개를 만들어 날아 보았지만 꼬마용들처럼 날 수는 없었어요.
별난 꼬마용은 자꾸만 아빠에게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이는 것 같아 나름에 생각 해 낸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어요. 사실...별난 꼬마 용은 처음부터 달랐는지 몰라요. 함께해야하니깐 당연히 해야하니깐...그러다보니 자기가 잘 하는 무언가 를 찾지 못 했어요. 아빠에게 특히 , 별난 꼬마 용은 사랑 받기위한 마음이 있어 더욱더 보여주려고 했어요. 사실 누구보다더 사랑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별난 꼬마 용처럼 아직은 어리고 할 수 있는게 많지않는 아이일 뿐 이에요. 잘하는 것 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생길 수 있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되지 않는게 있 어요. 그러다 친구들과 비교하게 되면 혼자 의기소침해지기 마련이죠. 혹시 상처받고 슬퍼하는 아이에게 조금은 힘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조금은 남들과 다르면 어때요? 건강하고 다름이 오히려 장점이 될수 있고 자기만의 특별함이 될 수 있잖아요! 사랑하는 아이에게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얼마나 멋진 일이 될지 상상하며 오늘도 주위의 별난이 아닌 특별한 꼬마 용에게 용기를 전해주러 가야겠어요!!!
#사파리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