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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아이티 전문가처럼 생각하는 법. 이제야 아이티 문법이 보인다.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은 왜 아이티 문법에...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프로덕트 매니저 3인방이 들려주는 테크놀로지 세계의 에이 투 제트.
우리는 누구나 이름을 갖고 있고 세상 살면서 한 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력이 있고 업적이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예스24에서 만난 블친님들은 하나 같이 열심히 살면서 리뷰를 쓰고 포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 영향을 받고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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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아이티 전문가처럼 생각하는 법". 이 문장에 혹해서 구입. 그리고 오늘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만 알아보기로. 클라우드는 원래 궁금했고, 빅데이터는 인공지능 활용과 함께 양대마차니까 더 알고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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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간 도서들은 마케팅을 참 잘하는 것 같다. 기대가 컷던 탓도 있겠지만, 내용은 블로거들의 사용후기 수준이고, 편집은 옛날 교과서 처럼 빡빡하게 되있어, 다소 실망했다. 선전 문구는 잘 뽑았으나, 그림도 적고...그나마 있는 그림도 2도 인쇄 수준이라, 선명하지 않다. 무엇보다 빡빡한 텍스트로 쉽게 질린다. 가장 중요한 내용도 사실 요즘 IT블로거들이 올리는 글에 대비하여 보면 그닥 신박하지도 않다. 번역상에 문제도 좀 보인다. IT 전문 도서의 경우에는 더욱더 용어에 대한 해석과 풀이가 중요한데, 뭔가 선명하지 않다. 실망감에 이 책의 원서 출판시기를 알아보았다. 무려 2017년 9월이다. 21년 2월 현재와의 시간적 비교를 해보면 거의 4년전에 나온. IT 관련 도서이다. 책에서 예로 든 상당 사례들이 대부분 2010년이나, 2015년 이라...상당히 의아했는 데,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물론 이 책은 2019년 3rd Edition이라 '2018년 내용도 약간 있으나, 서술의 대부분은 '17년 기준이다. 하여 그 당시에는 최신 도서였겠지만, .지금은 알만한 사람은 아는 내용이 상당부분 서술되어 있다. 투자의 성공과 실패 여부는 전적으로 투자자 책임이듯....이 책을 구매한 것도 전적으로 내 책임이기 에...더이상 읽기를 중단하고, 그냥 구석에 고이 모셔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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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책으로 이틀만에 잘 왔습니다. 최근에 코딩을 배우기 시작해서 읽어보려고 하는데 확실히 흥미로운 책입니다. IT를 아예 모르신다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으니 비추합니다만 관심이 있으시다면 강추입니다.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습니다. 딱 제가 궁금할만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잘 읽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150자는 왜 이렇게 긴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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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굳이 it와 관련이 없는 곳에도 it를 접목한 기술과 용어들이 종종 나와 낯설다고 생각했습니다.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등 기술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구글, 애플 같은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기술과 비즈니스의 접점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저처럼 IT 입문자와 비즈니스 전문가 모두에게 유용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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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가 읽은책들은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이 번역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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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띠지에 이렇게 적혀 있다.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들은 왜 IT 문법에 주목하는가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프로덕트 매니저가 들려주는 테크 비즈니스 성공 전략 . . . 네이버에서 'IT'의 정의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IT란 Information technology 의 약자로, 인터넷의 성장으로 발달한 새로운 영역으로서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장비 관련 서비스와 부품을 생산하는 산업의 통칭을 말한다. ㅎㅎ... 어렵다. 아무튼 정보통신기술이다. 또, 아무튼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이쪽 분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시대를 앞서가고 싶은 것은 커녕,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읽어야 겠는 책이다... 저자는 말할 것도 없네.. 무려 구글, 페북, MS 프로덕트 매니저라니 ^^ 믿고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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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IT와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입문서로 유용합니다. 회사직원들과 광유하는 it 도서 목록에 필수 도서로 기재되어 있고, 직원들간 돌려가며 읽고 있네요. IT와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입문서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비즈니스 전략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고, IT 관련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기술을 이해하고 분석하고 심지어 직접 만들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책이라, 신규입사자 교육으로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