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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취준의 여신님 1은 취업 준비에 지쳐가던 대학생 주인공 앞에 갑자기 ‘취준의 여신님’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신님의 독특한 조언과 엉뚱한 도움 속에서 면접, 스펙, 인간관계 등 현실적인 취업 고민들이 유쾌하게 그려지며 공감대를 더합니다. 첫 권부터 개그와 현실 풍자가 잘 어우러져 있으며, 취업 준비생들의 불안과 희망을 가볍지만 재치 있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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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취준의 여신님1권을 주문했습니다. 오! 나의 여신님의 감동을 그대로 받을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비록 같은 작가는 아니지만 그 개릭터를 소화해 낼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는 작가님일것 같습니다. 정주행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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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취준의 여신님을 출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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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여운 1순위는 나에게 있어서 오! 나의 여신님... 과 하지 않으면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 그 작가가 !!! 오! 취준의 여신님 을 출간 했다~ 백조여신 베르단디 로 알고 있었지만, 취준의 여신님에서는 3대 여신이 취업전선에 뛰어들면서 일어나는 코믹 물입니다. 인생 만화 의 스핀오프작 이라 본편에 실리지 않은 재밌는 소재들이 실려 있습니다. 제발... 완결 까지 무탈하게 출간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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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코믹스가돌아왔습니다오나의여신님의스핀오브오취준의여신님1권에대한리뷰입니다여신님이취업준비생이된다라는재미있는설정을가지고코믹스가만들어졌습니다오나의여신님은내용도재미있지만작화가아주휼륭한코믹스입니다코믹스에서작화를가장중요하게생각하는데작화가훌륭합니다작가후지시마코스케의이름만으로도그냥코믹스의가치를알수있다고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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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시리즈가 완결이 된지도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조금씩 기억 속에서 사라져가는 즈음에 이 작품이 세상에 공개가 되었다. (이 작품의 작가가 원작가의 화풍을 100%가까이 표현해냈다는 점에 일단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스토리 측면에서 본다면 베르단디가 취업 활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초현실적인 장면이 꽤 나옴-위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여기에 이력서 작성이나 면접 스킬 등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가 적절하게 섞인 것이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왔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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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입덕한 적이 없는 탓인지 아니면 입대를 해버린 탓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추억의 그녀들을 원작 어시스턴트 출신이라는 작가의 작화로 다시 보네요. 많은 남성들에겐 여신이 아니라 서큐버스겠습니다만 아무튼 표지부터 마음에 드는군요. 일본에서 취준생이나 초년생들이 흔히 입는 그 OL전투복의 베르단디라니;; 그런데 시기적 배경이 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불황이라는데 지금 일본의 취업시장은 코로나로 어렵네 어쩌네 해도 입사지원자가 회사를 선택하는 실정입니다. 본인이 입사하여 무슨 일을 할 것인지 고려하는 지극히 당연한 선택을 말이죠. 차라리 케이가 한국으로 이민와서 자영업하다 이런저런 인간들한테 등처먹히고, 코인부터 주식까지 타려는 것마다 꼬라박혀서 베르단디가 생활을 책임지는게 현실적이겠네요.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지만 내정자한테 가로막히는 설정까지 완벽하잖아? 일단은 카이토 후미라는 취준생을 등장시켜 베르단디를 키워주고 영감을 받는 그런 방식의 스토리 진행을 기대하지만 어디까지나 개그물로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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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오! 나의 여신님의 스핀 오프 작품으로 전작을 보지 않아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일상 개그물입니다.
전반적인 스토리는 케이이치네 가게가 경영난에 빠지자 이를 돕기 위해 베르단디가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이야기인데 이 와중에 여신인 베르단디가 보여주는 현실과 비현실적인 모습들의 부조화가 이 작품이 보여주는 매력이라고 생각됩니다. |