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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라하면 과거, 옛날 이야기를 생각하기 마련인데, 러시아를 클래식판에서 빛내게 해준 림스키코르사코프, 차이코프스키를 이어 큰 공을 세운 스트라빈스키의 영향력을 글로나마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20세기의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책이라 생각한다 |
| 을유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한 정준호 저 <스트라빈스키> 도서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뷰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스트라빈스키의 음악만 들었지 삶은 잘 몰랐는데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되서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