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오랫동안 너무 괴롭혔고, 그 피해는 현재 우리를 포함한 후대에게 고스란히 넘어갈텐데....전기차, 신재생 에너지로 산업이 바뀌어야 합니다. 유럽은 다행히 co2 규제를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하니...모든 나라가 동참하기를.... |
|
2015년 파리협정 탄생을 이끈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 전 UN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과 1인이 쓴 2020년말에 발간된 책이다 자연과인간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지구온도상승을 1.5도 이내로 억제해야하고 전세계 모두가 온실가스를 앞으로 10년 이내에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줄이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한다 우리나라도 멏달전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국회에서 2050년 탄소중립실현을 선언하셨다 2050년이면 난 77세, 큰 아이는 45세 둘째는 41세가 되어 아빠들이 되어있겠지 한국이 1년에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인구로 나누면 1인당 약12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데 주로 공장과 냉난방, 차와 비행기를 탈때 화석연료를 연소시켜서 나온다. 온실가스를 줄이는것은 어쩌면 다이어트 하는 것과 비슷할 수 있지. 줄이는 것이 사람과 환경, 경제에도 좋은걸 알면서도 쉽지않은것도. 지은이는 우리가 많이 늦었지만 아직 미래른 바꿀 기회가 있으며 앞으로의 파멸을 피할 수 있는 능력도 있는데 중요한 것은 행동이라고 말한다 정부 정책과 기술 해결책을 넘어서 우리가 해야할 열가지의 행동을 제시하고 있다 책 분량은 두세시간 정도면 읽을 수 있는, 행동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며 가족들이 같이 읽어봐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