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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오오하시 레이는 여성향 게임의 여주인공인 레이 테일러로 전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레이가 제일 사랑하는 이는 남주인공들이 아닌 바로 악역인 클레어입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클레어에게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즐깁니다. 매일 같이 자신을 괴롭히는 클레어에게 사랑한다 말하고,레이를 괴롭히는 클레어는 당황스러워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아무리 좋아하는 상대이지만 좋아하는 상대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즐거움을 느끼는게 좀 이상하게는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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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캐릭터의 상반된 모습의 케미가 너무 좋았던 아오노시모 글그림작가 이노리 작가의 원작 내 최애는 악역 영애 (코믹스) 0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갈머 여주가 금발 여주를 이미 아는 상태에서 만나니 거의 리트리버 수준마냥 좋아서 금발 여주가 아무리 괴롭히고 밀어내도 이것도 자기에게 보내는 관심이려니 하면서 너무 좋아하는 갈머가 너무 귀여웠던 소설입니다. 작은 에피소드들이 자극적이지 않고 훈훈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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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일상 나를 달래주는 건 여성향게임 레볼루션 레이는 이세계에 들어가서 최애 캐릭터인 클레오를 만나게된다. 그러면서 클레오에게 사랑고백을 하며 일상을 보내는데 귀족인 클레오의 반응도 귀엽고 그림체도 이뻐서 재밌게 보는 중이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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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악역 영애라고 하면 무언가 좋지 않은 소문을 가진 (황제를 위협할 정도의 권력을 가진 귀족파의 중심이라거나, 암시장/노예시장 등을 운영하는……) 집안의 여식답게 음험하거나 도가 지나치게 손을 써 (사실 음험하다기엔 멍청하다는 평이 더 많겠지만) 처단당하는 역할이 많지만, 이 코믹스의 클레어 씨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악역 영애라고 하면 학교의 유명한 남자 아이와 가깝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주도한다거나, 자기가 직접 손을 쓰지 않고 부하들을 부려 괴롭힘을 조장하는 등의 일이 일어나야 정상이겠지만, 여기의 클레어 씨는 달라요. 왜 주인공이 사랑한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며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지 알 거 같은 캐릭터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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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시모 글그림/이노리 원저/정백송 역 작가님의 [eBook] [GL] 내 최애는 악역 영애 (코믹스) 01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연시 게임에 들어간 여주가 남주들보다 악역여주를 더 좋아해서 들이대고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초반엔 악역영애가 사람한테 그렇게 막무가내로 들이대도 괜찮나 싶었는데 보다보니 가망없는걸 알면서 그저 좋아한다고 하는거같아서 씁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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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는 악역 영애 1권. 요새 범람하는 이세계, 악영 영애물 중에서 그래도 꽤나 재밌게 본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이걸 꼽고 싶다. 제목이 조금 유치해서 볼까 말까 고민했지만 1권을 구입해서 본 결과 생각보다 재밌게 봤다. 일단 설정이 생각보다 재밌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상당하다. 악역 영애가 최애인 주인공의 이야기라니...어쨌든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계속 지켜보고 싶어졌다는 사실만으로도 괜찮은 만화라도 생각된다. |
| 이 리뷰는 아오노시모 작가님의 《내 최애는 악역 영애(코믹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작을 읽고 봐서 그런지 더 몰입되고 재밌었습니다. 작화도 예뻐서 그런지 레이의 이상함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1권은 꽁냥이 많았는데 2권에서 점점 사건이 전개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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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는 악역 영애 1권 리뷰입니다. 한동안 지엘에 빠져서 지엘 만화만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ㅠ 슬픔ㅠㅠㅠ 이작품은 그중에서도 완전 로맨틱코미디에 그림체도 너무 좋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원작 소설도 있더라고요? 아무튼 너무 재미있고 만족스러웠던 만화였습니다. 영애님이 빨리 주인공한테 감겨서 둘이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요. 2권도 너무너무 궁금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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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이런 악역영애물 많다고 들었는데 읽어본건 처음인거같네요 처음읽어본게 백합이란게 뭔가 아이러니하긴하지만 여주 귀엽고 여주 반응에 당황하는 악역영애도 귀여웠어요 근데 설마 메이드로까지 들어갈줄은 몰라서 저도 당황했네요 여주가 시종일관 클레어님좋아한다고 외치고다녀서 로코느낌인데 마지막에는 좀 치고들어와서 저도 놀랐네요 좋았어요 원작도 읽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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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빙의물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익숙한 클리셰대로 진행되는가 싶었는데 나름 그걸 비트는 요소들이 있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특유의 로맨틱 코미디 감성을 한껏 담아내서 독특하고 귀엽고 흥미로운 소설입니다. 톡톡 튀고 달달한 전개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계속 읽어나갔습니다. 특히 캐릭터가 독특하고 매력있었습니다. 다음 권을 빨리 보고 싶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전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