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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그래서 더 끌리는, 타이중다들 그렇죠? 여행 계획 짤 때, 너무 유명해서 사람이 북적이는 곳은 살짝 피하고 싶고, 나만 아는 비밀스러운 장소를 찾고 싶은 마음. 저한테는 대만이 딱 그런 곳이었어요. 타이베이는 몇 번 가봤지만, 늘 비슷한 코스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거든요. 그러다 '트래블로그: 타이중'이라는 책을 만났는데, 첫 장을 넘기자마자 '아, 여기다!' 싶었어요. 타이베이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던 보석 같은 도시, 타이중의 매력을 이 책이 속삭여주는 느낌이었거든요. 2025년 최신판이라 정보도 정말 정확하고요. 이 책 한 권이면, 타이중 여행 준비 끝!자유여행의 가장 큰 숙제는 바로 '정보 수집'이잖아요. 맛집은 어디인지, 교통은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숙소는 어디가 좋은지…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릴 때가 많죠.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친한 친구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처럼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타이중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파트에서는 여행 물가부터 추천 일정, 월별 유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정리해줘서 막막했던 계획의 가닥을 잡을 수 있었어요. 특히 저는 데이터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속철도는 어떻게 예매하는지 같은 사소하지만 중요한 정보들이 정말 도움이 됐어요. 여권 분실 시 대처 요령이나 간단한 여행 중국어 회화까지 담겨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정말 든든하겠다 싶더라고요. 초보 여행자도 길 잃을 걱정 없이 다닐 수 있겠다 싶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먹고, 보고, 즐기고! 오감만족 타이중 여행타이중이 '문화와 예술의 도시'라고 불리는 이유를 이 책을 보고 알았어요. 독특한 외관의 국립가극원부터 아기자기한 벽화가 가득한 무지개 마을, 그리고 옛 감성이 살아있는 심계신촌까지. 책에 실린 사진만 봐도 당장 달려가고 싶어지더라고요. 특히 중구, 베이구, 시툰구처럼 지역별로 나눠서 볼거리, 먹거리를 정리해준 점이 정말 좋았어요. 동선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여행 코스를 짤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대만 여행에서 먹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이 책은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현지 음식 BEST 5', '버블티에 대한 모든 것'처럼 정말 궁금했던 정보들만 쏙쏙 뽑아서 알려줘요. 원조 버블티 가게인 춘수당 이야기부터, 대만 3대 야시장 중 하나인 펑지아 야시장의 먹킷리스트까지! 책을 읽는 내내 입에 침이 고여서 혼났네요. 그렇더라고요. 타이중 근교, 숨겨진 보석을 찾아서타이중의 진짜 매력은 시내를 벗어나 조금만 발걸음을 옮기면 만날 수 있는 근교 도시들에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타이중 시내뿐만 아니라, 장화, 루강, 처청, 그리고 그 유명한 일월담까지 가는 방법과 즐길 거리를 상세히 다루고 있어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배경이 된 장화의 골목길을 거닐고, 300년의 시간이 멈춘 듯한 루강에서 고즈넉함을 느끼고, 아름다운 호수 일월담에서 자전거를 타는 상상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지 않나요? 각 도시의 지도와 핵심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당일치기나 1박 2일 코스로 엮어서 다녀오기에도 정말 좋아 보였어요. 알고 계시면 도움 되실 거예요. 당신의 다음 여행은, 따뜻한 타이중으로'트래블로그: 타이중'은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느낀 도시의 온도와 애정이 담겨 있는 책이었어요. 그래서인지 책을 다 읽고 나니 타이중이라는 도시가 마치 오래전부터 알던 친구처럼 가깝고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설렘을 느끼고 싶다면, 2025년에는 타이중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복잡한 타이베이와는 다른, 여유롭고 소박한 매력 속에서 진짜 '쉼'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이 다정한 가이드북이 당신의 곁에서 든든한 여행 메이트가 되어줄 거라 확신해요. 여러분도 꼭 느껴보셨으면 해요. 본 포스팅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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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서도 여행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국내 여행도 혼자 해본적이 없는 나 비행기는 십여년전에 애들이랑 제주도갈때 타본게 유일한 나란여자 ㅎㅎㅎ 해외여행은 꿈꿔본적도 없는데 요즘엔 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게 되버린 요지경 세상에 방구석 여행을 떠나보았어요 타이중 그 생소한 이름속으로 떠나요^^ ![]() ![]() ![]() 가장 쾌적한 날씨가 겨울이라니
요즘 같은 날씨에 떠나기 참 좋겠네요 나에게 딱 맞춤 같은 여행지 같다는 느낌 코로나가 끝나면 꼭 한번 가봐야지 의지를 다지면서 한장한장 넘겨보았습니다 ![]() ![]() ![]() 알쓸딤잡
아하 딤섬이 만두가 아니었구나 ㅎㅎ 이를테면 한국의 길거리 간식? 같은 종류를 통칭하는 단어 라는 이렇게 또 하나를 배우네요 여러가지 타이중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실려있네요 ![]() ![]() ![]() 초보 여행자 에게 꼭 필요한 추천 일정
아무래도 모르겠다 싶으면 하나 골라잡아 따라가보기 여행하기 정말 쉽지요^^ ![]() ![]() ![]() 그리고 배틀트립 여행지 까지 보너스^^
![]() ![]() ![]() 정말 세세하게 담겨있는 정보들이 이책 하나만 들고 비행기에 올라타도 될거 같으네요
![]() ![]() ![]() 지도는 물론이거니와
![]() ![]() ![]() 관광지 주소 홈페이지 전화번호까지 ㅎㅎ
제가 살고 있는지역의 관광안내 책자보다 더 자세하게 되어 있는게 좀 아이러니 하다 싶기도 해요 ^^ 우리동네보다 더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보면서 여기도 가보고 싶고 여기도 가보고 싶다고 타이중 이곳저곳을 혼자서 일정을 짜보고 있네요 ![]() ![]() ![]() 아무래도 아는 맛이 무섭다고 배틀트립에 나왔던 그 낙조가 보고 싶어요
대한민국 최최의 타이중 가이드북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저도 해외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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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이중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생소했어요..솔직히 대만에서 타이베이나 타이난은 알고 있었지만 타이중이 있는지는 몰랐거든요. 그래서 더 궁금했던 책이네요. 타이중이 어떤 도시인지 어떤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있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타이중은 대만 중부에 위치한 곳으로 근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의 볼거리가 있고, 동북아를 아우르는 미식의 집합이라고 부를 수 있게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그리고 저렴한 대중교통과 공공자전거 대여소도 있어서 여행을 더 쉽게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타이중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가 많이 실려있는데 특히 먹을거리에 대한 설명이 많이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타이중과 근교의 볼거리와 먹을거리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여행갈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타이중 여행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물가인 것 같아요. 비교적 저렴하게 여행을 갈 수 있는 게 좋고 특히 10k내외의 거리는 버스를 타도 버스비가 발생하지 않는다는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 타이중 여행 추천 일정이라는 게 있어서 비교적 더 쉽게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것 같아요. 타이중 핵심 명소만 골라 즐기는 1박 2일 일정, 타이중 시내의 핵심 명소와 소도시를 방문하는 2박 3일 일정, 타이중 시내의 핵심 명소와 일월담을 방문하는 2박 3일 일정, 타이중 시내의 볼거리를 모두 방문하는 2박 3일 일정, 근교까지 완전 정복하는 3박 4일 일정 등 계획적인 일정을 알려주고 있어서 혼자 여행 계획을 짜기도 좋을 것 같아요.
타이중은 타이중역이 있는 중구를 비롯하여 베이구, 시구, 시툰구, 난툰구, 난구, 동구 등으로 나눠지는데 이 책에서는 중구, 베이구, 시구, 시툰구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설명해주고, 타이중 근교의 장화, 루강, 처청, 일월담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혼자서도 타이중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볼거리, 먹을거리, 효율적인 여행동선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었어요. 그리고 중국어로 말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대만 자유 여행법도 설명해주고, 주의해야 할 점도 설명해주고 있어서 대만 여행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타이중이라는 도시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라도 좀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이 책을 가지고 타이중 여행을 떠나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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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는 알아도 타이중은 생소한 이들에게 새로운 대만의 모습을 보여주는 <해시태그 타이중>. 타이중은 대만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대만 제 2의 도시입니다. 그동안 타이베이에 편중되었던 대만 여행이었다면, 이 가이드북을 통해 매력만점 타이중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타이베이에서도 열차로 1시간 내외면 도착하기에 타이중은 앞으로도 인기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가이드북에서는 타이중 핵심 관광지만 둘러보는 1박 2일에서부터 시내와 근교 모두 다녀올 수 있는 3박 4일 일정까지 소개합니다. 살펴보니 사실 근교 여행이 포인트더라고요! 배틀트립에서도 2박 3일 일정으로 타이중 시내와 근교를 다녀왔는데 그 일정대로 따라 해봐도 좋습니다.
중구, 베이구, 시구, 둥구, 난구, 난툰구, 시툰구 처럼 지역별로 구분해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각 지역을 여행할 때 함께 묶어 다닐 수 있는 동선을 따라 효율적인 루트를 알려줍니다.
동북아를 아우르는 미식의 집합 대만. 타이중 곳곳에도 맛집이 가득합니다. 대만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현지 음식 베스트, 타이중에서 만날 수 있는 딤섬 전문점, 호불호 따위 없는 열대 과일 베스트, 버블티 등 대만 대표 음료, 타이중의 야시장 등 한국 사람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타이중은 대만 유일의 국립 미술관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립대만미술관, 대만 최초 오페라 전용 극장인 국가가극원도 있어 문화와 예술의 도시라는 명성을 갖췄습니다. 근현대사를 품은 타이중 기처역 같은 국가 지정 고적과 공자묘, 사찰, 독특한 벽화가 그려진 무지개 마을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대학교를 중심으로 상권 형성이 되어있어 먹을거리도 풍부합니다.
도시 여행으로 제격인 타이중은 근교 여행도 놓칠 수 없습니다. 아시아의 우유니라는 별칭을 가진 고미습지, 포토존 루체 교회 등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많다고 합니다.
타이중에 방문한 여행자들은 꼭 방문하는 무지개 마을과 고미습지. 타이중 시내와는 거리가 떨어져 있긴하지만, 투어 상품으로도 있어 효도 여행, 가족 여행 시에는 투어 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하고 있네요.
아시아의 우유니라는 별칭을 가진 고미습지는 인생샷 장소이기도 합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촬영지 장화 지역도 소개합니다. 시간 여행하는 듯한 기분에 빠질 수 있는 루강 등 근교에 어쩜 그렇게 볼거리가 풍성한지요.
대만 중부의 깊고 높은 산속에 위치한, 대만 8경 중 하나인 일월담도 느낌 좋은 여행지입니다.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은 장소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일월담 스타벅스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 한 잔과 함께 대자연의 감동을 만끽할 수도 있어요. 스벅 시티컵을 모으는 취미를 갖고 있다면 일월담 머그컵도 이참에 소장품으로 콕!
대만과 타이중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도 효율적인 동선으로 즐거운 여행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는 <해시태그 타이중> 가이드북. 중국어를 말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대만 타이중 여행법을 꼼꼼하게 알려줘 큰 도움됩니다. 이색적이고 다양한 매력이 있는 타이중에 이제 주목해보세요. 자유롭게 여행 다닐 수 있는 날이 얼른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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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작년 초 계획했던 대만 여행이 취소되어 대만에 항상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찰나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대만에 처음 가보는 사람들도 쉽게 갈 수 있도록 책 초반부터 대만 여행 시 명심해야 할 기본 사항들을 상세하게 적어 놓았어요. 첨부한 사진들은 책의 목차입니다 !! 목차만 봐도 빠짐없는 알찬 구성임을 알 수 있어요 ㅎㅎ 타이중의 각 구별로 다양한 관광 명소와 맛집, 숙소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디테일도 잘 살아있어 정말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 본 리뷰는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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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라암 님의 '집에 돌아오지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저를 보는 듯 했어요. 저도 입국심사부터 입꾹 닫고 못 빠져나올거 같은 쫄보인데 말이죠. 혼자만의 여행도 그 언젠가라며 상상만 하지말고 여행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기반삼아 나의 여행을 계획해 보려 합니다. 그러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타이중이였고 계획표를 짜보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해 준 책이랍니다.
이 책은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효율적인 타이중 여행 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의 총망라
타이중은 타이완(대만)의 중부 도시랍니다.
시작은 타이중의 사계절을 알려줍니다. 여행지의 날씨는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예전 스위스 신행때 눈덮힌 곳에 봄옷입고 ㅜㅜ ) 계절별 평균 기온과 날씨도 상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라 대체로 덥지면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합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혼자 여행은 국내여행뿐인데 타이중은 대중교통 버스노선이 잘 갖추어져있다하니 일단 조금 마음이 놓이구요~^^
그 나라의 맛있는 음식도 여행의 묘미이죠~~^^
사진 보며 간식먹는 상상, 쇼핑하는 상상, 집콕이지만 힐링 타임이였습니다^^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집에서 제 머리 감기도 귀찮은데 말이죠^^;
당장 가는 것도 아닌데 벌써 1박2일? 2박 3일 혼자 너무 긴건가 하며 참고하며 계획을 세워봅니다.
타이중 시내와 근교여행으로 나뉘는데 전 왜 자꾸 겁이 나죠ㅋㅋ전 우선 1박 2일 정도 위주로 책을 보았답니다. 계획별 추천일정도 상세히 잘 나와있어 참고 하기 좋았답니다.
여행준비물도 잘 나와있구요. 동남아라 연중 따스하기 때문에 모기기피제나 바르는 약이 필수이네요. 그리고 독특한 버스 이용법: 본인이 탑승할 버스가 멀리서 보이기 시작하면 손을 높이 들어 탑승을 표시해야 한다. 표시 하지 않으면 버스가 정차하지 않고 가버리기 때문이다. 잘 기억해야 겠어요.
타이중 입국절차 도 혼자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여행은 패키지나 친구 믿고 꽁무니만 따라다니다 보니 혼자 여행계획하니 아주 초집중^^;;
야시장도 가봐야지 싶은데 길치에 방향치 나갔다 숙소 돌아오려나 계속 책보면서도 겁쟁이 모드라 .. 이 음식도 찝꽁입니다. 루로우판은 간장과 오향 소스에 졸인 돼지고기를 밥 위에 올려 먹는 돼지고기덮밥이다.
국립대만 미술관도 가보고 싶네요. 홈페이지 주소, 위치, 시간, 전화등 잘 안내되어있어요.
여행책 보는 동안은 알록달록 예쁜 구경지와 맛있는 음식 사진 보며 즐겁게 계획하고 타이중에 있는 제 모습에 가슴 쿵쾅 거리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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