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다른 리뷰들처럼 2권에서 답답함을 좀 많이,, 느꼈어요ㅠㅠ 그래서 약간 사선읽기로 후딱 읽었는데 그래도 내용파악은 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3권도 읽어보고싶네요.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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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을 버리는데 실패했다 2 리뷰입니다. *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을 때 조심해주세요 * 발레타가 마탑에서 탈출한 후 공작저에 들어가서 살게 됩니다. 처음에는 공작이 왜 도와주는 지 의문이 들었지만, 어린 발레타를 본 후부터 도움을 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니 그 시절의 인연이 이렇게라도 닿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레타는 물론이고, 레인까지 사회성이나 여러모로 결여된 부분들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이것 역시 소설 전개에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읽다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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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2권 입니다. 어우.. 진짜 캐릭터들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사실 처음에는 황태자도 괜찮은 인간인 줄 알았는데.. 허.. 아무튼, 그래도 진짜 어른같은 어른이 나와서 좀 마음이 편해지는 2권이었습니다. 황금을 가진 황제와 힘을 가진 마탑주. 과연 이야기가 어떻게 풀려나갈지 참 궁금합니다. 이번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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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2권입니다 1권 분량은 카카오페이지에서 봤어서 2권부터 구매했어요. 일단 음... 2권 끝까지 다 읽었는데 이놈의 여주 인성이 답답해 미치겠네요. 확실히 학대 때문에 인성이 그모양이 된건 알겠고 너무 너무 이해도 하는데, 개선의 여지가 조금도 보이지 않아요. 그 공작이랑 공작친구가 계속 뭘 느끼게 해주려고 자꾸 여주한테 이럴 땐 그냥 부탁하면 된단다, 고맙다는 말이면 된단다 아가 자꾸 이러는데 개선 안되고 이해 안된다는 애한테 억지로 시켜서 될일이 아닌거 같은데 참... 아직까진 헛고생하는 느낌이네요 계속 읽어보면 좀 변화가 있으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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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리뷰입니다. 읽은후 쓰는거라 스포일러가 포함된되어 있습니다. 여주인 발레타는 전생을 기억하고 있어 현재 이곳이 소설 속 세상이라는 걸 깨닫게 되고, 미래를 알기에 미래의 마탑주이자 자신의 노예가된 남주를 멀리하며,집안에서 내보내고자한다. 온집안 사람들이 합심하여 남주를 괴롭히고 학대해도 말리다말리다 무시를 한다. 결국 그러한 행동들이 결국 남주가 힘을 각성하고 여주에게 매달리는 계기가 되는줄도 모르고.. 필력이 좋아서 술술 잘 넘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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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떄 조심해주세요!*
결국 발레타가 마탑에서 도망치는 데 성공하네요! 도망치는 내내 제 심장이 다 두근거렸어요. 도망에 성공한 후 발레타는 연금술을 이용하여 살아갈 방법을 고민하다 공작인 칼론 델피네의 보호 하에 들어가게 됩니다. 왜 갑자기 뜬금없이 공작이 발레타를 도와주나, 했더니 공작이 이미 어린 시절의 발레타를 만났던 터라 발레타의 처지를 알게 되었더라구요. 공작은 발레타에게 도움을 주려했지만 이미 오랜 기간 학대 당한 발레타는 공작의 호의를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리저리 재단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는 동안 황제는 또 황태자를 이용하여 발레타를 자신의 손에 넣으려고 하는데... 읽는 내내 공작을 제외한 모든 어른들이 제대로 되먹은 놈이 없다며 분통 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다음권이면 이제 이야기의 중반인데 발레타가 순수한 호의를 잘 받고, 또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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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자은향 작가님이 쓰신 로맨스 판타지 소설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다 읽은 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회귀한 여주가 흑막 악역 남자주인공과 멀어지려고 노력하는데.. 아시죠ㅎㅎ 멀어지려고 노력할수록 더 가까워지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남자주인공이 굉장히 계략에 능하고 의문스럽고 치명적인 편이라.. 취향을 조금 탈 것 같습니다. 카카페 연재할때 일러스트 굉장히 예뻤는데 표지가 왜 다른것으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
| 흑막을버리는데 실패했다 2권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사건진행이 약간 이부분에서는 이사건이 일어나야만해! 이런식으로 전개되는거 같은 느낌이들었어요 그리고 다른리뷰에서 남주가 중2병걸린거같다는 리뷰를봤는데 그 리뷰를 보고나서인지 정말로 남주 대사나 행동이 너무 중2병걸린거같아서 몰입이 방해되도라구여ㅠㅠ대사도 작위적이고 왜저렇게 갑자기 여주한테 빠지고 사라아하고 집착하는지 이햐가 전혀안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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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대박 작가님 블로그에 프롤로그 웹툰으로 제작한것있는데 너무 멋지네요 그림도 이쁘고 내용을 그림으로 보니 더 좋아서 역시 웹툰으로 보면 더 이해하기 빠른것같네요 2권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몰입감도 좋고 남주는 너무 집착스러운 부분이 보이기 시작하는것같아요 다른플랫폼에서 표지도 봤는데 너무 이쁘네요 중간 내용과 완결까지 마무리가 너무 궁금합니다 사랑을 알게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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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때 주의해 주세요.
읽으면서 발레타가 그냥 레인하르트한테 의지하면 좋지않을까 했는데 자기가 아는건 나를 죽이던 모습인데 언제 나를 죽일지 모르는 사람을 맘 놓고 의지하는게 쉽진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암만 봐도 레인하르트는 발닦개같은데... 결국 발레타가 해달라는대로 거의 다 해주는것만봐도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