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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더스 vol1 에 이어 다이아몬드백이 우리의 스트리트파이더 4명의 디펜더스 데어데블,루크케이지,제시카존스,아이언 피스트 과 일전을벌이는데 모두들 다이아몬드 백의 배후에 누가있는지를 밝히려하는데 제시카 존스는 데드풀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오히려 상황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마치 글은 미드를 보는것과 같은 재미를 주었고 그림은 뛰어난 애니메이션을 보는것 같은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디펜더스 vol2. 마블의 유명한 작가 마이클 밴디스가 이야기를 만들고 펜슬러는 데이비드 마커즈 시빌워2에 서도 환상적인 그림을 선사 하였는데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블팬이라면 디펜더스vol2 를 추천하며 앞으로 더많은 디펜더스를 시공사에서 발행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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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더스 Vol.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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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존스를 만든 마이클 밴디스는 독자들이 히어로의 뒷골목의 세상을 멋진 이야기를 아주 잘 다룬다고 생각을 하게끔 만든작가 로 이번에는 데어데블,루크 케이지,제시카 존스,아이언 피스트 네명의 히어로들이 도시를 지키는 디펜더스 시리즈를 맡게 되었는데 어벤져스가 하늘을 지키고 있을때 우리는 함께해 거리를 지켜야한다고 그들이 말한것처럼 다이아몬드 백이 나타나 자기목을 챙기러 왔을때 네명의 디펜더스는 거리에서 다이아 몬드백과 일전을 벌이는데. 내용 자체도 재미있었고 데이비드 마커즈의 세련되고 컬러풀한 그림들은 이야이기를 더욱 빠져들게끔 만들었습니다. 다이아 몬드 백과의 일전은 디펜더스 vol2에서 그내용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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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보고 바로 2편을 봤는데 2편에는 갑자기 데드풀이 등장한다. 데드풀 페이지에는 말풍선이 너무 많다. 그래도 만화라 그림 위주로 보고 싶은데 글이 너무 많아서 조금 피곤했다.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를 알지못한 상태로 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모르는 상태로 봐도 괜찮다. 그런데 내 취향에 맞거나하진 않았다. 그냥 그랬다. 책 뒷쪽에 그림 그리기도 있어서 따라 그려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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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데드풀 등장!! ..하지만 별 활약없이 퇴장. 거기다 또다른 내 최애 퍼니셔도 급 등장 급 아웃 ㅜㅜ 사실 그림체가 너무 너무 내 스타일이라 구매흘 후회하지는 않지만.. 뭔가 진득하니 진행되는 이야기가 없어서 아쉽 ㅜㅜ 1권에서의 전개가 괜찮아서 2배로 아쉽 ㅜㅜ 다이아몬드 백의 허무한 퇴장과 후드라는 녀석이 킹핀의 킹핀이라고 설치는 내용 마저도 일단락 되지 않고 끝난다. ㅜㅜ 디펜더스 팀에 대한 애정이 돈독하지 읺음 분들에게 구매를 권하기는 쉽지? 않을 듯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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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게임으로 일단락 된 MCU 영화중 최고를 뽑으라면 난 역시 아이언맨 1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로다쥬=토니 스타크 임을 천명한 거대한 서사의 완벽한 시작점. 이 후 시공사에서 정발하는 아이언맨은 닥치고 모으기 시작했다. 이 후에 넷플릭스에서 데어데블이 공개됐을 때 도 마찬가지였다. 정발된 데어데블을 사모으기 시작했고 근사 한 원작들은 넷플릭스 마블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만들었다. 하. 지. 만. 이 후에 나온 다른 다른 디펜더스 시리즈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특히 철 주먹- 디즈니플러스 출범으로 모든 시리즈가 캔슬되면서 다른 정발 작들은 안 사게 되었다. 특히 디펜더스는 넷플릭스 시리즈에 영향을 많이 받은 듯한 캐릭터 작화에 더 손이 안가게 되었다 그러다 시공사 인스타에 광고글에서 디펜더스 1권에 데드풀이 나온다는 듯한 언급이 있어 샀더니.. 왠걸...안나온다 ㅜㅜ -아마 2권에서는 나올듯..- 하지만 재미는 있다. 작화도 수려하고 스피디한 전개. 단순한 스토리 그리고 별 활약은 없지만 퍼니셔도 나오고 아마도 2권도 구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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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더스! 침공한 외계인, 악마 적그리스도, 다른 차원의 존재 등 비현실적인 위협이 아닌 좁고 어두운 뒷 골목에서 일어날법한 도시범죄와 그에 맞서는 히어로들의 이야기입니다. 데어데블, 제시카존스, 루크케이지, 아이언피스트가 주축인 집단이지만 사회를 어지럽히는 깡패가 있다면 누구든지 나타날 것 같네요. 저 네 인물 외에도 블랙캣, 나이트너스, 퍼니셔, 데드풀 등 다양한 마블 캐릭터들이 얼굴을 비추니 반가운 마음이 들 수 있어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가볍게 읽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