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펴낸 츠루사키 유 작가의 만화, <SA07> 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에카노 같은 걸 기대했다면 조금 미묘할지도 모르겠는 작품입니다... 캐릭터도 좀 매력이 없고 그냥 별 재미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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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07 1권 구매했지요.ㅎㅎ
%%%%% Q “당신은 왜 전문학교에 왔나요?”A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서, 잘한다고 하길래… 인정받고 싶어서!!!“그럼 홍일점인 여주인공을 비롯해 개성적인 면면이 다니는 것은 만화, 애니메이션 전문학교.크리에이터 꿈나무들의 꿈과 현실이 뒤섞인 청문 이야기의 행방은…?! %%%%%
너무 재미있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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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재를 다뤘어도 리얼리티에 충실한 쪽과 캐릭터성이 과도한 쪽이 있다면 이 작품은 명백하게 후자다. 개인적으로는 오타쿠 서클의 공주님...같은 캐릭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 떄문에(특히 이 만화의 주인공은 개그만화를 위해 일부러 얄팍하고 캐릭터성만 강하게 만들어진 캐릭터란 느낌이 들어서 더더욱)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지만 주인공에 대한 불호에도 불구하고 만화는 재밌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 작가 이름으로 검색해보았을때 정발되지 않은 다른 만화(애니화 예정)을 그리고 있고 일본에서도 단행본이 1권뿐인걸(2020년 2월) 고려했을때... 다음권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울 듯 하다... 그게 가장 큰 문제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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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07은 학번입니다. SA는 2년제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출하는 전문학교 이름 약자고 07은 7기라는 뜻입니다. 주인공인 마치카는 인기가 많고 밝고 긍정적인 신입생으로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 위해 전문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친구인 린코도 같은 꿈을 꾸었지만 장래성에 머뭇거리다가 마치카의 페이스에 휘말려 같이 입학했습니다. SA의 진로에는 일러스트레이터 뿐 아니라, 애니메이터, 만화가도 있습니다. 1학년때는 다같이 수업을 들으며 진로를 정하고 2학년에 전공 수업을 합니다. 마치카와 린코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아웅다웅하면서 그림 공부도 하고 장래도 정해 갑니다. 오직 일러스트레이터만 목표였는데 만화가는 어떨지 고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