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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웃 블친인 초보님 리뷰로 만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라는 책이 예스 이웃님인 상큼양파님이 저자라는 것을 이웃님들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어 이렇게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리뷰는 책을 완독한 후 쓰기로 하고, 일단 책 속 문장 중 마음에 와닿는 문장 몇 개를 옮겨본다.
우선 저자 최윤희(닉네임 상큼양파님)님은 20년 이상 직원 교육과 인사 업무를 수행한 인사 전문가라고 한다. 현재 (주)비상교육 HR 부문 총괄책임자로 재직 중으로 평범한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인사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은 집에서보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평일 깨어있는 시간의 70%를 보내는 삶터가 직장이다.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간혹 맞지 않는 상사나 동료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몇해 전 옆 팀에서 시도 때도 없이 팀장의 고성이 울리곤 한 적이 있다. 신입사원 한 명이 일은 잘 하는데 융통성이 없어서 팀장과 사사건건 부딪혔다. 팀장은 시키는 일에 고분고분하지 않는 신입사원이 마음에 안 들어하는 이유였고, 신입사원은 조금 부당한 업무 지시라고 생각하면 하지 않으려고 했다. 신입사원의 행동에 일리는 있었지만 조금 유연한 태도가 아쉬웠다. 옆 팀 직원들이 사무실 출근하기가 싫은 정도였으니깐. 지금 그 신입사원은 직장생활 3년차가 지나면서 예전보다 많이 유해져서 팀장과 사이가 괜찮아졌다는 소문이 들린다(아마도 직장밥을 한해 두해 먹으면서 직장의 생리를 터득한 것 같다). 직장은 일과 관계를 배울 수 있는 배움터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일잘러는 따르면서도 이끈다" 장에서 말하고 있듯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팔짱 끼고 잠자코 있는 것보다는 상황 판단을 잘 해서 목표를 세워 이끌 때는 이끌고, 동료가 만든 열정의 열매는 인정하고 따르며, 비켜야 할 때는 동료와 나를 위해 비킨다"면 좀 더 나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직장생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기에...(물론 1인 기업도 있긴 하지만.ㅎ)
신입사원 때만 해도 일에 대한 의미를 갖고 나름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었다. 그 당시에는 밤새 일해도 힘들 줄도 몰랐고 일이 재미있었다. 그런데 연차가 꽤 쌓인 요즘 타성에 적은 내 모습을 간혹 발견하게 된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상에 가끔 출근하기가 싫을 때도 있다. 저자는 "일잘러는 건강한 삶의 의미를 만든다" 장에서 직무를 재설계하는 네 가지 방법 소개하고 있다. '일의 의미'라는 추상적인 주제는 다음 네 가지 질문으로 구체화된다고 한다.
첫째, 왜 이 일을 하는 걸까? 왜 이 방법으로 하는 걸까? 둘째, 목적에 맞지 않은, 버려야 할 일들은 무엇일까? 셋째, 이 일은 변화된 시대에 맞는 걸까? 넷째, 지금 하는 일로 고객에게 다른 가치를 줄 수 있을까?(133쪽)
네 가지 질문에 대한 저자의 글을 읽으며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대해 곰곰이 생각을 하게 된다. 그동안 타성대로 해오던 내 일 처리 방식, 과거에 얽매여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왜 가끔 회사에 나가기 싫어지는지를.... "왜 일을 할까?". 이 질문에 답을 스스로 찾아낸다면 일의 의미 부여를 통해 활기차고 열정적인 내일의 나를 만나게 되리라(요즘 신년 업무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예년과 다른 멋진 신년 계획이 나올 것 같다.ㅎ).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올해 목표를 몇 개 세웠는데 벌써 흐지부지 되고 있는 것이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 방치되었던 실내 자전거 타기는 이틀 정도 열심히 타다가 다시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고, 올해의 독서 목표 100권은 독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칭 "독서 적금"까지 들었는데 새해를 맞아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 진도가 영 나가지 않고 있다. 1월의 중반이 지난 지금 내 의지력에 실망이 밀려온다. 저자는 "일잘러는 쉽고 간단한 것부터 쌓아나간다" 장에서 사람의 의지력에는 한계가 있다며 목표 달성을 위한 습관 들이기 팁을 알려주고 있다.
'한 발 담그기' 전략으로 새로운 습관을 만들자. 가능한 한 작게 시작해야 이루어진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짝궁을 붙이자. 습관이 결국 실력이 된다.(277 ~ 283쪽)
너무 큰 목표보다는 2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습관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서 성공을 반복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꾸준히 하다보면 그 습관이 결국 실력이 된다고 한다. '매월 책 네 권을 읽어야지.'라는 결심은 출근길 지하철을 타서 바로 책 '한 페이지를 읽는다.'로 바꾸거나 '매일 30분을 운동해야지.'는 집에 와서 바로 옷을 갈아 입으면서 '스트레칭 2분만 해야지.'로 바꾸는 등 모든 습관을 2분으로 바꿔보라고 권하고 있다. 참 쉽죠~^^ 일단 가벼운 것부터 매일 2분 동안 할 일을 정해서 시작해 봐야겠다. 바로 지금~
원래 책 속 문장 중 마음에 와닿는 문장 몇 개를 간단히 옮기려고 했는데 꼭 리뷰처럼 글이 길어졌다. 리뷰는 아직 책을 완독하지 못 했기에 나중에 완독 후 제대로 쓰려고 한다. 인사 전문가인 최윤희 작가의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를 만나게 되서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새해 큰 행운을 얻은 것 같다. 앞으로 사무실 내 책상 옆에 놓아두고 일잘러의 태도를 하나 하나 배워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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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한 번 읽은 책은 재독을 잘 안 하는 편이다. 매일 300권이 넘는 신간들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독서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이미 읽은 책 보다는 신간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 책을 다시 꺼내 든 이유는 직장인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새해를 맞아 마음을 다지며 1년 만에 다시 꺼내든 책은 최윤희 작가의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이다. 작년 이맘 때 이웃 블로거이자 책의 저자인 최윤희 작가(닉네임 상큼양파)가 책 출간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열었다. 당시 운좋게 당첨이 되어 이벤트 선물로 만나게 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는 직장에서 업무, 대인관계, 성격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에 대하여 쓴 책이다. 저자인 최윤희 작가는 20년 이상 직원 교육과 인사 업무를 수행한 인사 전문가인데 책 속에 저자의 20년 간 노하우가 여러 연구 사례와 자신의 경험 등을 더해 잘 묻어나 있다.
책은 '일잘러들의 태도'라는 제목으로 총7개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별 제목만 읽어도 일잘러들의 태도를 배울 수 있는데 파트별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장의 요점이라 할 수 있는 문장을 요약해 놓아서 다이어리나 달력에 따로 적어놓고 생각날 때마다 읽어도 도움이 된다.
일잘러들의 태도 1. 자기 주도성으로 일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2. 긍정 에너지를 활용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3. 일과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일잘러들의 태도 4. 경쟁이 아닌 성장을 지향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5. 탁월함을 추구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6.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는다. 일잘러들의 태도 7. 좋은 습관을 기른다.
"오늘은 기분 좋은 날이다. 일이 술숲 풀린다." 아침 출근길에 세 번만 소리 내어 말해보자. - p.83
요즘 매일 아침 출근길 이 문장을 세 번씩 소리 내어 읽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평범하고 단순한 일상인데 이렇게 아침 출근길 주문을 외우듯이 이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니 확실히 마음가짐 부터 다른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아침에 사무실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만나면 좀 더 밝게 인사를 나누며 업무를 시작한다고 할까? 인생이라는 것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좀 더 나은 하루를 만나게 되리라 생각된다.
책에는 직장인들에게 살이 되고 뼈가 되는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 삶을 올인하지 말고 직장을 성장터로 활용해라, 일상에서 감사를 발견하면 행복해진다, 성장은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어제보다 더 나아진 나를 발견하는 일이다, 경험에서 배우려면 반드시 성찰해야 한다, 상사는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다, 잘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 등 직장인이라면 되새길만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일잘러의 태도 중 특히 공감하는 장은 '상사는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다'라는 내용이다. 직장에서 상사와 후배 사이에 낀 중고참인 나는 가끔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가 종종 있다. 후배들은 세월이 바뀌었는데도 꼰대 같은 행동을 하는 상사들을 이해 못하고, 직장상사들은 상사 눈치 안 보고 자기 주장을 펼치는 후배들을 이해 못 한다. 세대간 차이를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중간에 낀 세대 입장에서(그리멀지 않은 날 직장상사가 되겠지만)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상사를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간혹 능력보다는 줄을 잘 타서 높은 자리에 앉은 직장상사도 있지만 대부분 상사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쌓아온 경력과 업무 노하우들은 배울 점이 많다. 혼자 일을 잘한다고 직장에서 인정 받는 것은 아니다. 상사와의 인간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를 향한 응원단이 된다면 직장상사는 누구보다 제일 먼저 자신(팀원)의 홍보맨이 될 것이다.
리뷰에 담고 싶은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이미 한 차례 리뷰를 썼기에(지난 번에 쓴 리뷰는 완독을 못한 체 쓴 리뷰 아닌 리뷰이긴 하다)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리뷰를 여기서 마무리하고자 한다. 새해 아직 읽지 않은 새 책들을 놔두고 다시 꺼내 들어 재독할 정도로 직장인으로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던 이 책을 앞으로 회사 책상 책꽂이 꽂아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 읽어나갈 생각이다.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는 출간한 지 1년이 넘은 책이지만 새해를 맞아 회사에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에 대해 배우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시간 내서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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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삶의 지향점을 쓴 책이라, 진심을 가득 담았기에 지인들이 이 책을 읽는 것이 두려웠다. MBTI의 내향적인 성격, 에니어그램의 5번의 거리두기가 익숙한 성향의 사람이 갖는 두려움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살았다거나, 살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일잘러의 특징을 분석한 것이고, 확신하는 내용이기에 그렇게 살려고 예전에도, 지금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2. 출판 과정에서 출판사가 편집, 내지 디자인, 목차, 표지 디자인 각 영역에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좋은 결과를 위해 머리를 뜯는 고민을 해 주셨다. 덕분에 책이 지금처럼 탄생할 수 있었다. 이후 생각지도 못했던 마케팅 지원을 해 주신다. 지인분들께 소개하는 방법까지 디테일하게^^
3. 지인분들께 카톡으로 책 출간을 알렸다. 사실 조금 많이 부담이 되는 일이었다. 걱정반 부담반이었지만, 조금의 뿌듯함과 출판사에서 애써주신 것들에 대한 책임감이 적극성을 불렀다.
4. 카톡 인사에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시다.바로 전화해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완전 기분 좋아졌다며 좋아해 주신다. 아~유 잘했다. 잘했어! 칭찬해 준다. 기대평을 남기기도 한다. 자신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내 책으로 바꿔 주기도 한다. sns에 줄친 내용을 올려주신다. 책을 읽고 이 부분이 좋았다고 줄쳐서 보내준다. 소감을 전해 준다. 읽고 좋았다며 지인들에게 선물했다는 소식을 전해준다. 주변에 책을 소개했다며, 행복한 목소리로 말한다. 몇가지 사례만 공유해 본다.
지인1 : 선배! 알지? 나! 세상 태어나서 중고나라 이후에 댓글이란 댓글은 첨 써 봤어! 나 알지? 지인2 : 전자책 안나와? 미리보기로 읽는데 딱 재미있을라고 했더만 끝이래! 이쒸 사야겠네.. 지인3 : 제 인생책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해요 언니♡♡ (아... 힘 받는다!! 종일 행복했어요!! ) 지인4 : 난 책 안좋아해서 재미없음 대충 읽고 오래 걸리고 잘 안 읽게 되고 그러는데 친분을 떠나 재밌어요. 지인5 : 태도6-4편은 저에겐 엄청 놀라웠어요~ 아이랑 명작동화읽고 토론하는데 이 관점에서 인물들을 재해석 할 수있었어요.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책값이 넘 저렴해서 죄송할 정도예요. 지인6 : 술술읽혀요~ 읽고 신랑도 읽혀야겠어요 ^^ 지인7 : 양대표님의 추천사 '잠언'서 같다는 말이 절묘하신 표현인것 같네요. 제가 직원들에서 사서 선물 주려구요~~~읽기 넘 조아요~^^ 홧팅이예요♡♡♡ 지인8: 아~ 놔! 1년동안 접어둔 개인 블로그... 이 책 때문에 이번주에 다시 문 엽니다!! 지인9 : 어휘도 실감 나고..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말인데 콕! 찝어내는 식인게 진짜 좋았음. 일단 중요한건 ~~ 한번 보고 말 것이 아니라 여러번 읽고 싶은 책이야. 좋은 문장이 진짜 많더라. 작은오빠 : 너 책 읽었어. 너에게 사과할께. 앞으로는 너 무시 안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있다. 책 보단 읽는 분들의 시선이 좋아서 이렇게 이야기 해 주신다는 걸....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5. 책을 쓴다는 것이 이런 즐거움이 있구나....! 여러가지로 책임감이 즐거움을 상쇄할 때 보내 준 지인들의 메시지가 나를 살린다. 참 고맙다. 이 힘으로 앞으로의 어려움도 극뽁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6. 주요 질문 Q. 와... 이렇게 살아온 건가요? 전화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A. 앗! 아니예요!! 내가 언제나, 항상 지키고 살고 있다는 것은 아니고, 그렇게 살려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고, 조금은 더 익숙해지고, 성숙해지고 있는 과정이길 바랄 뿐! 그리고 여기에 나온 7가지 중 자신이 좀 더 편한 선택법 3가지만 실천해도 좋을 것 같아요.
Q. 이 책 왜 쓴거예요? A. 1) 채용 기준 및 사내 교육용으로 일잘러의 특징을 10년 전에 조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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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에서 어떤 사람일까? 일을 잘 하는 사람일까? 그런데 일을 ‘잘’한다는 건 어떤 걸까? 문득 얼마 전 선배와의 대화가 떠오른다. 넘쳐나는(물론 내 기준이다. 선배는 그리 생각지 않는 듯 했으니) 업무를 이야기하다가 조금은 억울한 목소리로 열심히 하고 있다 항변하자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지, 잘!"이라 받아치던 선배. 회사에서는 ‘열심히’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잘’이라는 결과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대체 저마다 다른 그 ‘잘’의 평균적인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던 순간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는 일 잘하는 사람, 소위 ‘일잘러’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 가득차 있다(솔직히 너무 많아서, 중간에는 진도가 잘 안나가기도 했지만).
일잘러들의 태도 1. 자기 주도성으로 일한다 1. 일을 주도적으로 한다 / 2.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안다 / 3. 따르면서도 이끈다 / 4. 스스로 답을 찾는다 / 5. 남 탓을 하지 않는다 일잘러들의 태도 2. 긍정 에너지를 활용한다 1. 잘하는 것에 집중한다 / 2. 팩트를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 3.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 4. 긍정 언어로 말한다 / 5. 삶을 재편집한다 / 6. 자신을 잘 안다 / 7. 감사의 힘을 안다 일잘러들의 태도 3. 일과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1. 삶의 목적이 구체적이다 / 2. 원하는 삶의 방향을 안다 / 3. 나다움을 갖고 있다 / 4. 건강한 삶의 의미를 만든다 / 5.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4. 경쟁이 아닌 성장을 지향한다 1. 경쟁보다 성장을 우선한다 / 2. 학습민첩성이 뛰어나다 / 3.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 4. 타인을 통해 성장한다 / 5. 퇴적하지 않고 축적한다 / 6. 시련을 통해서도 성장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5. 탁월함을 추구한다 1. 재능이 아니라 디테일로 승부한다 / 2. 자기 기준은 세상의 평균보다 높다 / 3. 운명이 돕고 싶을 정도로 노력한다 / 4.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돌아본다 일잘러들의 태도 6.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는다 1. 상사는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다 / 2. 먼저 상대를 인정한다 / 3. 다름의 아름다움을 안다 / 4. 모두에게 잘하지 않는다 / 5. 대화에는 원칙이 있다 일잘러들의 태도 7. 좋은 습관을 기른다 1. 성과를 내는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 2. 쉽고 간단한 것부터 쌓아나간다 / 3. 어제와 다른 습관을 기른다 / 4. 좋은 습관을 당장 시작한다
목차만 적어두고 가끔씩 들여다봐도 좋을 듯 싶을만큼 조목조목 상황들을 적어두었다. 저자의 이야기, 저자가 만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가며 풀어내어 조금더 친근하게 다가오기도 했다. 책에서 언급한 36가지의 이야기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그 중 내가 꼭 지키고 싶은 태도를 꼽아봤다.
# 나의 강점,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 신입직원 시절 나는 지금보다 ‘더’ 소심했었다. 그 소심함을 부추긴 것 중 하나가 함께 입사한 동료들은 저마다의 강점이 있는데 나는 단점만 있는 것 같다는 자격지심이었다. 동료들이 부러워 따라해 보기도, 또 어떻게 하면 나의 단점을 고칠 수 있을까에 골몰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어느 책에선가 단점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강점을 찾아 향상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글을 접한 후에는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는 마음으로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 집중하려 하고 있다. 물론 그 와중에도 주변의 잘난 사람들은 여전히 부러움의 대상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고유한 재능이 있다. ”저는 잘하는 것이 없어요.“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남들과 비교하거나 자신의 재능을 들여다보지 않아서다. 재능은 남들보다 특출한 능력이 아니다. 내가 가진 능력 중 가장 빛나고 매력적인 것이다. 내가 수월하게 잘하는 것,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할 때 재능 찾기는 시작된다. p.91
그리고 한가지 더, 업무회의를 할 때 ‘문제’라는 말을 가급적 쓰지 않으려 한다. 진짜 ‘문제’인 것들도 있지만 누구나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도 전에 일단 회피하고 싶어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상황을 잘 풀어 설명한 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함께 이야기해보자고 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경우를 종종 마주한다.
문제에만 집중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이런 것이 문제야.” “이 문제는 누구 때문이야.”를 따지고 잘잘못을 힐난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을 잘하는가?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가?” 등 잘한 것에 집중해보자. p.60
# 나만의 기준, 방향을 잊지말기 몇해전 읽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에서 읽은, 괴테가 말했다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문장은 내 일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전까지는 ‘방향’보다는 ‘속도’에 더 골몰했었던 것 같다. 뒤처지기 싫다는 생각,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앞서나가고 싶다는 생각에 묻혀 내가 원하는 방향인지, 아니 정작 내가 ‘원하는 방향’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본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인생의 목적은 최종 목적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삶의 방향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삶’인 동시에 ‘나의 역할’을 선언할 때 목적은 힘을 발휘한다. 삶에서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목적에 집중할 때 내가 원하는 삶은 이루어진다. p.117
회사에서 아무리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해도, 나의 방향이나 기준과 맞지 않는다면 과연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 내가 일을 잘하고 싶은 것은 결국 나의 행복과 닿아있다는 생각을 하면 이 책에서 말하는 ‘일잘러’가 회사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야구에서는 ‘마이 볼’을 외치지 않는가. 자기가 원하는 삶이 정확하지 않은 사람들은 ‘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는 사람들’에게 길을 내어주고 만다. 선언에는 이끄는 힘이 있어 인생의 목적을 선언하고 집중하면 길이 열린다. p.120
# 나만의 디테일, 꾸준함으로 차별성 만들기 온도에서 99도와 격렬하게 끓어오르는 100도의 차이는 불과 1도다. 그런데 급격한 변화의 순간을 만드는 것이 1도만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99도를 유지하는 힘이 중요하다. p.197
검도를 배운 적이 있다. 대련을 할 때면 항상 상대방의 죽도에 맞기 일쑤였는데, 어느날인가 내 몸이 다르게 움직였다. 그리고 상대방을 가격했다. 순간 뭐지?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옆에서 지켜보시던 관장님도 “오~! 그렇지!” 하시며 응원 해주셨다.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 순간 몸이 다르게 움직임이 늘 때가 있다는데, 아마 내게는 이 순간이 저자가 말한 1도를 더하는 순간이 아니었나 싶다.
한 번의 디테일은 탁월함을 만들지 못한다. 꾸준한 시간을 들일 때, 남들이 그만둘 그 시점에 한 번 더 해보는 것이 임계점을 만든다. p.197
하지만 디테일을 만드는 것도,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한두번 해서 안되면 이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저자는 디테일로 탁월함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그리고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으로 재미를 붙여야 한다고 말한다.
디테일이 차이를 만든다. 디테일이 쌓이면 남다름을 넘어 나다운 탁월함이 된다. 디테일은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다. p.193
디테일을 향한 몰입은 억지로는 불가능하다. 재미있어야 하는 일이다. p.194
솔직히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나만의’ 디테일이 무엇일지 잘 모르겠다. 이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이든 ‘제대로 하겠다’는 마음을 먹는다면 그 안에서 나만의 차별성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직장에는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채용 절차가 동일하고 회사의 인재상이 반영되어 실력의 차이는 크지 않다. 조금만 디테일을 살리면 실력이 눈에 띄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남다르다고 느끼게 된다. p.196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는 속담이 있다. 지금 하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의 디테일은 반복되게 마련이다. 자기 기준은 신념이고 철학이다. 디테일은 자기 기준에 따르는 행동이다. 자기 기준이 뚜렷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p.199
이 외에도 책에는 일잘러가 되기 위한 다양한 태도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과연 다 시도해보고 지킬 수 있을까 조금 의기소침해지기도 했지만, 달리 생각해보니 어차피 완벽한 인간은 없으니 이중에 내가 해볼수 있는 것부터, 그리고 닮고 싶은 모습부터 하나씩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그렇게 하나씩 차곡차곡 쌓여서 이 책에 담긴 일잘러의 태도들을 퀘스트 수행하듯 ‘클리어’하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두 클리어 하지 못하더라도 이 중 몇 가지만 내 것으로 만들어도 또 그것은 그것대로 의미가 있겠다 싶었다.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일잘러’가 되기를 원하고, 또 그것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것이니 말이다.
회사생활에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회사에서의 태도와 일상에서의 태도가 다르지 않다는 당연한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내가 일상을 어떻게 대하는지, 또 어떻게 대하고 싶은지는 결국 나의 태도에 달려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말이다.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나에게 적용하기 팀원들과 일을 할 때 서로의 영역에서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 찾기(적용기한 : 지속)
*사람은 원래 주도적이다. 그래서 주도적으로 행동할 때 성과를 낼 수 있다. p.17 *우선순위, 시간 배분, 일 처리 방법 어떤 것이든 좋다. 반드시 하나 정도는 내가 선택한다! p.23
*기억에 남는 문장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부정적 자극이 오면 반사적으로 바로 반응하지 말고 잠시 멈추는 것이다..(중략)..이렇게 바로 대응하지 않고 잠깐 멈추는 것만으로 외부 자극을 통제할 수 있다. p.25
내가 먼저 해결 방법을 고민한 후 질문해야 성과가 나에게 돌아온다. 주도적으로 고민할 때 좋은 답을 만들 수 있다. p.39
인생은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나의 해석에 따라 달라진다. p.69
세상에 어떤 일이든 당연한 것은 없다. 내가 가진 사소한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딱 하루라도 가졌으면 하는 간절한 것일 수 있다.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이 있다면 감사할 만한 일이 아니라 감사를 발견하는 눈일 것이다. p.102
힘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집중하려면 힘쓸 필요 없는 곳은 확실히 힘을 빼야 한다. p.117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찾는 비결은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일을 해내는 것이다. 지금 일단 무언가 해보면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되기도 하고 좋아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pp.137-138
다양한 시도와 노력으로 체득한 것에는 강한 힘이 있다. 최근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을 강조하다 보니 노력의 의미가 간과되고 있다. 심지어 일부 젊은 층에서는 노력을 희화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노력의 중요성은 약해지면 안 된다. p.177
다른 사람의 의미 없는 말에서 ‘진의’를 찾느라 고민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은 나에게 그렇게 큰 관심이 없다. 직장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모두 자신의 문제로 바쁘다. 상처 준 사람은 모르는데 자신이 더 긁어서 상처를 키운 것인지도 모른다. 상처받기를 선택하지 않으면 상대는 나에게 어떤 상처도 줄 수 없다. p.184
분명 인생은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묵묵히 나아가자. 버텨야 할 때 버티는 힘도 실력이다. p.189
직장에서 배려는 소통으로 시작된다. ‘말 안 해도 알지?’라는 생각은 잘못되었다. 말 안 하면 모른다. 우리는 초능력자가 아니다. 직장에서는 말로 표현해야 안다. 소통은 선택이 아니라 공존의 필수 원칙이다. p.220
인간관계는 거울과 같다. 인정받고 싶으면 먼저 인정해야 한다..(중략)..인정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믿어주는 신뢰에서 시작한다. p.234
감정을 공격하지 말자.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감정적 충돌을 겪으면 쉬운 문제도 어렵게 된다. p.262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말 한마디의 선언으로 강력한 동기가 생긴다.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다르다. 말하기 시작하면 귀가 듣고 뇌는 벌써 그 방향으로 출발하려고 근육에게 명령한다. 확언은 성공 습관으로 가는 시동을 켜는 것이다. p.288
지금 당장 오늘 실행하는 습관이어야 성공할 수 있다. 날이 좋아서든, 날이 좋지 않아서든, 실천하기 좋은 특별한 날은 없다.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점은 지금 실행하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다. p.293
과거는 잊고 지금부터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만 생각하자. 행동으로 인생이 바뀐다. 생각만으로 바뀌는 것은 없다. p.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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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월 이후에 예스24에서 구입한 책이 8권이고 3권을 사용했으니 5권 남았습니다. 그중 한 권으로 이벤트 참여합니다. 상큼양파님이자 최윤희님이자 인사 담당 일잘러가 고르고 고른 일잘러의 태도는 초보부터 일잘러 모두에게 알려주는 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을 다지는 마음으로 리뷰합니다. 1. 자기 주도성으로 일한다. 2. 긍정 에너지를 활용 3. 일과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4. 경쟁이 아닌 성장 5. 탁월함을 추구 6. 따뜻한 인간 관계 7. 좋은 습관 ... 이 7가지 태도를 풀어 쓰면 1. 자기 주도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안다, 따르면서 이끈다 2. 잘 하는 것에 집중, 팩트를 긍정적으로 해석, 도전을 멈추지 않음 3. 삶의 목적이 구체적, 원하는 삶의 방향을 안다, 나다움을 갖고 있다 4. 경쟁보다 성장을 우선, 뛰어난 학습 민첩성, 성찰의 시간 5. 디테일로 승부, 평균보다 높은 기준, 운명이 돕고 싶을 정도 노력 6. 상사는 디딤돌, 상대를 인정, 다름의 아름다움 7. 좋은 습관, 쉽고 간단한 것부터, 어제와 다른 습관 사례를 봅시다. 진정 나에게 도움되는 습관을 만든다. 영화<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그 영향력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에서 나온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너무 겁이 많아요. 어떤 변화에 대해서요. 세상이 그렇게 엿같진 않은 것 같은데 ...... 실천하면 된다는 믿음으로 가볍게 시작하면 된다. 297-299쪽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에 없던 변화와 실행이지요. 감사란 발견하는 것이다. 99쪽 감사할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일을 찾을 때 감사하게 되고 그리하여 좋은 일이 더 생기는 것이지요. 시선이 땅을 향하고 있으면 날개가 있어도 날아오르지 못한다. 166쪽 타인! 일잘러 타인을 통해 성장하기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것 많은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뭔 말이 많아요. 그냥 해보고 안 되면 방법을 바꿔 하면 되잖아요. 최소한 넬슨 만델라 보다는 쉽잖아요! 음, 상큼양파님이 2 번째 책을 내면 좋겠군요. 오늘 하는 일에 ‘내가 안다’라고 할 만한 디테일을 한 가지 만들어 본다. 205쪽 디테일을 살리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 그렇더라구요. 파고들수록 다름이 생기죠. 빛나는 다름이 만들어짐을 조금은 압니다. 배려는 내 마음의 필요부터 채우는 것. 내 몸부터 사랑하는 것이 당연. 여유가 있으면 상대에게도 긍정으로 대할 수 있다. 220쪽 여유와 배려는 내 몸상태가 좌우할 수도 있다. 아니 좌우한다. 내 몸부터 챙겨야 팀원들이 챙겨지는 것! 기억하겠습니다 ~~~ 금토일 이벤트 재미있지만 조금 더 생각하는게.... 디테일을 다시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우엣든 기쁘게 참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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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13648353 10. 사소한 악마를 가볍게 보지 말자 : 독일의 루트비히 미스 판 데어 로에는 "신은 디테일에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볼트와 너트 하나까지 꼼꼼히 챙기는 설계로 유명한데 디테일이 결정적 힘의 단초가 된다고 말한다. 사소한 것 하나가 기회가 된다. 210쪽 11. 배려는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다 : <전국책> '중산책편' 여덟 번째 이야기 양고기 국물과 밥 한 덩이. 이처럼 내가 힘들 때 받은 도움이나 비수의 말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 새기게 되는 것이다. 219쪽 15. 좋은 습관은 좋은 삶을 가꾼다 : 하기 싫던 일도 일단 시작만 하면 뇌가 자극을 받아 금세 그 일에 집중하게 된다. (작동 흥분 이론). 시간을 핑계로 멈추어둔 미래의 내 모습을 떠올려본다. 1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만 내서 해본다. 2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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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나에게 도움 되는 습관을 만들자. 이 문장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화<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가 실화라는 것과 1년 동안의 노력이 실패가 아니라 전국에 퍼졌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의 저자이자 예스24블로거 상큼양파님의 소소하지만 의미가 큰 이벤트의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다른 후보 14개 1. 저의 급하고 사나운 성격이 옥중에서 교도관들 덕분에 억제되었습니다. 이분들이 없었다면 나는 나와 입장을 달리하는 사람고 대화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을 겁니다. '일잘러는 팩트를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63쪽 더 좋은 조언도 많겠지만 이번에는 이런 문장을 얻었네요. 좋은 이벤트로 멋진 조언과 설명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큼양파님 그리고 다시 한 번 이벤트 성공을 응원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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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어 먹고 살기위해 다니는 직장이지만 소소하게나마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신입사원 때는 늘 힘들었지만 그게 일 때문인지, 주변 사람때문인지, 나 때문이지 몰랐습니다. 어떻게 대충 몇 년이지나 나만의 대처법이 생겼습니다. 이 책을 보니 나의 대처법이 몇 가지는 정답이다 싶습니다. 그러나 나의 부족한 면도 보입니다. 직장에서 태도는 이렇게 하라는 책들은 많은데 실재 직장상황을 겪어보지도 않았거나, 외국책을 배낀 책이 많아서 별 감흥이 없는 책들이 다반사인데 이 책에는 우리 회사에서 만났던 선배, 후배, 동료, 팀장님들이 그대로 보여서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들을 보며 생각한 마음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럼 좀 어때하며 으쓱합니다. "나는 이 직장에서 성장할껀데" 이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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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글들이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하는 책이다. 시리즈로 서술해도 지면이 부족한 내용을 300페이지로 압축한 것을 보고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정보와 재미, 그리고 교훈까지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와 상관없이 1독을 권한다. 나는 책을 읽으며 10년 이상 해온 직장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다. 저자는 신입사원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노력하여 관리자가 되었기에 같은 길을 따라가고 있는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글이 많았다. 이 책을 보며 저자의 삶이 눈에 그려졌고, 본받고 싶은 부분이 꽤 많았다. 단 몇 줄로 간략하게 서술되어 있는 에피소드와 여러 인물들의 인터뷰 내용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도 있었다. 몇 년쯤 뒤에 그 후속편을 기대해본다. |
| 솔직히 제목만 보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연말에 쉽고 편하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요 근데 정말 기대 이상입니다 제 선택이 옳았구나 싶은 마음이 확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회사에서 하고 있었던 나의 행동에 동기와 태도가 강하게 작용했다는것을 새삼 디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마음까지 지쳐있는 분들에게 편하게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연말에 책 한권 더 읽었다는 뿌듯함도 생기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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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빴던 한 주간을 정리하며 잠자리에 들려다 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 한번 책을 들춰봅니다. 눈 한번 깜빡했는데 일주일의 시간을 도둑 맞은 것 같은 공허함이 밀려오는 때가 가끔 있지요. 뭔가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해서인데, 목표를 정하고 정신없이 달리다가 내가 세웠던 행복한 목표를 너무 바빠서 망각하는 찰나의 순간 어김없이 그 감정이 몰려오는 것 같습니다. 푯대를 읽어버렸을 때 다시 한번 꺼내보면 좋은 책.. 책을 읽으며 붙여놓았던 짧은 메모를 다시 한번 꺼내봅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며 여기저기 붙여놓은 메모들이 정말 많은 책~^^ 사전처럼 자주 들여다보면 좋은 책*^^*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 #자꾸 보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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