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 다른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여타 질 낮은 에세이집과는 비교가 안돼요. 사랑과 행복에 대해 의문이 생길 때, 자기 전에 머리 맡에 두고 한 두 편씩 골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사람을 대할 때 있어 '관심과 간섭'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사랑을 듬뿍 담은 '조언'을 하라는 해답을 준 작가의 말이 인상 깊었어요. 저는 지인한테 주려고 벌써 여러권 장만했습
읽어보니 다른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여타 질 낮은 에세이집과는 비교가 안돼요. 사랑과 행복에 대해 의문이 생길 때, 자기 전에 머리 맡에 두고 한 두 편씩 골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사람을 대할 때 있어 '관심과 간섭'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사랑을 듬뿍 담은 '조언'을 하라는 해답을 준 작가의 말이 인상 깊었어요. 저는 지인한테 주려고 벌써 여러권 장만했습니다. 잔잔한 행복을 느끼고 싶으시면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