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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은 가라!! 과연 누가 특별함에 최고가 될것인가!! 경쟁하듯 펼쳐지는 이야기대열에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게된다.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수많은 생물도감을 봐왔지만, 이책은 과연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으로 시작해 만화를 본것같으나 나도 모르게 쌓인 지식으로 마무리짓게되는 특별하고 재밌는 마술같은 이야기다.
책표지 에서부터 관심을 끌게하는 만화 캐릭터 같은 등장인물은 탐험 시작을 알리며 책에 소개되는 생물들을 일러스트로 특징을 잘 표현하여서 제목처럼 징그럽지만 정말 귀욤귀욤 하다. 무서운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볼수 있게 하여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볼 수 있는 책이다. 나는 이책을 전혀 다른 의미로 읽기 시작했다. 바로 캐릭터 창작에 관심이 많아서, 잘 알려지지 않은 못생기기고 특별한 동식물들에 대해 관심있게 찾아 보던중 때마침 딱 맞는 책이 출간된 것이다. 어찌보면 이미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일차로 탄생된 캐릭터라고도 할수 있을것 같다. 미술에 관심이 많은 내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재밌는 그림이 탄생하겠는데?"라며 쪼르르 달려와 내옆에 딱앉는다. 이책 그림을 그린 '가와사키 사토시'와 '바니에몬'은 일러스트레이터로 동식물의 삽화를 그려왔다하니 다른 저서를 찾아보면 도움이 될것 같은 생각이든다. 제1장 육지, 제2장 공중, 제3장 바다의 이야기로 나눠져 있으며 각 첫장에는 이렇게 만화 형식으로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의 흰트를 주며 시작한다.
첫번째 이야기는 육지의 특별한 생물들을 보여준다. 매 페이지마다 새로운 생물들이 나온다. 왼쪽 페이지는 생물의 이름과 함께 흥미로운 내용의 한줄로 궁금증을 유발하고, 이야기보따리로 간단한 특징을 이야기해준다. 반페이지를 차지하는 큰 그림또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오른쪽 페이지는 간략한 기본정보와 자세한 설명을 해주며, 단순히 보는것만이 아닌 생물의 특징과 관련된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공중에서 볼수있는 특별한 생물들을 보여준다.
세번째 이야기는 바다에서 볼수있는 특별한 생물들을 보여준다. 오른쪽 페이지 윗쪽에 스마트기기(스마트폰 또는 탭 등)로 큐알코드를 읽히면 유튜브 동영상으로 연결되어 실제 생물의 모습을 볼 수있다. 아쉬운점은 한글이 아니어서 정보를 쉽게 얻기에는 어려워보인다. 실제 모습을 보니 그림으로 특징을 참 잘살려 표현한것 같다.
마지막 장까지 즐거움을 준다. 바로 퀴즈퀴즈퀴즈 타임~!!
일본저자인 '로'는 '이상한 생물 채널'이라는 유튜브를 운영하며 3천만회를 돌파하는 인기 채널로 떠오르며 책으로 내게 되었다. 일본인 유튜버이기때문에 유튜브에서 '이상한 생물 채널'로는 검색이 안되고, 유튜브 주소를 이용하면 된다.
큰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일반 소설책 크기로 무겁지않고 펼쳐보거나 챙겨 다니기 좋아보인다. 이제 몇번 봤다고 친근하기까지 한 이 특별한 생물들을 알게 해준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책은 아마존 베스트 셀러 다운 정말 특별한 책이다.
[이 글은 책좋사 이벤트 서평으로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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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면서도 재밌는 생물도감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QR코드 스캔하면서 재밌게 보는 책이라 좋아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책입니다. 글 로, 옮긴이 이유라, 그림 가와사키 사토시, 바니에몬입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라고 하네요. 총 시청 횟수 3천만 회 인기 유튜브 채널을 책으로 출간한 거라고 합니다. 표지에 있는 여우와 너구리가 이 책을 진행해 나가고 있어요. 아이가 QR코드 스캔하면서 아주 재밌게 봐요. 그림으로 보면 크게 그려져서 징그럽게 보일 수도 있지만. 영상으로 보니까 작고 귀여운 생명체들이 많더라고요. 스캔해서 열심히 보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
육지, 공중, 바다로 나눠소 소개하고 있는데 그 첫번째는 육지생물입니다. 사막의 인절미!! ㅋ 넘 별명도 재밌게 짓지 않았나요? 인절미라고 생각하고 보니 인절미 같아요. ㅋㅋ 그랜트황금두더지!! 생물들 소개 후에는 이렇게 칼럼이 나오는데 칼럼도 무척 재밌더라고요. 혼성 동물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혼성동물은 기능은 월등해질지 모르지만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져서 인공적으로 탄생시키는 건 좋지 않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공중 생물입니다. 안짱다리 아저씨 덤불해오라기. 오다리 교정을 좀 받아야 하나 하는 말풍선이 빵터지게 하네요. ㅎㅎ
생각지도 않았던 얼룩말, 기린, 코알라, 판다, 하마의 울음소리에 대한 칼럼이네요. 얼룩말이 멍멍이라니 놀랍네요. ㅎㅎ
다음으로 바다생물입니다. 엄청 귀여운 생물을 발견했어요. 바로 바닷속 아기코끼리 덤보문어입니다. ^^ 문어지만 먹물은 없다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RYaHIUhfR3A&feature=youtu.be QR코드 스캔하면 이 영상으로 연결되는데요.
잠시 감상해 보시죠? 넘 귀여워요. ㅋㅋ
인간 때문에 멸종된 여행비둘기, 스텔러바다소, 일본늑대에 대해 나오네요. 이렇게 생태계가 파괴되면 반드시 어딘가에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되는 법이랍니다. 우리 모두 생물을 보호하고 미래에 남겨줍시다.
생물도감퀴즈가 뒷부분에 있어요. 다 읽어봐야 풀 수 있겠어요. ^^ 퀴즈 보고 읽고 싶은 부분으로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단순히 재밌기만 한 게 아니라 생태계에 대해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았네요. ^^ -키즈프렌즈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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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글 로 그림 가와사키 사토시, 바니에몬 출판 키즈프렌즈 저희 아이는 정말 동물을 좋아해요. 특히 모든 동물을 한번에 만날수있는 도감류를 좋아하더라구요. 표지를 보면 많은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데, 하나같이 징그럽기도하고, 생소하기도한 생물들이네요. 동물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이름을 술술 말할정도로 익숙한 동물인가봐요. 이동물은 어떤 동물이고, 저 동물은 어떤동물이고, 저에게 말해주느라 바쁘네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은 70종의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QR코드를 통해 유뷰트 영상도 시청할수있는 알찬 책이기도 합니다.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은 육지생물 39종과 공중생물 13종, 그리고 바다생물 18종으로 나누어져 설명이 되어 있어요. 차례를 보면, 동물 이름만 나열되어 있는것 아니라, 특징이 살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차례를 살펴보고 궁금한 동물 먼저 읽어봐도 좋을것같아요.
동물에 대한 설명은 한페이지에 모두 담겨져 있어요 그런데 저는 글보다는 그림이 먼저 눈에 띄네요! 생김새 때문인가요? 독특하게 생긴 이 동물은 벌거숭이두더지쥐에요. 이 동물은 거의 늙지도 않고 암에 거리지 않는데다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끄덕없이 버틸수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동물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생김새만 봐도 판단하면 안된다니깐요!! 이렇게 동물마다 환경에 맞게 진화한 생물의 놀라운 능력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재밌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더라구요.
동물의 종류와, 사는곳, 크기 등 자세한 이야기도 들어볼수있어요. 그리고 생태나, 특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함께 읽어보면 좋겠죠?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궁금한 동물을 QR코드를 통해 바로바로 동영상을 볼수있다는 점이지 않을까합니다. 아이의 큰 호응도 여기서 폭팔했어요!
그림도 너무 잘그려져 있어서 만족했지만, 아무래도 흔히 볼수없는 동물들이라, 실제 모습이 궁금하기 마련이죠. QR코드로 쉽게 그 동물을 더 자세히 살펴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는 핸드폰을 들고 이 동물, 저 동물 찍느라 정신없이 바쁘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생생한 동물의 움직임을 관찰해보고 다시한번 동물의 설명을 읽어보면 그림으로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는듯하고,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징그럽고 생소한 동물이지만, 지구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도한 동물들을 만나볼수있어서 너무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동영상을 통해 더 깊이 배워볼수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징그럽지만 귀여운, 반전매력을 가진 동물 친구들이 궁금하신가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을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동물 좋아하는 친구라면 정말 재밌는 시간이 될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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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지만 왠지 귀엽다니, 정말? 징그럽고 무섭기만 할 것 같은데, 귀엽다니... 저는 이 말을 믿기 어려워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로 글 / 가와사키 사토시, 바니에몬 그림 / 이유라 옮김 / 키즈프렌즈)
일본인 유튜버 '로'는 총 시청횟수를 3천만 회 돌파한 인기채널 '이상한 생물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이 책은 그 채널을 책으로 출간한 것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이미 인기를 검증받았네요. 징그러운 동물 무서워하기까지 하는 저이지만, 얼마나 재미있는지 읽어보고 싶은 마음 가득하여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징그럽다, 귀엽다, 이런 느낌보다는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느낌이었어요. "세상에 이렇게 신기한 생물들이 많다니..."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감탄을 하며 읽었답니다.
제일 처음 등장한 동물은 벌거숭이두더지쥐입니다. 털이 하나도 없고, 어마어마한 뻐드렁니를 가졌대요. 외모로만 판단하면 안 된다는 문구에 크큭 웃음이 지어졌지만, 거의 늙지 않고 암에 걸리지도 않으면서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살 수 있다는 문구에는 와... 정말 부럽다는 마음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노화나 암에 대한 연구를 할 때 쓰이는 동물이래요. 와우! 정말 고맙네요.
두번째 등장한 동물은 에메랄드는쟁이벌. 바퀴벌레를 독침으로 바로 죽이고, 자기 집으로 끌고 가서 그 안에 알을 낳아 애벌레의 먹이로 사용한다니! 바퀴벌레를 이기는 더 무서운 생물이군요. 하지만 이 독이 파킨슨병 연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와... 신기한 생물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찍기만 하면 바로 유튜브로 연결이 되고, 그 생물의 살아있는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이 암살자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다며 바로 확인합니다. 오호~ 움직임을 직접 보니, 정말 실감나서 저는 무섭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아이는 "하하! 신기하다! 하하하!" 계속 웃으면서 봅니다. 아이들은 참 겁이 없죠... ^^
우리 아이는 이 책 매일 다시 읽어보면서, 이 책에 있는 생물들의 실제 영상을 매일 보고 있어요. 특히, 사막의 인절미라고 불리우는 그랜트황금두더지의 영상이 재미있는지 자주 봐요. 모래더미를 마구 움직이며 이동하는 모습이 제가 봐도 정말 신기하네요. 그래서 사막의 인절미래요. 하하... 이렇게 신기한 생물들의 영상을 어떻게 다 찍으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 책에는 이렇게 징그럽지만 알고 보면 멋진 육지생물 39가지, 공중생물 13가지, 바다생물 18가지 이렇게 총 70가지의 생물들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책의 뒤쪽에는 안타깝게 멸종한 생물들의 이야기도 있어요. 멸종이라는 말은 정말 슬픕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어른으로서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 뒤에는 생물도감퀴즈도 있어서 이 책을 다 읽은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신기한 생물들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징그럽지만왠지귀여운생물도감, #로, #키즈프렌즈, #이유라, #가와사키사토시, #바니에몬, #아마존베스트셀러, #인기유튜브채널, #이상한생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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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태어난 생물은 모두 쓸모가 있다! 외모로만 판단하면 안된다!"
초등학생에게 여러가지 교훈도 주는 아마존베스트셀러 징그럽지만왠지귀여운생물도감 책을 만나봤어요 ^^
#징그럽지만왠지귀여운생물도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들은 귀엽고 친근해요. 자주 볼 수 없거나 희귀한 생물들은 생소한데 그 중에서도 징그러운 생김새의 생물들만 모아놓은 도감이라 더욱 특별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생긴 생물이 있을까? 상상의 생물이 아닐까? 싶은 생물들이 많아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역시 세상은 끝없이 넓고 광활하며, 인간으로 태어나서 한평생 보고 배우는 건 극히 작은 것 같아요 ^^; #더다녀야해 #더배워야해 #더먹어야해
징그럽지만왠지귀여운생물도감 독후활동 - 마스크보관걸이 만들기도 해봤어요. (만들기과정은 리뷰하단에 있어요)
유튜브 #이상한생물채널 을 운영하는 저자가 총 시청횟수 3천만회 인기유튜브 채널을 책으로 출간했어요. 유튜브 주인공 너구리와 여우 캐릭터를 그린 분은 바니에몬~ 그림이 너무 귀엽던데, 네임도 귀여워요 ^^
책표지에서부터 이미 몇몇 징그러운 생물들이 일러스트 그림으로 나타내져 있는데 자세히 보면 피카츄에 등장한 것 같은 귀여운 생물도 있고 처음보는 생물들은 '이름이 뭘까?' 이름을 유추해보게 되는 생물들도 있어요. 공통점은 못생기고 징그럽게 생겼는데 귀엽고 자꾸 보고 싶다는 것 ♡
목차는 땅 - 하늘 - 바다 순으로 나열되어 있고, 꾸미는 수식말 다음에 생물의 이름이 나와요. 아이들은 생물의 특징을 잘 나타낸 수식을 읽으니 흥미가 더 생긴대요 ^^
뻐드렁니에 벌거벗은 못난이, 지구 최강의 생존력, 똥꼬에 털이 났다고, 화성에서 온 우주인 등
이렇게 각자의 매력을 짧은 자기소개처럼 표현해서 적어놨는데 이 부분을 읽으니 미리 어느 정도 면역이 생겨서(독감주사처럼) 실제로 생물의 생김새나 설명을 읽어도 징그럽게 느껴지진 않았다고 해요.
아마존 베스트셀러답게 책을 읽는 방법이 상품설명서처럼 잘 나와있어요. 특히 유튜브 주인공 캐릭터가 설명을 해줘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어요 ^^ 저희 딸은 '여우'와 '너구리'가 개성있고 귀여워서 종이에 따라 그려보더라구요.
여우는 키도 크고 단발머리에 노랑머리라서 딸아이가 좋아하고, 너구리는 작은 키에 귀여운 외모라서 아들이 귀엽다고 했어요.
생물도감이라는 책이름에 걸맞게 생물소개가 한 장씩 나와있어요 ^^
수식어와 이름, 기본정보, 돋보기 붙임설명이 잘 나와있고, 책내용은 대화체라서 읽기만 해도 누가 말해주는 듯 귀에 쏙쏙 들어와요!
제가 제일 징그러워했던... ㅠ #오싹오싹 독침에 마취되서 산채로 서서히 잡아먹히는 ㅠ 뜨허허헉;;; 소오름..
하지만 에메랄드는쟁이벌의 독이 파킨슨병 연구에 도움이 된다니 멸종시켜서는 안되는 생물이예요~
생물마다 우측상단에 QR코드가 있는데 스마트렌즈로 찍으면 생물의 실제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생생하게 잘 찍혀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저희 초딩아들이 좋아한 #사막의인절미 #그랜트황금두더지 정말 눈이 안보이는 귀여운 생물이었어요 ^^
징그럽지만왠지귀여운생물도감은 큰단원 사이에 이렇게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생물칼럼이 있어서 #쉬어가기 좋답니다! 잡종오리는 청둥오리와 집오리가 짝짓기해서 생긴거고, 코요테와 늑대가 짝짓기하면 코이울프가 생긴대요.
저희 아이들이 이미 알고있는 사자와 호랑이의 짝짓기로 태어난 라이거도 나와서 좋아했구요! 세상에는 사람들의 연구나 이상한 현상에 의해 태어난 신기한 잡종생물들이 가끔 있지만 혼성동물은 수명이 짧은 편이라 가엽게 여기자고 이야기 나눴어요~
책 옆면에 생물이 사는 영역별 단원색이 표시되어 찾아보기 더 쉬웠어요. 땅(빨간색) / 하늘(초록색) / 바다(파란색)
그리고 큰 단원인 육지 / 공중 / 바다 각각의 편이 시작될 때마다 여우와 너구리의 대화장면이 나오는데요~ 카톡처럼 말풍선으로 대화를 나눠서 더 재밌고, 카톡내용은 그 뒤에 나올 이야기를 대충 짐작하게 만들어줘서 도입으로 좋았습니다.
초딩아들이 좋아했던 생물은 사막의 인절미 #그랜트황금두더지 였는데 중딩딸은 공중생물 중에서도 #카카포 라는 새를 귀여워하더라구요! 사연이 너무 귀엽다고 하던데, 카카포는 겁이 없어서 인간을 보면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구애의 춤을 춘다고 해요. 생김새도 부엉이처럼 너무 귀여워서 순수한 점이 좋대요.
이번 생물칼럼에는 추가상식으로 동물의 특이한 울음소리가 소개되었는데 저도 아이들도 처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아서 정말 유익했어요.
얼룩말이 멍멍~ 울고 기린이 음뭐어어~ 울고 하마의 울음소리가 바부 웃웃웃~ 이라니 ㅋㅋㅋ 둘째는 어서 월요일이 되서 학교가서 친구들에게 책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생물도감만큼이나 신기하고 재밌는 생물칼럼!
한편 바다는 보통 심해생물들이 많이 나와서 정말 흉측하고 신기하게 생긴 생물들이 많았어요 ^^ 사람얼굴처럼 생긴 이 생물은 #블로브피시 로 몸에 근육이 없이 땅 위에 올라오면 흐물흐물 하다고 해요.
QR로 생생하게 본 블로브피쉬는 심해에서는 수압이 강해서 피부가 탱탱해보이네요 ^^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생물로 꼽혔다니 좀 억울하기도 하겠어요 ㅎㅎ
권말에는 생물도감퀴즈가 있어서 생물의 이름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 이름이 좀 어려웠지만 저희 아이들은 여러번 읽어서 거의 다 맞히더라구요!
징그럽지만왠지귀여운생물도감 독후활동 - 재활용품을 이용한 마스크보관걸이 만들기
이번에는 어떤 독후활동을 해볼까 잠깐 생각하다가 오늘 도서관 갈때 마스크를 찾아 각자의 장소로 달려가는 아이들이 생각났어요. #마스크보관걸이 만들어보자! 프린터 구입할때 받았던 #사진인화지 일반 A4보다 두껍고 코팅도 되어 있어서 여기에 그림을 그리게 했어요 ^^
아이들이 그리고 싶은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생물 4종! 네임펜으로 정성껏 그렸더라구요 ^^ 동그랗게 오려서~~~
휴지심을 잘라서 말아 후크를 만들려구요.
저희집 여자들이 #금속알러지 가 있어서 조심스럽길래 마스크 닿는 곳도 금속 아닌, 종이로 #친환경 ㅎㅎㅎ 휴지심 위는 여러가지 종이마스킹테잎으로 감아줬어요.
A4용지 3등분 접기해서 옷걸이에 감아 풀칠해서 고정하고, 아이들이 그린 생물그림을 글루건으로 붙여서 완성!
현관 입구에 후크를 달아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나 만들기 등 아이들의 솜씨를 전시했는데, 그 후크에 옷걸이를 걸기만 하니 마스크보관걸이가 완성되었어요. 아이들의 생물그림 덕분에 현관이 더 살아나네요!
* 키즈프렌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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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 깜짝 반전 매력을 가진 생물들을 만나봐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이라는 책 제목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네요. 곤충과 동물들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이상한 생물 채널'이라는 인기 유튜브 채널이 책으로 출간되었다고 해요. 총 시청 횟수가 3천만 회라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하겠네요~ 여우와 너구리를 따라 책 속으로 고고~!
이번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책의 가장 눈에띄는 장점은 아무래도 QR코드를 통해서 페이지마다 나오는 생물들의 실제 모습을 영상으로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도감 책으로 만나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영상으로 실제 모습을 보니,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저도 보기 힘든 생물들을 보니 신기하고 자꾸 찍어보게 되더라고요. 아이보다 더 신나서 말이죠~~ 영상으로 보니, 기억에도 오래남고, 각 생물들의 특징들이 머릿속에 더 쏙~ 들어오는 듯 합니다 생김새는 다들 징그럽게 생겼지만, 알고보면 각자 나름의 멋진 특징들을 갖고 있었어요. 지구상에 쓸모없이 태어난 생물이 없다는 말이 정답이네요,, 책 속의 생물들도 다들 생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진화한 끝에 우리처럼 지구에서 살게된 친구들이랍니다. 인간의 의학 연구와 발전에 도움이 되는 생물들도 있구요.
처음에 등장하는 뻐드렁니에 벌거벗은 못난이 '벌거숭이두더지쥐'는 노화나 암에 대한 내성을 연구할 때 쓰이는 장수 동물이라고 합니다. 거의 늙지도 않고 암에 걸리지 않는 데다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끄떡없기 때문이죠. 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는 것이 바퀴벌레라는 말도 있듯이, 그 생존력이 대단한데, 그런 바퀴벌레를 독침 하나로 무장해제시키는 '에메랄드는쟁이벌'도 있습니다. 독침으로 산 채로 좀비를 만들어 바퀴벌레 몸속에 알을 낳는다니 대단합니다. 저는 머리는 뱀 꼬리는 거미인 '거미꼬리뿔독사'가 멋졌어요. 꼬리에 거미처럼 생긴 미끼를 달고 있어서 먹이감들을 유인하기 쉬웠어요. 영상으로 만나보니, 아주 쉽게 새를 잡더라고요. 거미 꼬리를 움직이면서 가만히 먹이를 기다리다 낚아채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역시 생물의 세계는 보면볼수록 신비로운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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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스트셀러 총 시청 횟수 3천만 회 인기 유튜브 채널을 책으로 출간 70종의 생물들의 독특한 외모 속에 감춰진 놀랍고도 특별한 이야기! 무시무시하지만 생물의 겉모습 뒤에 숨겨진 귀염 깜찍한 반전 매력 철철~~~~♡♡♡ 표지만 봐도 너무 희귀하면서도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뻐드렁니에 벌거벗은 못난이 벌거숭이두더지쥐 그림속 벌거숭이두더지쥐 두더지면서 쥐인가요? 벌거숭이라 함은 털이 없을까? 의문을 가지며 신기해 하면 책을 읽었어요
어머 뱀인가? 지렁이? 근데 발이 달렸네요~~~^^ 무슨 생물 일까요? 바로 멕시코 지렁이 도마뱀이네요 역시 뱀도 지렁이도 아닌 도마뱀이 었군요 몸은 뱀같아서 징글징글~ 그러나 얼굴이 귀엽네요 ^^ 잎파리인데 독이 있다고? 우리 아이 보자마자 뾰족뾰족 잎파리에 독이 들어있나? 온몸이 독침무기 김피김피랍니다^^ 이름이 김피김피라 아이가 이름도 특이하다네요~~^^ 정말 이상하게 생겼어~~~ 하면서 열심히 정독하는 아이^^ 독침이 있어서 아무도 옆에 못 가지만 곤충들은 가까이 갈수 있다니 신기하더라구요
이 생물은 도대체 뭐 하는 생물이지? 발인지 촌수인지 더듬이 인지 이상하고 긴것이 달려있어요 촉수나방이라네요 진짜 이세상에 이런 생물이 있다니~~ 너무 너무 신기했어요 ^^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예쁘고 귀여운 생물만 봤는데 징그럽고 특이하게 생긴 생물이 이렇게 많다니~~~^^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으로 이런 생물들의 특이한 습성과 행동 , 놀라운 능력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 책이네요 유익하지만 너무 재미있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정말 실제로 볼수 있는 유트브 채널 정말 최고예요 ?? 왕 추천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징그럽지만왠지귀여운생물도감 #베이직북스 #베스트셀러 #아마존베스트셀러 #아이들이신비해하는 #아이들이좋아하는 #반전생물도감 #키즈프렌드 #신기한생물도감 #생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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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생물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생물 이야기 책이에요. 원래 일본의 인기 유튜브 채널을 책으로 제작했고,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하네요. 어쩐지 책 내용이 일본 만화를 보는 듯 아기자기 화려하게 꾸며진 것 같아요.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어요. 육지 생물, 공중 생물, 바다생물. 땅에서 시작해서 하늘을 거쳐 바다로 여행한다고 상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상관 없어요. 우와, 정말 징그러운데 계속 눈길이 가네요. 신기해요~ 손에 꼽는 몇 가지 생물을 제외하고는 거의 처음 보는 낯선 생물들이에요. 특히 용혈수는 무시무시해요. 용혈수는 한자로 '용의 피가 흐르는 나무'라는 뜻이래요. 용혈수는 나무 줄기에 상처가 나면 피처럼 빨간 수액이 나와요. 진짜 피는 아니고 붉은색의 수액이에요. 이 수액은 염료로 사용할 뿐 아니라 지혈제나 소독제, 염증을 가라앉히는 약으로도 쓰인대요. 뭔지 모를 때는 무서웠는데, 알고 보니 여러모로 유용하고 고마운 나무였네요. 용혈수 중 오래된 나무는 무려 7,000년 이상 살아남은 장수 나무도 있고, 우산을 닮은 모양은 고대 나무의 특징을 이어받은 거라고 하네요. 용혈수가 자라는 예멘의 소코트라섬은 '인도양의 갈라파고스'라고 할 만큼 다양한 생물이 존재하며, 생물의 다양성 보존을 위해 세계 유산에 등록되었대요. 박쥐라고 하면 시커먼 박쥐만 있는 줄 알았더니, 하얀 박쥐가 있었네요. 온두라스흰박쥐는 세계적으로도 아주 희귀한 새하얀 박쥐래요. 평소에는 커다란 나뭇잎 뒤에 숨어서 산대요. 수컷 하나에 암컷 여럿이서 하렘(포유동물 번식 집단의 한 형태로 한 마리의 수컷과 많은 암컷으로 구성된 집단을 이르는 말)을 이루는데, 올망졸망 모여 있는 모습이 귀엽고 신기해요. 자세히 보면 노란색 코와 귀가 인형처럼 깜찍해요. 헉, 바다 생물 중에도 피를 흘리는 녀석이 있었네요. 피우라 칠렌시스는 기묘한 바위처럼 생긴 멍게의 일종으로 '살아 있는 바위'라고도 불린대요. 미삭동물인 멍계는 원래도 척추동물과 동떨어진 특이한 생물이지만, 피우라 칠렌시스는 더더욱 특이하게 생긴 기괴한 생물이에요. 자웅동체(한 개체에 암수 두 생식 기관을 갖춘 것)이기 때문에 한 마리만 있어도 번식이 가능해요. 바위 속에 빨갛고 흐물흐물한 모습 때문에 피를 흘리는 괴물로 착각할 뻔 했어요. 호불호는 좀 갈리지만 철분도 많고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네요. 멍게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시식해볼 수도 있겠지요. 각각의 생물마다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생물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처음부터 생물 사진이 수록되어 있었다면 너무 놀라서 제대로 보지 못했을 텐데,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설명을 보고 난 뒤라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징그럽다는 느낌이 귀여움으로 바뀔 수 있는 건 호기심과 관심인 것 같아요. 지구상의 생물들, 알고 보니 모두 소중하고 멋진 친구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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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생물에 관심 많은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은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책은 일본에서 유튜브 시청 횟수 3천만 회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채널이며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된 아주 특별한 생물도감 책이에요
일상 생활에서는 흔히 볼 수 없지만 지구상에는 독특한 생물들의 신비한 특징과 저마다 깜짝 놀랄 능력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을 이 책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있어요
제 1장에서는 징그럽지만 알고 보면 멋진 육지 생물을 제 2장에서는 공중 생물을 제 3장에서는 바다 생물로 나뉘어져 있어요 또한 각 페이지마다 QR코드로 되어 있어 생물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책 시작전에 귀여운 만화로 시작해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캐릭터가 설명하듯 생물을 설명도 해주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토끼 하지만 이 책에는 롱다리 북극 토끼가 있어요 우리가 아는 토끼보다 몸집도 크고 다리도 긴 북극 토끼는 무척 빨릴 달릴 수 있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기본 정보 뿐 아니라 특징들도 알수 있어 책을 읽다 보면 과학 상식이 쑥쑥 자랄 수 있어요.
책 위쪽에는 큐알코드가 있어 책으로 보는것만이 아닌 직접 영상으로 실물로 확인할 수 있는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아이가 직접 패드를 이용해 책의 큐알코드를 찍어보고 유투브속 북극 토끼 영상을 함께 보았어요.
책속의 기본 정보를 알고 난 후 영상으로 보니 아이가 더 자세히 북극 토끼를 살펴보며 알고 있던 기본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고 더 재미있게 영상을 보기도 하더라구요.
큐알코드로 찍어 연결된 북극토끼의 영상모습이에요
이 책속에서 깜짝 놀랄 만큼 징그러운 생물들과 함께 동물이나 식물뿐 아니라 곤충, 기생충, 수수께끼의 미생물 등 각양각생의 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생물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의 호기심 충족될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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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동물을 너무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장차 꿈이 동물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동물들을 보고 체험해 보기 위해 박물관, 동물원, 체험관을 가고 싶지만 코로나 상황에서 어디를 돌아다니는 것이 쉽지 않으니 정말 아이와 저는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꿈을 가졌을 때 바로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꿈을 키워줘야 하는데 지금 상황이 그러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이렇게 그냥 있으면 점점 흥미와 호기심이 떨어질 것 같아 어떻게 아이가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고 유지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은데 바로 이 책이 그런 대안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잘 알지 못하고 특이한 생물들을 통해 더욱 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꿈을 키울 수 있게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존에 우리가 잘 알던 동물과 생물이 아닌 특이하며 징그럽게 생긴 생물들이 주인공이며 그들의 모습과 특징들에 대해 소개해 주며 나름 귀엽고 멋진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며 잘 알고 있던 생물과 다르게 특이한 특징들이 더욱 흥미를 일으키고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다양한 생물들이 어떤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우리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며 징그러운 이미지를 벗고 왜 우리 사람들에게 인기있고 귀여움을 안겨주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름, 서식지, 크기 등 기본 정보와 함께 깜짝 놀랄 특징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더욱 재미있게 생물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각 생물들마다 QR코드를 통한 생물의 실제 모습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 더욱 귀엽고 재미있게 볼 수 있고 그림 또한 너무 실제 모습과 비슷하여 감탄을 자아냅니다. 육지, 공중, 바다에서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소개해 주고 이상하고 징그럽게 태어난 생물들도 다 태어난 이유가 있으며 쓸모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며 그런 생물들도 존재이유가 있는 것처럼 소중하고 가치가 있다는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특이하고 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신기했고 너무도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을 알 수 있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워낙 동물과 생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열광하며 책을 보아 너무 뿌듯했습니다. 기존 동물들과 달라서 그런지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어 했고 동영상을 통한 실제 모습을 보면서 연신 귀엽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책을 유치원에 가지고 다니며 읽고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너무 인기가 좋다고 하니 많은 친구들이 이런 다양한 생물들을 좋아하고 관심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생물과 동물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높일 수 있었고 더욱 꿈을 키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아직도 재미있게 책을 보고 있는데 그것을 보는 저는 너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