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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골리앗이 되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성장하는 사람들의. 바로 따라해볼 수 있는 옆집 누나동생언니오빠의 이야기이다 매일 조금씩 성장해가는 6인의 이야기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로 힘든시기 긍정의 힘으로 이길 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강력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2020년도에 더해빙이 인기였다면 2021년도에는 아성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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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서적만..몇 십년째 읽어본다 다들 너무 성공하신 분들의 책들인 것 같아서 와닿지가 않을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은 그냥 우리네 이웃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쓴 것 같다. 근데 그 성장의 힘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보인다. 심지어 SNS팔로우해도 넘사벽인 느낌도 아니다. 여전히 친근하다. 그런데 계속 성장한다. 와.. 그게 바로 아주 작은 성장의 힘이 큰 성장을 만들어내는 비법인것 같았다. 이 책은 6인의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한 사람이 아닌 6인의 이야기 속에 빠져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혀진다. 강력 추천하는 자기계발 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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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아주 작은 성장의 힘 : 매일 1%의 노력으로 만든 저자 : 임정민, 구자호, 전현미, 황상열, 이혜정, 김종민 지음 출판사 : 더 로드 연도 : 2021년 1월 19일 ? 네이버 블로그 정리 http://m.blog.naver.com/momentist945/222298086890 [한국독서교육신문 - 구자호 전문기자] http://www.readi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0 [독서경영신문 - 구자호 전문기자] http://www.readingtv.kr/news/articleView.html?idxno=10096 이 책 『아주 작은 성장의 힘 (더 로드, 2021.01.19)』의 공저자 6인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우리 주변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이다. 이들은 작더라도 지속적인 노력과 실행력으로 자신만의 삶의 무기를 만들어왔다. '평범한 사람들이 비범해지는 유일한 방법이 평범한 것을 지속하는 것'임을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일을 멈추고 중심을 갖고 성장해나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전반부에서 '1장 꿈이 현실이 되는 말의 힘'과 '2장 사람을 성장시키는 기록과 정리의 힘'에 대해 말한다. 1장에서 임정민 저자는 '나의 말은 누군가의 기쁨이고 축복이 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말은 눈의 마주침이자 그 이상의 소통이다. "보지 않으면, 듣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강의할 때 자주한다고 하는 저자는 경청의 자세를 강조한다.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사람의 말을 집중해줄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Knowing이 아나라 Doing'에서 '스피치는 지식이 아니라 기술이기 때문에 공부가 아닌 연습을 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마음이 안정된 상태로 '과현미(과거-현재-미래)'로 말하는 연습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2장에서 구자호 저자는 기록을 하면 "과거를 지우지 않고 자신을 만들 수 있다"고 알려준다. 무심코 지나쳤던 하루하루를 확고한 체험으로 만드는 과정이 그가 기록을 중요시하는 결정적인 이유였다. 영화 <바닐라 스카이>에 나오는 "1분마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말처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하늘빛처럼 순간의 가치 판단이 중요함을 깨닫게 한다. 또한 저자에게 있어 기록은 삶의 종합예술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좋았다. 기록을 통해 어떻게 내 삶에서 실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활용할지 나 역시 정리해보고 싶다. "평범한 것이 때론 가장 특별하다"라는 말처럼 기록의 예술적 가치는 축적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한다는 메시지를 새겨 본다. 중반부에서 '3장 사람을 감동시키는 정성의 힘'과 '4장 실패를 극복하는 독서와 글쓰기의 힘'에 대해 말한다. 3장에서 전현미 저자는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무기가 '온 몸으로 들었던 경청의 힘'이라고 알려준다. "미소 띤 얼굴을 지닐 수 없는 사람은 장사할 자격이 없다"는 중국 속담처럼 웃는 얼굴이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 윤활유 역할을 한다. 이는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말에 공감했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비결도 딱히 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야기하고 있는 상대에게 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의 중요성을 새겼다. 아무리 속으로 생각하고 말을 한들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생각하고 말한 것은 바로 실행하는 저자를 본받아 생각의 힘, 언어의 힘, 실행의 힘 세가지를 합한 '즉시 족(卽時 族)의 힘'을 키워나가야 하겠다. 4장에서 황상열 저자는 글쓰기가 '나를 다시 만나는 작업 또는 과정'이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언급한다. 특히 '나를 바꾸는 SRT 독서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좋았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어 다시 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에서 'S(Search)'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구절을 찾는다. 'R(Read and Repeat)'은 반복하며 읽으며 객관하는 과정이다. 'T(Traning)' 단계에서 실제 훈련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낸다. "당신이 쓴 글 하나가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고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글쓰기가 스스로에게 치유가 된다는 얘기는 익히 들었지만 타인에게도 위로와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 낼수도 있다는 생각을 더할 수 있어 좋았다. 후반부에서 '5장 세상 밖으로 다시 시작하는 힘'과 '6장 가슴 뛰는 삶을 도전하는 열정의 힘'에 대해 말한다. 5장에서 이혜정 저자는 '경단녀'를 '경력이 단단한 여자되기'로 재해석한다. 또한 '100세 커리어를 만들기 위한 전략'으로 평생 부와 명예를 누리는 삶을 준비 과정을 나눈다. '100세 커리어를 만들기 위한 전략'에는 3가지가 있다. 첫째, 성공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새로운 감정, 관념, 신념, 태도를 창조하는 힘은 우리 내부에 있는데 그것이 바로 '삶'이다. 둘째, 독서 및 글쓰기 습관을 들인다. 오로지 반복만이 정답이라는 태도로 스스로를 몰아부치지 않는다. 의식이 매여 있는 인생 일부를 반복적으로 만들어 습관에 맡긴 뒤 그렇게 얻은 유유를 정말 중요한 일(기계적으로 반복해서는 안되는 일)에 투입해야 한다. 셋째, 단계적 전략의 중요성이다. 당장 1년, 3년, 5년 안에 할 일 등 단계적인 버킷리스트를 계획하고 실행해나가면 기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원하는 바를 이뤄나갈 수 있을 거라는 말이다. 6장에서 김종민 저자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마음에서 흐르는 혈액 기부인 헌혈과 체력의 터닝 포인트, 달리기로 가슴 뛰는 삶을 말한다. 도전 속에서 피어오르는 자신과 마주 보면서 포기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도록 스스로를 응원하며 성장한다. 그에게 '도전'이란 살면서 해보지 못한 무한적인 경험을 실제로 직접적으로 몸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지금은 자기 브랜드를 확장하면서 성장하는 시대다. 직장보다는 취미를 직업으로 삼는 시대가 찾아온다. 피와 땀이 만나 탄생한 '헌혈러너보이'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일 때 희망의 기적을 만나며 기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을 발한다고 강조한다. 나는 임정민, 구자호, 전현미, 황상열, 이혜정, 김종민 6인 공저자의 『아주 작은 성장의 힘』이 6권의 단편집을 보는듯한 다양하고 알찬 구성력과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삶의 무기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생 매뉴얼' 같은 책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말과 기록, 정성, 독서와 글쓰기, 경력, 건강 무엇 하나 간과할 수 없는 삶의 영양제와 같다고 생각되었다. 둘째, 6인의 공저자에게 절로 존경심이 드는 이유는 그들이 삶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절실함과 진정성이 보였기 때문이다. 셋째, 독서모임에서 만난 사람들의 함께 만든 책이어서 그런지 다른 공저에서 찾기 힘든 결속력과 팀워크가 보였던 부분이 각 챕터가 모두 7꼭지로 맞춰져 있고, 주제는 달라도 모두 지속성과 실행력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Special 외전으로 수록된 신성대 대표와 '하루독서를 말하고 느끼다'와 축하글로 함께 해준 전아영 대표, 일상혁명가 이준태, 자기계발하는 직장인 강정훈, 행복한 북창고 수문장 허필선 작가, 추천사를 남겨주신 김을호 교수, 오세진 작가, 신성진 대표, 하석태 대표, 이성민 박사 등 많은 사람들의 응원 글도 보면서 이 책에 신뢰가 갔다. 하지만 저자들의 프로필 사진 디테일과 오타가 보이는 점이 아쉽다. 그래도 이 모든게 커버 될 만큼 삶의 경험에서 나온 진정성이 느껴서 좋았다. 나도 이들처럼 리드포액션 하여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임을 깨닫고 이제부터 지속해서 해나가고 싶은 일이 있는지 찾아 보고 싶다. 인상 깊었던 구절을 정리해봤다. 첫째, 잠재된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자. 능력은 결코 특별한 사람에게만 부여된 것도 아니고, 타고나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둘째,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어제보다 한 걸음 더 내딛기, 거기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이 확실하게 내 삶에 자리 잡은 것이다. 더 큰 일을 하기 위해 자신을 넓게 규정하는 연습 또한 너무 중요하다.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원하지 않는 것, 피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것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 한다. 셋째, 불안하고 초조한 사람들은 마음에 힘을 준다고 한다. 마음에 힘이 들어가면 매사가 피곤해진다. 즐길 땐 화끈하게, 소소한 것도 큰 행복임을 느낄 줄 아는 인생 소풍을 할 것이다. 넷째,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나를 드러내야 한다. 나의 민낯까지 솔직하게 써내어 글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나를 치유하고 위로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다섯째, 지금 이 순간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만큼 미래가 달라지기를 바란다면, 어제와 오늘의 삶에 변화가 있어야 하고, 그 변화는 앞날로 향하는 변화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섯째, 내 몸이 진심으로 원하는 게 무엇일까? 이렇게 하면 나와 소통할 수 있을까? 나와 마주 앉은 시간이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경험하지 못한 도전은 없다. 자기를 믿는 습관을 보여주면 어떤 경험이든 극복할 수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일곱째, 만난다는 것은 늘 설레는 일이다. 내게 사람이 온다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 한 사람의 바른 정신이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희망을 부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주작은성장의힘 #매일1퍼센트의노력으로만든 #국방FM별사탕 #국방광장 #독서공감 #수요책갈피 #완독클럽 #독서경영TV #서평연습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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