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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로아 작가님의 '[도서] 오디세이 3' 리뷰입니다. 어릴 적부터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었던 은하는 우주비행계획이 좌절된 다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미국 나사에서 일하고 우주에서 온 신호 연구에 참여하여 드디어 우주로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존재들과 접하게 되네요. 외계인이라고 하면 맞을까요?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감동적이었고 무엇보다 은하가 무사히 돌아왔고 다들 행복하게 잘 살게 되어 좋았습니다. 꿈을 향해 각자 노력하는 순간들이 좋았던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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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가 3권으로 마무리 되었다. 우주선이 완파 되어 지구로 귀환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미지의 조우와 함께 지구로의 무사귀환. 주인공이니 당연한 수순이었겠지만.... 결론은 주인공 성은하의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는다. SF 장르이다 보니 미지의 조우와 주인공의 성장과정을 다루는 책이었다. 한국에선 흔하지 않은 SF 물이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독 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