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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책 속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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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웃 블친인 초보님 리뷰로 만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라는 책이 예스 이웃님인 상큼양파님이 저자라는 것을 이웃님들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어 이렇게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리뷰는 책을 완독한 후 쓰기로 하고, 일단 책 속 문장 중 마음에 와닿는 문장 몇 개를 옮겨본다.    우선 저자 최윤희(닉네임 상큼양파님)님은 20년 이상 직원 교육과 인사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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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에 이웃 블친인 초보님 리뷰로 만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라는 책이 예스 이웃님인 상큼양파님이 저자라는 것을 이웃님들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어 이렇게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리뷰는 책을 완독한 후 쓰기로 하고, 일단 책 속 문장 중 마음에 와닿는 문장 몇 개를 옮겨본다.

 

 우선 저자 최윤희(닉네임 상큼양파님)님은 20년 이상 직원 교육과 인사 업무를 수행한 인사 전문가라고 한다. 현재 (주)비상교육 HR 부문 총괄책임자로 재직 중으로 평범한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인사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은 집에서보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평일 깨어있는 시간의 70%를 보내는 삶터가 직장이다.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간혹 맞지 않는 상사나 동료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몇해 전 옆 팀에서 시도 때도 없이 팀장의 고성이 울리곤 한 적이 있다. 신입사원 한 명이 일은 잘 하는데 융통성이 없어서 팀장과 사사건건 부딪혔다. 팀장은 시키는 일에 고분고분하지 않는 신입사원이 마음에 안 들어하는 이유였고, 신입사원은 조금 부당한 업무 지시라고 생각하면 하지 않으려고 했다. 신입사원의 행동에 일리는 있었지만 조금 유연한 태도가 아쉬웠다. 옆 팀 직원들이 사무실 출근하기가 싫은 정도였으니깐.

 지금 그 신입사원은 직장생활 3년차가 지나면서 예전보다 많이 유해져서 팀장과 사이가 괜찮아졌다는 소문이 들린다(아마도 직장밥을 한해 두해 먹으면서 직장의 생리를 터득한 것 같다). 직장은 일과 관계를 배울 수 있는 배움터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일잘러는 따르면서도 이끈다" 장에서 말하고 있듯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팔짱 끼고 잠자코 있는 것보다는 상황 판단을 잘 해서 목표를 세워 이끌 때는 이끌고, 동료가 만든 열정의 열매는 인정하고 따르며, 비켜야 할 때는 동료와 나를 위해 비킨다"면 좀 더 나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직장생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기에...(물론 1인 기업도 있긴 하지만.ㅎ)

 


 

 신입사원 때만 해도 일에 대한 의미를 갖고 나름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었다. 그 당시에는 밤새 일해도 힘들 줄도 몰랐고 일이 재미있었다. 그런데 연차가 꽤 쌓인 요즘 타성에 적은 내 모습을 간혹 발견하게 된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상에 가끔 출근하기가 싫을 때도 있다. 저자는 "일잘러는 건강한 삶의 의미를 만든다" 장에서 직무를 재설계하는 네 가지 방법 소개하고 있다. '일의 의미'라는 추상적인 주제는 다음 네 가지 질문으로 구체화된다고 한다.

 

첫째, 왜 이 일을 하는 걸까? 왜 이 방법으로 하는 걸까?

둘째, 목적에 맞지 않은, 버려야 할 일들은 무엇일까?

셋째, 이 일은 변화된 시대에 맞는 걸까?

넷째, 지금 하는 일로 고객에게 다른 가치를 줄 수 있을까?(133쪽)

 

 네 가지 질문에 대한 저자의 글을 읽으며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대해 곰곰이 생각을 하게 된다. 그동안 타성대로 해오던 내 일 처리 방식, 과거에 얽매여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왜 가끔 회사에 나가기 싫어지는지를....

 "왜 일을 할까?". 이 질문에 답을 스스로 찾아낸다면 일의 의미 부여를 통해 활기차고 열정적인 내일의 나를 만나게 되리라(요즘 신년 업무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예년과 다른 멋진 신년 계획이 나올 것 같다.ㅎ).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올해 목표를 몇 개 세웠는데 벌써 흐지부지 되고 있는 것이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 방치되었던 실내 자전거 타기는 이틀 정도 열심히 타다가 다시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고, 올해의 독서 목표 100권은 독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칭 "독서 적금"까지 들었는데 새해를 맞아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 진도가 영 나가지 않고 있다. 1월의 중반이 지난 지금 내 의지력에 실망이 밀려온다.

 저자는 "일잘러는 쉽고 간단한 것부터 쌓아나간다" 장에서 사람의 의지력에는 한계가 있다며 목표 달성을 위한 습관 들이기 팁을 알려주고 있다. 

 

 '한 발 담그기' 전략으로 새로운 습관을 만들자.

 가능한 한 작게 시작해야 이루어진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짝궁을 붙이자.

 습관이 결국 실력이 된다.(277 ~ 283쪽)

 

 너무 큰 목표보다는 2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습관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서 성공을 반복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꾸준히 하다보면 그 습관이 결국 실력이 된다고 한다. '매월 책 네 권을 읽어야지.'라는 결심은 출근길 지하철을 타서 바로 책 '한 페이지를 읽는다.'로 바꾸거나 '매일 30분을 운동해야지.'는 집에 와서 바로 옷을 갈아 입으면서 '스트레칭 2분만 해야지.'로 바꾸는 등 모든 습관을 2분으로 바꿔보라고 권하고 있다. 참 쉽죠~^^

 일단 가벼운 것부터 매일 2분 동안 할 일을 정해서 시작해 봐야겠다. 바로 지금~

 

 원래 책 속 문장 중 마음에 와닿는 문장 몇 개를 간단히 옮기려고 했는데 꼭 리뷰처럼 글이 길어졌다. 리뷰는 아직 책을 완독하지 못 했기에 나중에 완독 후 제대로 쓰려고 한다. 인사 전문가인 최윤희 작가의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를 만나게 되서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새해 큰 행운을 얻은 것 같다. 앞으로 사무실 내 책상 옆에 놓아두고 일잘러의 태도를 하나 하나 배워나가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1.01.16. 신고 공감 36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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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시 이 책을 꺼내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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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한 번 읽은 책은 재독을 잘 안 하는 편이다. 매일 300권이 넘는 신간들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독서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이미 읽은 책 보다는 신간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 책을 다시 꺼내 든 이유는 직장인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새해를 맞아 마음을 다지며 1년 만에 다시 꺼내든 책은 최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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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한 번 읽은 책은 재독을 잘 안 하는 편이다. 매일 300권이 넘는 신간들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독서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이미 읽은 책 보다는 신간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 책을 다시 꺼내 든 이유는 직장인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새해를 맞아 마음을 다지며 1년 만에 다시 꺼내든 책은 최윤희 작가의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이다. 작년 이맘 때 이웃 블로거이자 책의 저자인 최윤희 작가(닉네임 상큼양파)가 책 출간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열었다. 당시 운좋게 당첨이 되어 이벤트 선물로 만나게 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는 직장에서 업무, 대인관계, 성격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에 대하여 쓴 책이다.

 저자인 최윤희 작가는 20년 이상 직원 교육과 인사 업무를 수행한 인사 전문가인데 책 속에 저자의 20년 간 노하우가 여러 연구 사례와 자신의 경험 등을 더해 잘 묻어나 있다.

 

 책은 '일잘러들의 태도'라는 제목으로 총7개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별 제목만 읽어도 일잘러들의 태도를 배울 수 있는데 파트별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장의 요점이라 할 수 있는 문장을 요약해 놓아서 다이어리나 달력에 따로 적어놓고 생각날 때마다 읽어도 도움이 된다.

 

 일잘러들의 태도 1. 자기 주도성으로 일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2. 긍정 에너지를 활용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3. 일과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일잘러들의 태도 4. 경쟁이 아닌 성장을 지향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5. 탁월함을 추구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6.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는다.

 일잘러들의 태도 7. 좋은 습관을 기른다.

 


 

 "오늘은 기분 좋은 날이다. 일이 술숲 풀린다."

아침 출근길에 세 번만 소리 내어 말해보자. 

                                                         - p.83

 

 요즘 매일 아침 출근길 이 문장을 세 번씩 소리 내어 읽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평범하고 단순한 일상인데 이렇게 아침 출근길 주문을 외우듯이 이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니 확실히 마음가짐 부터 다른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아침에 사무실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만나면 좀 더 밝게 인사를 나누며 업무를 시작한다고 할까? 인생이라는 것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좀 더 나은 하루를 만나게 되리라 생각된다.

 

 책에는 직장인들에게 살이 되고 뼈가 되는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 삶을 올인하지 말고 직장을 성장터로 활용해라, 일상에서 감사를 발견하면 행복해진다, 성장은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어제보다 더 나아진 나를 발견하는 일이다, 경험에서 배우려면 반드시 성찰해야 한다, 상사는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다, 잘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 등 직장인이라면 되새길만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일잘러의 태도 중 특히 공감하는 장은 '상사는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다'라는 내용이다. 직장에서 상사와 후배 사이에 낀 중고참인 나는 가끔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가 종종 있다. 후배들은 세월이 바뀌었는데도 꼰대 같은 행동을 하는 상사들을 이해 못하고, 직장상사들은 상사 눈치 안 보고 자기 주장을 펼치는 후배들을 이해 못 한다. 세대간 차이를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중간에 낀 세대 입장에서(그리멀지 않은 날 직장상사가 되겠지만)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상사를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간혹 능력보다는 줄을 잘 타서 높은 자리에 앉은 직장상사도 있지만 대부분 상사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쌓아온 경력과 업무 노하우들은 배울 점이 많다. 혼자 일을 잘한다고 직장에서 인정 받는 것은 아니다. 상사와의 인간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를 향한 응원단이 된다면 직장상사는 누구보다 제일 먼저 자신(팀원)의 홍보맨이 될 것이다.

 


 

 리뷰에 담고 싶은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이미 한 차례 리뷰를 썼기에(지난 번에 쓴 리뷰는 완독을 못한 체 쓴 리뷰 아닌 리뷰이긴 하다)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리뷰를 여기서 마무리하고자 한다. 새해 아직 읽지 않은 새 책들을 놔두고 다시 꺼내 들어 재독할 정도로 직장인으로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던 이 책을 앞으로 회사 책상 책꽂이 꽂아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 읽어나갈 생각이다.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는 출간한 지 1년이 넘은 책이지만 새해를 맞아 회사에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에 대해 배우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시간 내서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2.01.21. 신고 공감 2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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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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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삶의 지향점을 쓴 책이라, 진심을 가득 담았기에 지인들이 이 책을 읽는 것이 두려웠다.  MBTI의 내향적인 성격, 에니어그램의 5번의 거리두기가 익숙한 성향의 사람이 갖는 두려움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살았다거나, 살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일잘러의 특징을 분석한 것이고, 확신하는 내용이기에 그렇게 살려고 예전에도, 지금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2.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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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삶의 지향점을 쓴 책이라, 진심을 가득 담았기에 지인들이 이 책을 읽는 것이 두려웠다. 

MBTI의 내향적인 성격, 에니어그램의 5번의 거리두기가 익숙한 성향의 사람이 갖는 두려움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살았다거나, 살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일잘러의 특징을 분석한 것이고, 확신하는 내용이기에 그렇게 살려고 예전에도, 지금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2. 출판 과정에서 출판사가 편집, 내지 디자인, 목차, 표지 디자인 각 영역에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좋은 결과를 위해 머리를 뜯는 고민을 해 주셨다. 덕분에 책이 지금처럼 탄생할 수 있었다. 

이후 생각지도 못했던 마케팅 지원을 해 주신다. 지인분들께 소개하는 방법까지 디테일하게^^ 

 

3. 지인분들께 카톡으로 책 출간을 알렸다. 사실 조금 많이 부담이 되는 일이었다. 걱정반 부담반이었지만, 조금의 뿌듯함과 출판사에서 애써주신 것들에 대한 책임감이 적극성을 불렀다.  

 

4. 카톡 인사에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시다.바로 전화해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완전 기분 좋아졌다며 좋아해 주신다. 아~유 잘했다. 잘했어! 칭찬해 준다. 기대평을 남기기도 한다. 자신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내 책으로 바꿔 주기도 한다. sns에 줄친 내용을 올려주신다. 책을 읽고 이 부분이 좋았다고 줄쳐서 보내준다. 소감을 전해 준다. 읽고 좋았다며 지인들에게 선물했다는 소식을 전해준다. 주변에 책을 소개했다며, 행복한 목소리로 말한다.   몇가지 사례만 공유해 본다. 

 

지인1 : 선배! 알지? 나! 세상 태어나서 중고나라 이후에 댓글이란 댓글은 첨 써 봤어! 나 알지?

지인2 : 전자책 안나와? 미리보기로 읽는데 딱 재미있을라고 했더만 끝이래! 이쒸 사야겠네.. 

지인3 : 제 인생책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해요 언니♡♡

(아... 힘 받는다!! 종일 행복했어요!! ) 

지인4 : 난 책 안좋아해서 재미없음 대충 읽고 오래 걸리고 잘 안 읽게 되고 그러는데

친분을 떠나 재밌어요. 

지인5 : 태도6-4편은 저에겐 엄청 놀라웠어요~ 아이랑 명작동화읽고 토론하는데 이 관점에서 인물들을 재해석 할 수있었어요.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책값이 넘 저렴해서 죄송할 정도예요.

지인6 : 술술읽혀요~ 읽고 신랑도 읽혀야겠어요 ^^ 

지인7 : 양대표님의 추천사 '잠언'서 같다는 말이 절묘하신 표현인것 같네요. 제가 직원들에서 사서 선물 주려구요~~~읽기 넘 조아요~^^ 홧팅이예요♡♡♡

지인8: 아~ 놔! 1년동안 접어둔 개인 블로그... 이 책 때문에 이번주에 다시 문 엽니다!! 

지인9 : 어휘도 실감 나고..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말인데 콕! 찝어내는 식인게 진짜 좋았음. 일단 중요한건 ~~ 한번 보고 말 것이 아니라 여러번 읽고 싶은 책이야. 좋은 문장이 진짜 많더라.

작은오빠 : 너 책 읽었어. 너에게 사과할께. 앞으로는 너 무시 안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있다. 책 보단 읽는 분들의 시선이 좋아서 이렇게 이야기 해 주신다는 걸....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5. 책을 쓴다는 것이 이런 즐거움이 있구나....! 여러가지로 책임감이 즐거움을 상쇄할 때 보내 준 지인들의 메시지가 나를 살린다. 참 고맙다. 이 힘으로 앞으로의 어려움도 극뽁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6. 주요 질문 

Q. 와... 이렇게 살아온 건가요? 전화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A. 앗! 아니예요!!  내가 언제나, 항상 지키고 살고 있다는 것은 아니고, 그렇게 살려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고, 조금은 더 익숙해지고, 성숙해지고 있는 과정이길 바랄 뿐! 그리고 여기에 나온 7가지 중 자신이 좀 더 편한 선택법 3가지만 실천해도 좋을 것 같아요. 

 

Q. 이 책 왜 쓴거예요?

A.  1) 채용 기준 및 사내 교육용으로 일잘러의 특징을 10년 전에 조사했어요.
     2) 사내 교육으로 진행했던 것을 교육 때마다 업그레이드 해 두었던 자료예요. 

     3) 20년간 HR 업무 노하우를 일잘러의 태도로 정리하고 싶었어요.
     4) 어려운 일을 경험하고 우리 딸에게 유산처럼 남겨 줄 이야기를 남겨야지 했던 것이 
        쓰게 된 결정적 이유예요. 

 

y****0 2020.12.20. 신고 공감 2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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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대하는 태도_012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일상을 대하는 태도_012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내용보기
나는 회사에서 어떤 사람일까? 일을 잘 하는 사람일까? 그런데 일을 ‘잘’한다는 건 어떤 걸까? 문득 얼마 전 선배와의 대화가 떠오른다. 넘쳐나는(물론 내 기준이다. 선배는 그리 생각지 않는 듯 했으니) 업무를 이야기하다가 조금은 억울한 목소리로 열심히 하고 있다 항변하자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지, 잘!"이라 받아치던 선배. 회사에서는 ‘열심히’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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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에서 어떤 사람일까? 일을 잘 하는 사람일까? 그런데 일을 한다는 건 어떤 걸까? 문득 얼마 전 선배와의 대화가 떠오른다. 넘쳐나는(물론 내 기준이다. 선배는 그리 생각지 않는 듯 했으니) 업무를 이야기하다가 조금은 억울한 목소리로 열심히 하고 있다 항변하자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지, !"이라 받아치던 선배.

회사에서는 열심히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이라는 결과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대체 저마다 다른 그 의 평균적인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던 순간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는 일 잘하는 사람, 소위 일잘러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 가득차 있다(솔직히 너무 많아서, 중간에는 진도가 잘 안나가기도 했지만).

 

   일잘러들의 태도 1. 자기 주도성으로 일한다

   1. 일을 주도적으로 한다 / 2.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안다 / 3. 따르면서도 이끈다 / 4. 스스로 답을 찾는다 / 5. 남 탓을 하지 않는다

   일잘러들의 태도 2. 긍정 에너지를 활용한다

   1. 잘하는 것에 집중한다 / 2. 팩트를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 3.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 4. 긍정 언어로 말한다 / 5. 삶을 재편집한다 / 6. 자신을 잘 안다 / 7. 감사의 힘을 안다

   일잘러들의 태도 3. 일과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1. 삶의 목적이 구체적이다 / 2. 원하는 삶의 방향을 안다 / 3. 나다움을 갖고 있다 / 4. 건강한 삶의 의미를 만든다 / 5.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4. 경쟁이 아닌 성장을 지향한다

   1. 경쟁보다 성장을 우선한다 / 2. 학습민첩성이 뛰어나다 / 3.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 4. 타인을 통해 성장한다 / 5. 퇴적하지 않고 축적한다 / 6. 시련을 통해서도 성장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5. 탁월함을 추구한다

   1. 재능이 아니라 디테일로 승부한다 / 2. 자기 기준은 세상의 평균보다 높다 / 3. 운명이 돕고 싶을 정도로 노력한다 / 4.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돌아본다

   일잘러들의 태도 6.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는다

   1. 상사는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다 / 2. 먼저 상대를 인정한다 / 3. 다름의 아름다움을 안다 / 4. 모두에게 잘하지 않는다 / 5. 대화에는 원칙이 있다

   일잘러들의 태도 7. 좋은 습관을 기른다

   1. 성과를 내는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 2. 쉽고 간단한 것부터 쌓아나간다 / 3. 어제와 다른 습관을 기른다 / 4. 좋은 습관을 당장 시작한다

 

목차만 적어두고 가끔씩 들여다봐도 좋을 듯 싶을만큼 조목조목 상황들을 적어두었다. 저자의 이야기, 저자가 만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가며 풀어내어 조금더 친근하게 다가오기도 했다.

책에서 언급한 36가지의 이야기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그 중 내가 꼭 지키고 싶은 태도를 꼽아봤다.

 

# 나의 강점,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

신입직원 시절 나는 지금보다 소심했었다. 그 소심함을 부추긴 것 중 하나가 함께 입사한 동료들은 저마다의 강점이 있는데 나는 단점만 있는 것 같다는 자격지심이었다동료들이 부러워 따라해 보기도, 또 어떻게 하면 나의 단점을 고칠 수 있을까에 골몰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어느 책에선가 단점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강점을 찾아 향상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글을 접한 후에는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는 마음으로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 집중하려 하고 있다. 물론 그 와중에도 주변의 잘난 사람들은 여전히 부러움의 대상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고유한 재능이 있다. ”저는 잘하는 것이 없어요.“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남들과 비교하거나 자신의 재능을 들여다보지 않아서다. 재능은 남들보다 특출한 능력이 아니다. 내가 가진 능력 중 가장 빛나고 매력적인 것이다. 내가 수월하게 잘하는 것,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할 때 재능 찾기는 시작된다. p.91

 

그리고 한가지 더, 업무회의를 할 때 문제라는 말을 가급적 쓰지 않으려 한다. 진짜 문제인 것들도 있지만 누구나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도 전에 일단 회피하고 싶어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상황을 잘 풀어 설명한 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함께 이야기해보자고 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경우를 종종 마주한다.

 

   문제에만 집중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이런 것이 문제야.” “이 문제는 누구 때문이야.”를 따지고 잘잘못을 힐난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을 잘하는가?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가?” 등 잘한 것에 집중해보자. p.60

 

# 나만의 기준, 방향을 잊지말기

몇해전 읽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에서 읽은, 괴테가 말했다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문장은 내 일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전까지는 방향보다는 속도에 더 골몰했었던 것 같다. 뒤처지기 싫다는 생각,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앞서나가고 싶다는 생각에 묻혀 내가 원하는 방향인지, 아니 정작 내가 원하는 방향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본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인생의 목적은 최종 목적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삶의 방향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삶인 동시에 나의 역할을 선언할 때 목적은 힘을 발휘한다. 삶에서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목적에 집중할 때 내가 원하는 삶은 이루어진다. p.117

 

회사에서 아무리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해도, 나의 방향이나 기준과 맞지 않는다면 과연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 내가 일을 잘하고 싶은 것은 결국 나의 행복과 닿아있다는 생각을 하면 이 책에서 말하는 일잘러가 회사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야구에서는 마이 볼을 외치지 않는가. 자기가 원하는 삶이 정확하지 않은 사람들은 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는 사람들에게 길을 내어주고 만다. 선언에는 이끄는 힘이 있어 인생의 목적을 선언하고 집중하면 길이 열린다. p.120

 

# 나만의 디테일, 꾸준함으로 차별성 만들기

   온도에서 99도와 격렬하게 끓어오르는 100도의 차이는 불과 1도다. 그런데 급격한 변화의 순간을 만드는 것이 1도만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99도를 유지하는 힘이 중요하다. p.197

 

검도를 배운 적이 있다. 대련을 할 때면 항상 상대방의 죽도에 맞기 일쑤였는데, 어느날인가 내 몸이 다르게 움직였다. 그리고 상대방을 가격했다. 순간 뭐지?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옆에서 지켜보시던 관장님도 ~! 그렇지!” 하시며 응원 해주셨다.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 순간 몸이 다르게 움직임이 늘 때가 있다는데, 아마 내게는 이 순간이 저자가 말한 1도를 더하는 순간이 아니었나 싶다.

 

   한 번의 디테일은 탁월함을 만들지 못한다. 꾸준한 시간을 들일 때, 남들이 그만둘 그 시점에 한 번 더 해보는 것이 임계점을 만든다. p.197

 

하지만 디테일을 만드는 것도,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한두번 해서 안되면 이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저자는 디테일로 탁월함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그리고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으로 재미를 붙여야 한다고 말한다.

 

   디테일이 차이를 만든다. 디테일이 쌓이면 남다름을 넘어 나다운 탁월함이 된다. 디테일은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다. p.193

 

   디테일을 향한 몰입은 억지로는 불가능하다. 재미있어야 하는 일이다. p.194

 

솔직히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나만의디테일이 무엇일지 잘 모르겠다. 이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이든 제대로 하겠다는 마음을 먹는다면 그 안에서 나만의 차별성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직장에는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채용 절차가 동일하고 회사의 인재상이 반영되어 실력의 차이는 크지 않다. 조금만 디테일을 살리면 실력이 눈에 띄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남다르다고 느끼게 된다. p.196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는 속담이 있다. 지금 하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의 디테일은 반복되게 마련이다.

   자기 기준은 신념이고 철학이다. 디테일은 자기 기준에 따르는 행동이다. 자기 기준이 뚜렷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p.199

 

이 외에도 책에는 일잘러가 되기 위한 다양한 태도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과연 다 시도해보고 지킬 수 있을까 조금 의기소침해지기도 했지만, 달리 생각해보니 어차피 완벽한 인간은 없으니 이중에 내가 해볼수 있는 것부터, 그리고 닮고 싶은 모습부터 하나씩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그렇게 하나씩 차곡차곡 쌓여서 이 책에 담긴 일잘러의 태도들을 퀘스트 수행하듯 클리어하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두 클리어 하지 못하더라도 이 중 몇 가지만 내 것으로 만들어도 또 그것은 그것대로 의미가 있겠다 싶었다.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일잘러가 되기를 원하고, 또 그것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것이니 말이다.

 

회사생활에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회사에서의 태도와 일상에서의 태도가 다르지 않다는 당연한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내가 일상을 어떻게 대하는지, 또 어떻게 대하고 싶은지는 결국 나의 태도에 달려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말이다.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나에게 적용하기

팀원들과 일을 할 때 서로의 영역에서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 찾기(적용기한 : 지속)

 

*사람은 원래 주도적이다. 그래서 주도적으로 행동할 때 성과를 낼 수 있다. p.17

*우선순위, 시간 배분, 일 처리 방법 어떤 것이든 좋다. 반드시 하나 정도는 내가 선택한다! p.23

 

*기억에 남는 문장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부정적 자극이 오면 반사적으로 바로 반응하지 말고 잠시 멈추는 것이다..(중략)..이렇게 바로 대응하지 않고 잠깐 멈추는 것만으로 외부 자극을 통제할 수 있다. p.25

 

내가 먼저 해결 방법을 고민한 후 질문해야 성과가 나에게 돌아온다. 주도적으로 고민할 때 좋은 답을 만들 수 있다. p.39

 

인생은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나의 해석에 따라 달라진다. p.69

 

세상에 어떤 일이든 당연한 것은 없다. 내가 가진 사소한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딱 하루라도 가졌으면 하는 간절한 것일 수 있다.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이 있다면 감사할 만한 일이 아니라 감사를 발견하는 눈일 것이다. p.102

 

힘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집중하려면 힘쓸 필요 없는 곳은 확실히 힘을 빼야 한다. p.117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찾는 비결은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일을 해내는 것이다. 지금 일단 무언가 해보면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되기도 하고 좋아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pp.137-138

 

다양한 시도와 노력으로 체득한 것에는 강한 힘이 있다. 최근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을 강조하다 보니 노력의 의미가 간과되고 있다. 심지어 일부 젊은 층에서는 노력을 희화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노력의 중요성은 약해지면 안 된다. p.177

 

다른 사람의 의미 없는 말에서 진의를 찾느라 고민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은 나에게 그렇게 큰 관심이 없다. 직장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모두 자신의 문제로 바쁘다. 상처 준 사람은 모르는데 자신이 더 긁어서 상처를 키운 것인지도 모른다. 상처받기를 선택하지 않으면 상대는 나에게 어떤 상처도 줄 수 없다. p.184

 

분명 인생은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묵묵히 나아가자. 버텨야 할 때 버티는 힘도 실력이다. p.189

 

직장에서 배려는 소통으로 시작된다. ‘말 안 해도 알지?’라는 생각은 잘못되었다. 말 안 하면 모른다. 우리는 초능력자가 아니다. 직장에서는 말로 표현해야 안다. 소통은 선택이 아니라 공존의 필수 원칙이다. p.220

 

인간관계는 거울과 같다. 인정받고 싶으면 먼저 인정해야 한다..(중략)..인정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믿어주는 신뢰에서 시작한다. p.234

 

감정을 공격하지 말자.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감정적 충돌을 겪으면 쉬운 문제도 어렵게 된다. p.262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말 한마디의 선언으로 강력한 동기가 생긴다.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다르다. 말하기 시작하면 귀가 듣고 뇌는 벌써 그 방향으로 출발하려고 근육에게 명령한다. 확언은 성공 습관으로 가는 시동을 켜는 것이다. p.288

 

지금 당장 오늘 실행하는 습관이어야 성공할 수 있다. 날이 좋아서든, 날이 좋지 않아서든, 실천하기 좋은 특별한 날은 없다.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점은 지금 실행하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다. p.293

 

과거는 잊고 지금부터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만 생각하자. 행동으로 인생이 바뀐다. 생각만으로 바뀌는 것은 없다. p.296

 
YES마니아 : 로얄 w*****y 2021.02.13. 신고 공감 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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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2/26 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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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월 이후에 예스24에서 구입한 책이 8권이고 3권을 사용했으니 5권 남았습니다. 그중 한 권으로 이벤트 참여합니다. 상큼양파님이자 최윤희님이자 인사 담당 일잘러가 고르고 고른 일잘러의 태도는 초보부터 일잘러 모두에게 알려주는 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을 다지는 마음으로 리뷰합니다. 1. 자기 주도성으로 일한다. 2. 긍정 에너지를 활용 3. 일과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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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월 이후에 예스24에서 구입한 책이 8권이고 3권을 사용했으니 5권 남았습니다. 그중 한 권으로 이벤트 참여합니다.

상큼양파님이자 최윤희님이자 인사 담당 일잘러가 고르고 고른 일잘러의 태도는 초보부터 일잘러 모두에게 알려주는 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을 다지는 마음으로 리뷰합니다.

1. 자기 주도성으로 일한다. 2. 긍정 에너지를 활용 3. 일과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4. 경쟁이 아닌 성장 5. 탁월함을 추구 6. 따뜻한 인간 관계 7. 좋은 습관 ... 이 7가지 태도를 풀어 쓰면

1. 자기 주도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안다, 따르면서 이끈다
2. 잘 하는 것에 집중, 팩트를 긍정적으로 해석, 도전을 멈추지 않음
3. 삶의 목적이 구체적, 원하는 삶의 방향을 안다, 나다움을 갖고 있다
4. 경쟁보다 성장을 우선, 뛰어난 학습 민첩성, 성찰의 시간
5. 디테일로 승부, 평균보다 높은 기준, 운명이 돕고 싶을 정도 노력
6. 상사는 디딤돌, 상대를 인정, 다름의 아름다움
7. 좋은 습관, 쉽고 간단한 것부터, 어제와 다른 습관

사례를 봅시다.

진정 나에게 도움되는 습관을 만든다. 영화<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그 영향력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에서 나온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너무 겁이 많아요. 어떤 변화에 대해서요.
세상이 그렇게 엿같진 않은 것 같은데 ......
실천하면 된다는 믿음으로 가볍게 시작하면 된다. 297-299쪽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에 없던 변화와 실행이지요.


감사란 발견하는 것이다. 99쪽
감사할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일을 찾을 때 감사하게 되고 그리하여 좋은 일이 더 생기는 것이지요.

시선이 땅을 향하고 있으면 날개가 있어도 날아오르지 못한다. 166쪽
타인! 일잘러 타인을 통해 성장하기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것 많은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뭔 말이 많아요.
그냥 해보고 안 되면 방법을 바꿔 하면 되잖아요. 최소한 넬슨 만델라 보다는 쉽잖아요!
음, 상큼양파님이 2 번째 책을 내면 좋겠군요.

오늘 하는 일에 ‘내가 안다’라고 할 만한 디테일을 한 가지 만들어 본다. 205쪽
디테일을 살리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
그렇더라구요. 파고들수록 다름이 생기죠. 빛나는 다름이 만들어짐을 조금은 압니다.

배려는 내 마음의 필요부터 채우는 것. 내 몸부터 사랑하는 것이 당연. 여유가 있으면 상대에게도 긍정으로 대할 수 있다. 220쪽
여유와 배려는 내 몸상태가 좌우할 수도 있다. 아니 좌우한다.
내 몸부터 챙겨야 팀원들이 챙겨지는 것! 기억하겠습니다 ~~~

금토일 이벤트 재미있지만 조금 더 생각하는게.... 디테일을 다시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우엣든 기쁘게 참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1.02.26. 신고 공감 1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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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일잘러들, 태도 사용법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일잘러들, 태도 사용법" 내용보기
http://blog.yes24.com/document/13648353 <Attitude is everything> =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최윤희 지은이 = 상큼양파님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 = 인생의 파도를 멈출 수는 없지만                                                                 태도를 배우면 넘을 수 있다   용감하게(?) 예스24에서 이벤트를 개최하신 상큼양파님 덕분에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일잘러들, 태도 사용법" 내용보기

http://blog.yes24.com/document/13648353

<Attitude is everything> =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최윤희 지은이 = 상큼양파님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 = 인생의 파도를 멈출 수는 없지만 
                                                               태도를 배우면 넘을 수 있다

  용감하게(?) 예스24에서 이벤트를 개최하신 상큼양파님 덕분에 만날 수 있었던 책입니다.
만일 그 용기 있는 이벤트가 없었다면, 아마 저는 이 책 <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만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짧은 이벤트 기간 동안 현업을 하시면서도 정말 부지런히
그리고 진정성있게 이벤트 참여자에게 댓글을 남기고 이벤트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분의 책이라면 믿음이 간다는 생각을 하고 마음을 쏟아 책을 읽었습니다. (아! 내돈내산
이었고요.) 그 결과 15개의 문장을 만났고 그 중 하나를 뽑아 이벤트에 참여하여, 기쁘게도  
당첨되었습니다.
  다시 정리해볼까요? 지은이는 책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싶었다. 그래서 가용범위 안에서
이벤트를 개최했다. 예산은 빠듯한 상황. 그래서 '진정성'으로 승부하기로 하고 이벤트 기간
내내 진심을 담은 댓글을 가능한한 실시간으로 올리고 피드백하고 에너지를 쏟았다. 그리고
이벤트 참여자를 세심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노하우를 동원해서 이벤트를 찰지
게 마무리했다. 그래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가 부자의우주에게 신뢰를 더 쌓을 
수 있었고, 3번 넘게 읽고 이 리뷰를 작성합니다.  
  최근에 송사무장의
<엑시트>라는 책을 네 번째 읽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서요. 그의
주장 중에, [자신은 여러 저자의 책 중에서, 진짜 부자이며 실제 성공사례를 적은 사람의 책과 주장만 믿고 읽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최윤희 지은이의 태도를 보고 이 책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를 믿게 되었고 몇 번이고 더 읽을 각오(?)를 다졌습니다. 자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서문 [요약]
일잘러들의 힘은 곧 태도입니다 :
1. 나의 가치와 강점으로 나답게 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시선은 늘 원하는 방향으로 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평상시에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결정적 순간에 크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인간관계.
  그래서 '꼭 알아야 하는 핵심 태도'와 직장 생활하면서 무릎을 탁! 치며 깨달은 '즐겁게 일하
  는 비법'
을 모았습니다. 2000명 넘게 채용 면접을 보면서 알게 된 합격자들의 합격 요인과
  승진인사위원회를 진행하면서 확인한 일잘러들이 공통적 특징을 정리.

[일잘러들의 태도 1] 자기 주도성으로 일한다
  일을 주도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안다, 따르면서도 이끈다, 스스로 답을 찾는다, 남을
  탓하지 않는다
.
[일잘러들의 태도 2] 긍정 에너지를 활용한다

  잘하는 것에 집중한다, 팩트를 긍정적으로 해석,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긍정 언어로 말한다,
  삶을 재편집한다, 자신을 잘 안다, 감사의 힘을 안다.
[일잘러들의 태도 3] 일과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삶의 목적이 구체적이다, 원하는 삶의 방향을 안다, 나다움을 갖고 있다, 건강한 삶의 의미를
  만든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  
[일잘러들의 태도 4] 경쟁이 아닌 성장을 지향한다
  경쟁보다 성장을 우선한다, 학습민첩성이 뛰어나다,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타인을 통해
  성장한다, 퇴적하지 않고 축적한다, 시련을 통해서도 성장.
[일잘러들의 태도 5] 탁월함을 추구한다
  재능이 아니라 디테일로 승부한다, 자기 기준은 세상의 평균보다 높다, 운명이 돕고 싶을 정
  도로 노력한다,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돌아본다.
[일잘러들의 태도 6]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는다
  상사는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다, 먼저 상대를 인정한다, 다름의 아름다움을 인정한다,
  모두에게 잘하지 않는다.
[일잘러들의 태도 7] 좋은 습관을 기른다
  성과를 내는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쉽고 간단한 것부터 쌓아간다, 어제와 다른 습관을
  기른다
, 좋은 습관을 당장 시작한다.

  목차만 갖고도 이미 좋은 태도를 찾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 및 지혜와
연결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래도 다른 표현과 감각을 느껴본다는 마음가짐 또는 지금 일이 잘
안 되는 이유에 합당한 해결책을 찾는다는 생각으로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면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제가 찾은 멋진 문장 15개은 맨 밑에 놓겠습니다.
  오늘(2021년1월21일)은 다른 16개의 문장을 필사하겠습니다.
26,47, 87, 103, 128, 140, 148,  182, 188, 210, 218, 236, 238, 272, 275, 290쪽에서 찾은 이야기 또는 문장입니다.

1. 라인홀드 니버의 기도 : 주님, 바꿀 수 없는 일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평온한 마음, 바꿀 수
      있는 일은 바꾸는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부정적 감정이 들 때 신호등을 생각하자! '잠간 멈춤!'이 필요한 순간이다. 26-29쪽

2. 행동은 두려움을 이기게 한다. 긴장된 생활이 계속되면 누구나 지치게 마련이다. 지친 마음을 위로하되 합리화하기보다 한 발자국 다르게 걷는 '발 바꿈'이 필요한 순간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고 있다면 과감하게 벗어나야 한다. 원래부터 당연하게 어쩔 수 없는 일이란 없다.

3. 남이 가진 것만 보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보지 않으면, 잃고 나서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 남들의 삶에서 좋은 것들만 편집해서 나와 비교하고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일 수도 있다. 내 인생도 멋지게 좋은 것들로 재편집해서 보는 것은 어떨까? 88쪽 

4. 감사를 선언하면 당연하게 여겼던 많은 일도 감사할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 자체가 상황을 바꾸고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105쪽

5. 꿈의 크기만큼 나는 성장한다 : 폴 하비 "눈을 감은 사람은 손이 미치는 곳까지가 그의 세계요, 무지한 사람은 그가 아는 것까지가 그의 세계요, 위대한 사람은 그의 비전이 미치는 곳까지가 그의 세계다." 나다움과 선한 영향력을 기억하자. 129쪽 

6. 해야 하는 일 가운데 하고 싶은 일이 있다 :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고 제대로 하다보면 해낼 수 있다는 자존감이 높아진다. 일에 대한 근성, 일 근육도 생긴다. 일 근육이 생기면 일이 쉬워진다. (...) 사람들은 해야 할 일을 통해 성장한다. 140쪽

7. 성장 관점은 게임의 룰을 바꾼다 : 학습 목표에 집중한다는 것은 성장 관점으로 산다는 것을 말한다. 성장 관점을 갖는 것은 인생에 '행복감'을 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성장 관점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에서 배우는 덕분에 넓어지고 깊어진다, 자기 내면에 집중. 149쪽

8. 나쁜 스트레스를 좋은 스트레스로 바꾸자 : 긴장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내 중심이 흐트러질 수도 있고 반대로 성장하는 방향으로 바뀔 수도 있다. 7:3 법칙. 듣기와 말하기, 운과 능력, 일과 휴식, 안정과 긴장(스트레스)도 7:3. 관리해야 한다. 183쪽

9. 오늘 흔들렸으니 내일은 성장할 것이다 : 생존을 위한 밥줄이라는 끈으로 묶어서 나를 성장하게 하는 곳이 직장이다. 내가 한 단계 성장한 때는 힘든 허들을 넘었을 때. 189쪽

10. 사소한 악마를 가볍게 보지 말자 : 독일의 루트비히 미스 판 데어 로에는 "신은 디테일에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볼트와 너트 하나까지 꼼꼼히 챙기는 설계로 유명한데 디테일이 결정적 힘의 단초가 된다고 말한다. 사소한 것 하나가 기회가 된다. 210쪽

11. 배려는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다 : <전국책> '중산책편' 여덟 번째 이야기 양고기 국물과 밥 한 덩이. 이처럼 내가 힘들 때 받은 도움이나 비수의 말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 새기게 되는 것이다. 219쪽

12. 서로를 인정하지 않으면 일터는 지옥이 된다 : 그분이 변한 만큼 선배님도 변한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당신을 좋아한다니깐. 내가 잘 찾아왔어." 비난은 누워서 침 뱉기. 238쪽

13. 혼자 이룬 일은 없다 : 우승 비결이 내 경험, 내 노력인줄 알았는데 마니또의 희생 덕분.
  나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작았던 것이다. 239쪽

14. 습관의 주인이 되자 : 칸트. 무라카미 하루키 "매일 네 시, 열 시, 하루 20매"  
     김연아 "무슨 생각을 해요. 그냥 하는 거지." (매일 같은 시간에 연습하기) 272-274쪽

15.  좋은 습관은 좋은 삶을 가꾼다 : 하기 싫던 일도 일단 시작만 하면 뇌가 자극을 받아 금세 그 일에 집중하게 된다. (작동 흥분 이론). 시간을 핑계로 멈추어둔 미래의 내 모습을 떠올려본다. 1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만 내서 해본다. 276쪽

16.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가는 기쁨을 맛보자 : 끝 그림을 명확하게 제시하면 동기가 분명해져서 습관 만들기가 쉬워진다. "여보 저녁 여덟 시까지 청소기로 거실만 청소해 주세요. 3분이면 됩니다." 작고 쉬운 방법부터 바구어 좋은 습관 형성하기  


  16가지 잘 읽으셨죠?! 당연한 것 아냐? 라는 눈으로 보지 않고 이거 새로운데 라는 마음의 눈으로 읽으셨기를 기대합니다.
  밥줄이라는 끈으로 묶어서 나를 성장하게 하는 곳이 직장이다. 이런 생각을 언제 했는지 몰라도 참 멋진 생각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학습 목표에 집중한다는 것은 성장 관점으로 산다는 것을 말한다.'도 그랬고요.
 
매일 같은 시간에 연습하기! 아들이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세요."라고 말했는데 오늘부터 매일 같은 시간에 즐겨야겠습니다.  
성경 또는 스터디셀러를 자주 읽는 이유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새롭게 배우기 때문이 듯이 이 책도 그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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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는 오늘이 아닌 다른 날 고른 문장 15개를 공유합니다. 날마다 다른 날!

진정 나에게 도움 되는 습관을 만들자. 이 문장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화<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가 실화라는 것과 1년 동안의 노력이 실패가 아니라 전국에 퍼졌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영향력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에서 나온 것이다.
사람들은 너무 겁이 많아요. 어떤 변화에 대해서요.
세상이 그렇게 엿 같진 않은 것 같은데, ......
실천하면 된다는 믿음으로 가볍게 시작하면 된다. 297-299쪽

지금 작지만 큰 걸음을 떼야 하는 입장에서 '실천하면 된다는 믿음으로 가볍게 시작하면 된다'진정 나에게 도움되는 습관을 만들자는 응원 메시지이자 깃발 아주 큰 장군기처럼 보였습니다.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의 저자이자 예스24블로거 상큼양파님의 소소하지만 의미가 큰 이벤트의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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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의 급하고 사나운 성격이 옥중에서 교도관들 덕분에 억제되었습니다. 이분들이 없었다면 나는 나와 입장을 달리하는 사람고 대화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을 겁니다. '일잘러는 팩트를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63쪽 

2. 감사란 발견하는 것이다. 99쪽 
  _ 오늘 Joy님의 블로그에서도 감사를 만났는데 감사는 발견하는 것이다. 참 의미심장!

3. 삶의 목적을 구체적으로 세우면 나에게 의미 없던 것도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이 된다. 112쪽
'일잘러는 삶의 목적이 구체적이다'

4. 마이볼! 삶의 의미는 나무의 뿌리 같아서 내 인생을 지탱하는 힘이 된다. 120-121쪽 '삶의 의미는 자기 효능감을 높인다 > 일잘러는 원하는 삶의 방향을 안다' 

5. 시선이 땅을 향하고 있으면 날개가 있어도 날아오르지 못한다. 166쪽 직장에는 멋지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 일잘러는 타인을 통해 성장한다

6. 우리의 시간은 늘 축적의 시간이어야 한다 : 178쪽 일잘러는 퇴적하지 않고 축적한다

7. 상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 스트레스는 관리해야 할 대상일 뿐이다 183쪽 일잘러는 시련을 통해서도 성장한다

8. 오늘 하는 일에서 "내가 안다"라고 할 만한 디테일을 한 가지 만들어본다. 205쪽 디테일을 살리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 일잘러의 자기 기준은 세상의 평균보다 높다

9. 기적의 원리는 간절한 노력이다 : 영화 <리틀 소년>
"기적은 네가 노력해서 저절로 움직이게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울려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란다. 하나님은 지금 나를 움직여 소원을 들어주신 거란다." 기적의 원리는 간절한 노력이다. 211쪽  일잘러는 운명이 돕고 싶을 정도로 노력한다

10. 배려는 내 마음의 필요부터 채우는 것이다 :
  나를 섬세하게 들여다보면 남에게도 그 시선이 확장되어 넘어가게 된다.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성서의 말씀 중 '내 몸과 같이'의 의미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내 몸부터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다. 
  여유가 있으면 상대에게도 긍정으로 대할 수 있다. 220쪽 일잘러는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돌아본다

11.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는 자세를 버려라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신뢰가 만든다. 235쪽 일잘러는 먼저 상대를 인정한다
_ 신뢰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만든다는 것이 크게 다가옵니다. 아시타비보다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로!

12. 일잘러는 모두에게 잘하지 않는다 긍정으로 포장한 파괴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253쪽

13. 의지력이 아니라 습관이 답이다 : 15년이 지난 지금은 일본 교육박람회에서 회사를 대표해서 일본어 동시통역도 하고 설명도 하는 김CG. 그분은 고민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은 일상의 습관으로 만든다. 275쪽 일잘러는 성과를 내는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14. 습관이 결국 실력이 된다 : 오늘부터 매일 2분 동안 할 일을 정한다. 해본다, 일단 발을 담근다 283쪽 Small Steps Everyday!  일잘러는 쉽고 간단한 것부터 쌓아나간다
 

더 좋은 조언도 많겠지만 이번에는 이런 문장을 얻었네요. 좋은 이벤트로 멋진 조언과 설명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큼양파님

그리고 다시 한 번 이벤트 성공을 응원할께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1.01.21. 신고 공감 1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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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들켰다. 직장에서의 태도이야기
"내 마음을 들켰다. 직장에서의 태도이야기" 내용보기
돈벌어 먹고 살기위해 다니는 직장이지만 소소하게나마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신입사원 때는 늘 힘들었지만 그게 일 때문인지, 주변 사람때문인지, 나 때문이지 몰랐습니다. 어떻게 대충 몇 년이지나 나만의 대처법이 생겼습니다. 이 책을 보니 나의 대처법이 몇 가지는 정답이다 싶습니다. 그러나 나의 부족한 면도 보입니다. 직장에서 태도는 이렇게 하라는 책들은 많은데 실재 직장상
"내 마음을 들켰다. 직장에서의 태도이야기" 내용보기
돈벌어 먹고 살기위해 다니는 직장이지만 소소하게나마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신입사원 때는 늘 힘들었지만 그게 일 때문인지, 주변 사람때문인지, 나 때문이지 몰랐습니다. 어떻게 대충 몇 년이지나 나만의 대처법이 생겼습니다.
이 책을 보니 나의 대처법이 몇 가지는 정답이다 싶습니다. 그러나 나의 부족한 면도 보입니다.
직장에서 태도는 이렇게 하라는 책들은 많은데 실재 직장상황을 겪어보지도 않았거나, 외국책을 배낀 책이 많아서 별 감흥이 없는 책들이 다반사인데 이 책에는 우리 회사에서 만났던 선배, 후배, 동료, 팀장님들이 그대로 보여서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들을 보며 생각한 마음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럼 좀 어때하며 으쓱합니다. "나는 이 직장에서 성장할껀데" 이러면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l*****e 2020.12.1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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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몇 줄로 서술되어 있는 여러 에피소드들의 뒷이야기가 궁금한 책
"단 몇 줄로 서술되어 있는 여러 에피소드들의 뒷이야기가 궁금한 책" 내용보기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글들이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하는 책이다. 시리즈로 서술해도 지면이 부족한 내용을 300페이지로 압축한 것을 보고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정보와 재미, 그리고 교훈까지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와 상관없이 1독을 권한다.나는 책을 읽으며 10년 이상 해온 직장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다. 저자는 신입사원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노력하여 관리자
"단 몇 줄로 서술되어 있는 여러 에피소드들의 뒷이야기가 궁금한 책" 내용보기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글들이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하는 책이다. 시리즈로 서술해도 지면이 부족한 내용을 300페이지로 압축한 것을 보고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정보와 재미, 그리고 교훈까지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와 상관없이 1독을 권한다.
나는 책을 읽으며 10년 이상 해온 직장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다. 저자는 신입사원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노력하여 관리자가 되었기에 같은 길을 따라가고 있는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글이 많았다. 이 책을 보며 저자의 삶이 눈에 그려졌고, 본받고 싶은 부분이 꽤 많았다.
단 몇 줄로 간략하게 서술되어 있는 에피소드와 여러 인물들의 인터뷰 내용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도 있었다. 몇 년쯤 뒤에 그 후속편을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2 2020.12.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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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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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목만 보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연말에 쉽고 편하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요 근데 정말 기대 이상입니다 제 선택이 옳았구나 싶은 마음이 확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회사에서 하고 있었던 나의 행동에 동기와 태도가 강하게 작용했다는것을 새삼 디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마음까지 지쳐있는 분들에게 편하게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연말에 책 한권 더 읽
"기대 이상이네요~^^" 내용보기
솔직히 제목만 보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연말에 쉽고 편하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요 근데 정말 기대 이상입니다 제 선택이 옳았구나 싶은 마음이 확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회사에서 하고 있었던 나의 행동에 동기와 태도가 강하게 작용했다는것을 새삼 디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마음까지 지쳐있는 분들에게 편하게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연말에 책 한권 더 읽었다는 뿌듯함도 생기고 좋네요~^^
d*****0 2020.12.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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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한 주간을 마무리 하다가 문뜩 생각나서 열어보게 되는 책
"금요일 저녁 한 주간을 마무리 하다가 문뜩 생각나서 열어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바빴던 한 주간을 정리하며 잠자리에 들려다 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 한번 책을 들춰봅니다. 눈 한번 깜빡했는데 일주일의 시간을 도둑 맞은 것 같은 공허함이 밀려오는 때가 가끔 있지요. 뭔가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해서인데, 목표를 정하고 정신없이 달리다가 내가 세웠던 행복한 목표를 너무 바빠서 망각하는 찰나의 순간 어김없이 그 감정이 몰려오는 것 같습니다.푯대를 읽어버렸을 때
"금요일 저녁 한 주간을 마무리 하다가 문뜩 생각나서 열어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바빴던 한 주간을 정리하며 잠자리에 들려다 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 한번 책을 들춰봅니다. 눈 한번 깜빡했는데 일주일의 시간을 도둑 맞은 것 같은 공허함이 밀려오는 때가 가끔 있지요. 뭔가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해서인데, 목표를 정하고 정신없이 달리다가 내가 세웠던 행복한 목표를 너무 바빠서 망각하는 찰나의 순간 어김없이 그 감정이 몰려오는 것 같습니다.
푯대를 읽어버렸을 때 다시 한번 꺼내보면 좋은 책..
책을 읽으며 붙여놓았던 짧은 메모를 다시 한번 꺼내봅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며 여기저기 붙여놓은 메모들이 정말 많은 책~^^
사전처럼 자주 들여다보면 좋은 책*^^*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일잘러들의 태도 사용법
#자꾸 보게 되는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c****2 2021.01.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