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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느껴지는 와 바다다! 에피소드의 향기....일본에서는 이 책이 나왔을때가 아마 여름시즌이었을 것 같네요. 지난권에서의 활약으로 얻은 휴양지 사용권을 써서 잠시간의 휴식을 가지는 아리히토 파티. 여러가지 이벤트도 겪으며 더욱 끈끈해 지는 인연속에서 주인공을 향해 또 다시 여러 음모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다음권에서는 또 파란의 스토리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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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까지 벌어진 일련의 사건이 워낙 임펙트가 커서인지 이번 권은 전반적으로 쉬어간다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강했던 권이었다. (당장 표지 일러스트에서부터 이번 권의 분위기가 어떨 것이라고 네타를 하기 있지만..) 그럼에도 예전에 에리티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던 백야여단이 뒤에서 손을 쓰기 시작하는 장면이 나오는 중반 이후의 흐름이 다음 권에서 뭔가 벌어지겠구나라는 암시를 주었다고 해야 할까. 전반적으로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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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후위 05권입니다. 이번 권은 쉬어가는 스토리 입니다. 8번구에서 7번구로, 그리고 7번구에서 6번구로 급성장을 하고 수많은 네임드 몬스터를 격파하며 길드 휴양지 사용권을 획득해 오랜만의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리히토의 급성장을 듣고 에리티아가 과거 경고한 백야여단이 접근하기 시작하며 다음 권부터는 또다시 혼란이 나타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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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에리티아 친구가 5번구의 미궁에서 아인으로 변해있고 에리티아가 슬퍼하자 파티원들이 위로하고 어차피 테레지아를 4번구의 신전으로 데려가 인간으로 되돌리러 가는 참이니 같이 데리고 가서 인간만들자. 이러는게 아닌가 싶네요. 비신의 파츠도 더 모으면 어떤 것을 가능하게 될 지 궁금하네요. 다음 책이 언제 또 발매되는 건지 기다리기 힘들어요. 150자는 너무 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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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보이듯 휴식을 위한 해변바캉스편입니다. 라노벨의 반필수인 해변 수영복회이기도한대 딱히 기대는하지맙시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테라지아의 감정이 확 살아나는게 보이는군요. 이번에도 해변 방문제시 2인실을 아토베 혼자쓴다는걸 항의하려다 부끄러워하는 모습도나오고요. 무엇보다 작중 초반부에 아인에서 인간으로 되돌아온 사람과 이야기를 나는어본건 큰 진전이라 생각되내요. 확실히 인간으로 되돌아온다는 증거와 정확한 설명은 안했지만 큰대가를 치뤘고 자신의의무등을 말한걸본때 파티외에 다른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특이사항은 아인에서 인간으로 돌아올시 문양이 몸에 새겨진다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