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 처음이라 단타 스켈핑 급등주 이런매매를 하게 되고 종목선택을 하고서도 챠트를 볼줄 모르니 좀 떨어지면 팔고 오르면 언제 팔아야할지 모르면서 정말 말도안되는 매매를 하였는데 주식네이놈 책을 통해 주식에 어떻게 접근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기초편은 기법편에 비하면 쉽게 읽혀지는 책입니다. 하지만 꼭 읽고 가야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주식에 대한 기본 마인드가 달라집니다. 제 주변은 아직도 단타로 아침을 시작하고 500원 오르면 날아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저는 그런 매매를 지양합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매매는 오래오래 정말 평생직장처럼 할 수 있는 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홀로서기에 등대 같은 책입니다. |
|
저자의 책을 세 번째 사서 반복해서 공부하고 있다 주식 5년차인데도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간과했던게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 내가 주식을 하는 동안 큰 변곡점이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변곡점은 수익률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는 시점이며 주식네이놈 책으로 공부를 시작해서 5번 정도를 읽고나서부터이다 지금까지 사서 본 주식 책만해도 50권이 넘는데 내 책꽂이에서는 다 사라지고 주식네이놈 책 3권만 남겨뒀고 혹시 모를 절판에 대비해서 우리 애들 나중에 커서 공부할 때 보라고 여분으로 몇 권을 더 보유하고 있다 주식네이놈 책을 찾기 위해 50여권의 책을 샀다고 생각하니 억울함이나 아까움은 내 머릿속에서 지울 수 있게 되었다 주린이뿐만 아니라 주식 연차가 오래되신 분들도 꼭 사서 공부할 것을 권한다 정말 차트를 보는 시야가 새로워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
| 시중에 나와 있는 천편일률적인 책들과는 확실히 다른 책이다. 저자가 차트를 보는 관점은 우리의 일반적인 시각과는 많이 다르다. 기초편은 그러한 관점의 기초적인 토대를 쌓는 파트다. 그래서 심층적인 내용은 없지만 초보자의 경우 저자의 책 기법편 공부를 위해서는 필시 공부해야 한다고 본다. 다만, 어느정도 공부가 되어 있는 분들이나 매매경험이 있는 분들은 기법편만 공부해도 무방하다고 본다. |
|
기법편을 먼저 읽고 좀더 기초적인 지식을 쌓기위해서 기초편을 샀는데 알송달송했던 것들이 머리속으로 정리가 잘되게끔 집필이 되어 마음에든다 기초편과 기법편을 지금 4번째보고 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받고있고 차트를보는 눈도 많이 달라졌다 파랗던 계좌가 조금씩 빨개짐을 느끼고 서점에서 여러책들을 읽어봤지만 주식네이놈은 정말 이해하기도 쉽고 초보인 주린이들에게는 안성마쭘인 책같다 |
|
먼저나온 기법편은 나에게 있어서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개인적으로 보조지표는 기본 이평선 밖에 쓰지 않기에 다른 보조지표를 첨가한 차트를 이용해 설명된 기법편의 책은 거부감이 들었으나 기초편의 경우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다. 시장 참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험이 쌓이다 보니 첫 매매할때 보다 성장을 했지만 스스로의 매매에서 아쉬운부분이 항상 있었다. 그런 부분에 새로운 시야를 제시해주는 도서였다.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도 자신의 매매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발견되거나 한단계 성장의 벽에 부딪힌 투자자라면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