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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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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3권입니다. 원래는 레진에서 발매가 되다가 이제는 소미에서 나오는 작품이 되어 버린 작품인데요. 나올때부터 인기가 있던 작품인데 저는 고민을 좀 하다가 구매를 하지 않아서 이북으로 열심히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행보가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여기쯤 오니까 그래도 주인공도 성장을 하고 하니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과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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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3권입니다.

원래는 레진에서 발매가 되다가 이제는 소미에서 나오는 작품이 되어 버린 작품인데요. 나올때부터 인기가 있던 작품인데 저는 고민을 좀 하다가 구매를 하지 않아서 이북으로 열심히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행보가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여기쯤 오니까 그래도 주인공도 성장을 하고 하니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과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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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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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3권을 읽었습니다. 압도적인 무력을 선보여 벨트람왕국의 군대를 굴복시킨 리오의 도움으로 가르아크 왕국에 무사히 도착한 크리스티나 일행입니다. 가르아크 왕국의 도움을 받아 임시정부를 설립하고 벨트람왕국에 대항하려는 크리스티나 왕녀를 필두로 한 귀족들이지만 사실 이들의 본질도 크게 다를 바가 없기에 어떻게 되든 상관업다~ 라는 마음이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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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3권을 읽었습니다. 압도적인 무력을 선보여 벨트람왕국의 군대를 굴복시킨 리오의 도움으로 가르아크 왕국에 무사히 도착한 크리스티나 일행입니다. 가르아크 왕국의 도움을 받아 임시정부를 설립하고 벨트람왕국에 대항하려는 크리스티나 왕녀를 필두로 한 귀족들이지만 사실 이들의 본질도 크게 다를 바가 없기에 어떻게 되든 상관업다~ 라는 마음이 드네요 ㅎ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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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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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야마 유리 작가의 정령환상기 13권입니다.명실상부 최강의 자리에 어울리는 활약을 보여준 리오.국경의 문제로 인해 다시 만나게 된 리제롯테와 함께 나라간의 일을 처리하고 레이스와 루시우스의 흔적을 찾으러 제국으로 향하게 되는 리오의 모습입니다.역시나 악역이 지능캐릭터 쪽이면 여러모로 볼게 많은거 같네요.리오 주변의 인물들과 함께 순서를 번갈아가면서 한번씩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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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야마 유리 작가의 정령환상기 13권입니다.명실상부 최강의 자리에 어울리는 활약을 보여준 리오.국경의 문제로 인해 다시 만나게 된 리제롯테와 함께 나라간의 일을 처리하고 레이스와 루시우스의 흔적을 찾으러 제국으로 향하게 되는 리오의 모습입니다.역시나 악역이 지능캐릭터 쪽이면 여러모로 볼게 많은거 같네요.리오 주변의 인물들과 함께 순서를 번갈아가면서 한번씩 나타나 활약을 해주고 여러가지 재주도 많고 숨겨둔 한수도 있는거 같아 더 그런거 같네요.다음권에선 루시우스와의 악연을 끊을수 있을지..

YES마니아 : 로얄 g********d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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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히로인 확정과 이야기의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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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재미있게 이어가는 요소 중 라이트노벨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이 인물 간의 관계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존의 등장인물이지만 주인공과 특별한 관계성을 보이지 않다가 특정한 사건을 개기로 두 사람의 거리감이 달라지는 것은 어느 정도 작품의 이야기가 전개되었을 때 독자가 흥미를 더욱 가질 수 있도록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주요 스토리가 정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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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재미있게 이어가는 요소 중 라이트노벨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이 인물 간의 관계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존의 등장인물이지만 주인공과 특별한 관계성을 보이지 않다가 특정한 사건을 개기로 두 사람의 거리감이 달라지는 것은 어느 정도 작품의 이야기가 전개되었을 때 독자가 흥미를 더욱 가질 수 있도록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주요 스토리가 정체되는 상황에서 이런 인물 간의 변화를 준다면 더욱 좋은 이야깃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전개가 좋은 라이트노벨을 만드는 데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정령환상기 13권에서는 여성 캐릭터와 주인공과의 관계성이 달라지면서 정식 히로인으로서의 확정이 이루어진 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가 전개되는 동안에는 이 여성 캐릭터가 정식 히로인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는데 지난 권에 이은 이번 권에서 마무리되는 사건을 바탕으로 정식으로 히로인이 확정된 느낌입니다. 이미 이 작품의 히로인이 많다고 생각은 하지만 주인공이 여러 히로인에게 취하는 행동을 보았을 때 앞으로 주인공 쟁탈전이 어떤 형태로 나타날 것인가가 무척 궁금해지게 만들고 정령환상기 시리즈의 주인공은 여러 히로인들과 의 관계 진전을 보여도 크게 반발이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정령환상기 13권의 내용은 커다란 사건을 앞둔 전초전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가 이어지면서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궁금해지게 만든 권이기도 했습니다. 확정된 히로인뿐만 아니라 그 히로인과의 앞으로의 사건 연관성이 매우 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시리즈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는 많은 독자 사이에서 부정적인 이야기가 제법 있었던 작품인데 막상 시리즈를 읽다 보니 무척 흥미롭고 잘 짜여진 작품이란 것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궁금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정령환상기 13권이었고 다음 권도 빠르게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14권을 기다리게 됩니다.

p*****9 202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