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해시태그 조지아
"[서평] 해시태그 조지아" 내용보기
2021~2022 최신판으로 돌아온 해시태크 조지아 여행가이드북이다. 동유럽의 스위스라는 조지아 비현실적인 풍경과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과 여행지정보를 주는 책이다. 그전과 어떤면이 다른지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서 더좋은거 같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서평] 해시태그 조지아" 내용보기


 


 

2021~2022 최신판으로 돌아온 해시태크 조지아 여행가이드북이다.

동유럽의 스위스라는 조지아 비현실적인 풍경과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과 여행지정보를 주는 책이다.

그전과 어떤면이 다른지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서 더좋은거 같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다. '죽기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1991년 구소련연방에서 독립하기 전까지는 러시아식 이름인 '그루지야'로 불렸다. 그루지야로 불리기 싫었던 조지아는

수로성인 게오르기우스의 영어식 이름 '조지'에서 찾을 수 있다.

 

조지아의 역사적인 인물

 

성녀 니노

조지아의 정교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로 '포도나무 십자가'는 조지아 기독교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그녀의 무덤은 동부 카케티의 보드베수도원에 있다.

 

바흐탕 고르가살리

6세기 경 이베리아 왕국의 왕, 바흐탕 고르가살리는 조지아를 페르시아의 영향에서 빠져 나오는 데 공을 세운 왕으로 평가받는다.

 

타마르 여왕

다비트 4세의 증손녀 타마르 여왕은 페르시아를 계속 격파하여 이란 북서부일대의 아르빌과 타브리즈를 정복하여 조지아의 르네상스를 일으킨 여왕으로 평가 받는다.

 

쇼타 루스타벨리

12세기, 조지아의 국민 시인으로 국가적인 서사시 '표범가죽을 두른 기사'의 저자로 조지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니코 피로스마니

사후에 유명해진 조지아의 원초주의 화가이다. 그의 죽음의 원인은 영양실조일정도로 죽기전까지 가난한 화가였다.

 

조지아가 와인의 발상지가 된 이유

조지아는 성경에 노아의 방주가 내려앉았다는 터키의 아라라트 산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흑해 연안에 있다.

조지아 남부 지방의 고대 주거지에서 세계에서 가자 ㅇ오래된 포도 재배와 신석기 시대의 와인 생산 유적들이 발견되고 있어서 유네스코는 조지아에서 크베브리를 사용하여 와인을 만든 양조법을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트빌리시여행은 구시가지에서 시작한다. 가장 오래된 교회부터 가장 중요한 교회까지 주요 시설들이 구도심에 몰려 있어 걸어 다니며 두루 볼 수 있다.

 

쿠라강 동.서의 상징

어머니상 - 솔로라키 언덕 꼭대기에 있는 조지아의 어머니상이라 불리는 트빌리시의 상징이다.

왼손에 와인을 오른손에는 칼을 든 모습으로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츠민다 사메바 성당 - 독립후 조지아인만을 위해 세운 조지아 정교회 사원으로 조지아 정교회의 1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성당이다.

 

 


 

 

조지아는 우리나라에서 1회경유로 16시간 50분 정도 소요되는 멀리있는 나라이다.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식민지배당하다 독립한 국가이다. 조지아하면 요즘 CF에서 많이 나오는 커피가 생각나지만

사실은 와인과 교회로 유명한거 같다. 그리고 동유럽의 스위스라는 말이있듯이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빼놓을수 없는곳이다.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의 가장 볼거리는 메테히 교회와 여러동상들이 있다.

그리고 바흐탕 고르가살리왕이 발견한 유황온천이 유명하다. 너무 많은 볼거리와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와인이 있는 조지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곳들도 보면서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면서 관광해도 좋을것 같다. 사진과 책으로 공부하지만 언젠가 여행이 자유로울때 한번 도전해 보고싶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m****2 202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지아 /해시태그]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로 떠나보아요!
"[조지아 /해시태그]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로 떠나보아요!" 내용보기
[조지아 /해시태그]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로 떠나보아요!   조대현 저 | 해시태그  책추천코드 #조지아 #해시태그 #여행책추천 #동유럽스위스 #죽기전에반드시가봐야할여행지 #여행지추천   조지아~ 동유럽의 스위스라 불리우는  서아시아와 동유럽남캄카스 지방에 위치한 흑해의 연안 국가 아시나요?   지도를 찾아보니 터키 윗쪽에 위치한 면적이 아주 작은 나라였
"[조지아 /해시태그]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로 떠나보아요!" 내용보기

[조지아 /해시태그]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로 떠나보아요!

 








조대현 저 | 해시태그 

책추천코드 #조지아 #해시태그 #여행책추천 #동유럽스위스 #죽기전에반드시가봐야할여행지 #여행지추천

 

조지아~
동유럽의 스위스라 불리우는  서아시아와 동유럽남캄카스 지방에 위치한 흑해의 연안 국가 아시나요?

 


지도를 찾아보니 터키 윗쪽에 위치한 면적이 아주 작은 나라였네요
조지아어를 사용하며 하얀바탕에 빨간 십자가처럼 국기도 특색있으면서 수도는 트빌리시더라고요.
아주 작은 나라답게 그 나라만의 특색이 있을 조지아~
해시태그 여행책과 함께 조지아로 북여행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해시태그 자체 책들이 하나같이 특색을 더하듯 술술 넘겨도 넘 멋진 책.
그 특색을 잘 잡듯 펼쳐보는 데 아웅 황홀했지요.
뭐랄까요?
스위스의 낭만처럼 봄가을은 짧은 반면 여름 겨울은 기온 변화기 심한 계절의 국가라네요.
이민족의 핍박과 와인의 도시. 그리고 클래식한 예술푸과 햇빛으로 가득한 조지아~

조지아 여행에 필요한  정보부터 조지아에 한 달 살기위한 팁 
트빌리시 입국부터 볼거리 즐길거리를 다 담아놓은 듯 멋진 풍경이 하나같이 맘에 쏘옥 들었답니다.

동유럽의 스위스라 칭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와인 맛있는 음식이 즐비한 조지아.
거기에 정열적인 춤까지 하나되어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조지아!
그곳엔 낭만과 자유와 즐김이 함께 공존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고대로 담은 듯 전해오네요.

해시태그의 느낌답게 조지아의 역사부터 역사적인물, 조지아의 물가, 여행 추천일정까지 한눈에 담아 보기 편하더라고요
조지아 한달 살기편도 여행 시기 정하기부터  예산 정하기 숙소 정하기 비용이나 경험을 통해 한 곳에 쏘옥 담아 놓았답니다.
조지아의 특색있는 도시를 둘러볼 시간을 이 해시태그에 담아 트빌리시 핵심 보도 여행도 눈에 들어오고, 한 번쯤 가보고픈 각 시만의 특색을 
한곳에 담아 한달 코스 일정으로 떠나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네요.

 

옛 유적을 고스란히 담아놓은 강과 옛건물들이 고대로 있는 트빌리시와  나리칼라 요새의 요새정원이라 불리우는 현대 국립 식물원의 웅장한 유리벽
초록으로 뒤덮힌 보르조미 센트럴 파크, 나도 사진작가 남미의 모습처럼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카즈베기 
한 권에 조지아의 모습을 곳곳 보여주면서 조대현 작가만의 사진예술과 곳곳의 정보를 다 펼쳐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코로나로 멈칫한 나의 일상에 요렇게 해시태그 조지아의 일상을 담은  책  한 권으로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이 편안해지는 조지아 여행 가이드북
"오감이 편안해지는 조지아 여행 가이드북" 내용보기
미국 조지아만 알았다면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이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손꼽는 동유럽 조지아를 만나는 시간, <해시태그 조지아>로 시작해봅니다.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고, 오감이 편안해지는 곳 조지아.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가깝고, 문화적으로는 유럽에 가까운 곳입니다.   뉴노멀 시대의 여행 트렌드를 예측하며 일찌감치 렌터카 여행과 소도시
"오감이 편안해지는 조지아 여행 가이드북" 내용보기


 

 

미국 조지아만 알았다면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이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손꼽는 동유럽 조지아를 만나는 시간, <해시태그 조지아>로 시작해봅니다.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고, 오감이 편안해지는 곳 조지아.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가깝고, 문화적으로는 유럽에 가까운 곳입니다.

 

뉴노멀 시대의 여행 트렌드를 예측하며 일찌감치 렌터카 여행과 소도시 여행 중심을 선보인 해시태그 여행 가이드북인 만큼 알면 알수록 매력 덩어리인 조지아의 구석구석을 소개합니다.

 

수도 트빌리시를 중심으로 하루씩 다녀올 수 있는 특색 있는 도시들이 가득한 조지아. 경이로운 작품과도 같은 메스티아와 카즈베기는 유럽의 대표 산맥인 코카서스산맥이 만들어낸 걸작 그 자체입니다. 막심 고리키는 트빌리시에 왔다가 코카서스산맥의 장엄함과 낭만적인 기질을 가진 사람들 덕분에 방황하던 시절 작가로 바꾸어 놓았다고 고백했고, 톨스토이는 코카서스 주둔군에 복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조지아의 매력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러시아, 터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으로 둘러싸여 있는 작은 나라이지만 역사는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조지아 전통 크베브리 와인 양조법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정도입니다. <해시태그 조지아>를 만나고 나면 '조지아다움'이 뭔지 어렴풋이 느껴집니다.

 

조지아는 여행 목적으로 1년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한 나라여서 한 달 이상 장기여행 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수도 트빌리시, 동부 시그나기, 북부 카즈베기, 서부 쿠타이시, 서북부 메스티아까지 구석구석 다녀볼 만한 곳이 가득합니다.

 

조지아뿐만 아니라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까지 세 나라를 일컬어 코카서스 3국이라 부릅니다. 분쟁 지역도 있어 여행 자제해야 하는 곳이 있으니 가이드북에 알려주는 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해시태그 조지아>에서는 조지아 단독 일정은 물론이고 코카서스 3국을 포함한 일정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쉽지만 직항은 아직 없어서 터키, 러시아 등을 경유해 트빌리시로 가야 합니다. 항공편만 해결하면 나머지는 수월합니다. 코로나 전에도 여행 패키지 상품은 비싼 편이었지만, 물가는 저렴한 편이어서 장기여행하기엔 참 좋습니다.

 

조지아 여행의 거점 도시 트빌리시에서는 길을 잃어도 좋을 정도로 도보여행의 쏠쏠한 재미가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5세기에 세워진 구시가지를 도보 여행하기 수월하게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쿠라 강 주변으로 유적지가 많은 트빌리시는 거리를 따라 걷기 좋은 도시입니다. 여행자 거리라고 부르지만 실상 카페골목이라고 부르는 게 더 어울린다는 골목길에서 카페 투어도 해보고 싶어요. 동서양 문화의 조화, 고대와 현대의 양면성을 다 보여주는 랜드마크 건축물 등 트빌리시 곳곳을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습니다.

 

동굴 도시도 몇 군데 있는데 정말 신기합니다. 수도원의 기능을 한 동굴 도시, 실제 도시의 기능을 수행한 동굴 도시 등 다양한 동굴 도시가 있습니다. 동굴 도시 투어 시 필요한 준비물과 소요 시간, 볼거리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조지아의 옛 수도이자 역사적인 마을 므츠헤타, 스탈린의 고향 고리, 독특한 요새 아나누리, 힐링 휴양지 보르조미, 프로메테우스 동굴이 있는 쿠타이시, 작은 스위스 메스티아, 낭만의 도시 시그나기, 조지아 여행의 완성 카즈베기, 현대적 매력을 가진 바투미 등 트빌리스 근교 외 조지아 소도시를 소개합니다.

 

알프스에 에비앙이 있다면 코카서스에는 보르조미가 있습니다. 보르조미 생수가 나오는 남부 코카서스의 보르조미 지역은 제정러시아 시절 황실 휴양지이기도 했다고 해요. 울창한 숲이 발아래 펼쳐진 모습을 볼 수 있는 케이블카를 타보는 재미도 만끽하고 싶습니다.

 

작은 스위스라고 불리는 메스티아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카즈베기의 자연이 만든 작품을 경험하지 않고서는 조지아 여행을 했다고 할 수 없다고 하죠. 자연과 함께 트레킹 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고,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품과 음악이 있는 조지아. 오감이 즐거운 여행, 웅장한 코카서스산맥이 만들어낸 자연의 걸작들을 만나보세요.

 


 

l****5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